에스더 3:7-15/ 찬35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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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제목 I 던져진 제비,결정된 심판
주제 I 악은 조급하고 하나님의 심판은 완전하다.
질문 I 악이 관영하는 시대에 하나님은 무엇을 바라보시는가?
아웃라인
1. 도입
에스더 3:6 NKRV
6 그들이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알리므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하만의 분노는 민족을 멸하고자 하였습니다.
진멸할 날짜를 정하기 위해 제비(부르)를 던전다.
고대중동문화를 보면 제비뽑기는 신에게 맡기는 행위였습니다.
2장,3장의 내용처럼 왕에 대한 충정이 아닌 자신에게 충정을 요구하는 신하의 모습입니다.
최근 정치판과 참 비슷한 듯 합니다. 당정과 자신의 자리만을 탐하는 인간의 본연의 죄성에 대하여 보여주기도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신의 결정으로 덮는 모습입니다. 반면, 왕은 생명이 걸린 엄청난 결정을 가볍게 내린다.
하만에게 반지를 넘기며 그의 판단에 맡겨버린다. 조급함과 무지함이 만났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였던 12월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나아진 듯 하지만, 나아갈 길이 있습니다.
오랜 기간 경제적인 어려움이 군소도시 뿐 아니라 대도시도…
미래를 향한 심는 역사인, 학원과 더러는 주일학교를 닫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지도자를 위하여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2. 본문
악의 조급함_
하만은 유대인을 없애려고,신의 뜻을 빙 자해 제비를 던져 성급하게 날짜를 찾는다.
에스더 3:7 NKRV
7 아하수에로 왕 제십이년 첫째 달 곧 니산월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 대하여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열두째 달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
오히려 11 개월 후의 날짜가 정해진다.
악은 언제나 조급하고,단 숨에 도모하는 바를 성취하려 하지만,결국은 하나님 의 시간에 맞추어 진행된다.
잠언 16:33 NKRV
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하만은 페르시아에 사는 유다 백성을 진멸할 날을 정하기 위해, 흙으로 만든 작은 주사위인 ‘부르’를 사용합니다.
이방 땅에서 이방 민족이 이방도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하만의 선택과 과정과 결과는 모두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하만이 정한 그 날은,
그가 파멸되는 날이며, 유다 백성을 구원을 얻게 되는 날입니다.
그 날이 바로 구원의 날(부림절)입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선하다.
권력의 무지함_
아부하는 하만의 말만 듣고서 왕은 “알아서 하라”며 반지를 내준다.
에스더 3:10–11 NKRV
10 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11 이르되 그 은을 네게 주고 그 백성도 그리하노니 너의 소견에 좋을 대로 행하라 하더라
절대 권력을 가겼지만, 실상은 무지할 뿐이다.
왜 그런가요?
에스더 3:9 NKRV
9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그들을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맡겨 왕의 금고에 드리리이다 하니
일만 달란트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은 333톤에 해당하며 당시 전 페르시아의 1년 치 공물(혹은 2/3)과 맞먹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하만은 유다인을 몰살하려고 막대한 뇌물을 왕께 바 치고 있는 것이다.
“너의 소견에 좋을 대로 행하라”, “왕의 반지”라는 단어는 모르드개는 끝난 인생처럼 느껴집니다. 더3:13-14
에스더 3:13–14 NKRV
13 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맡겨 왕의 각 지방에 보내니 열두째 달 곧 아달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여인들을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14 이 명령을 각 지방에 전하기 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라 하였더라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신앙이 있습니다. 따라합시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선하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억합시다.
로마의 군사와 종교지도자들은 승리했음을 직감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십자가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 이루었다”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시어 그 뜻을 이루신 것,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신 것,
사망 권세를 깨고 승리하신 것…
율법의 성취가 되시며…완성이 되실 것...
그 주님의 날은 분명히 임할 것입니다. 곧 다가 옶니다. 그러나 몇몇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훗 날 , 그 십자가에서 원수가 바로 이렇게 심판을 받을 날이 임합니다.
그러나 악은 늘 그렇듯, 물질의 풍요함에 권력의 탐욕으로 유혹합니다.
느르 그렇듯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아가게 합니다.
그러나 그 날에는 한 순간에 역전하시는 하나님 의 구원이 빛날 것이다.
3. 결론
인간은 운명을 결정한다고 믿지만,하나님은 인간의 어리석음 가운데서도 그의 계획을 이루신다.
잠언 16:9 NKRV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때로 불의한 결정이 내려지는 현실을 보며 조급해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시간 속에서 모든 것을 완전하 게 이루신다.
하나님께서 모든 흐름을 주관하시는 왕 이시다.
하나님의 떄를 기다리는 것이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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