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들어요
Notes
Transcript
여러분~~ 한 주간 잘 지냈어요? 저번 주에는 우리가 무엇을 했죠? 맞아요. 다음세대 축제로 재미있게 레크레이션도 하고 선물도 받고 그랬어요. 오늘은 어떤 주일이죠? 맞아요! 오늘은 스승의 주일입니다. 여러분 이번에 학교에서 스승의 날이라고 무엇을 했나요? 교회에서도 이런 스승님, 선생님들이 여러분 옆에 계시죠? 그럼 우리 한 번 선생님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해볼까요?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좋아요 오늘은 전도사님이랑 알아볼 말씀은 이렇게 스승님의 은혜와 관련이 있어요. 우리 다 같이 말씀을 찾아볼까요? 잠언 1장 7절에서 9절 말씀이에요. 우리 천천히 찾아봅시다. 다 찾았다면 다 같이 읽어봅시다 시작~!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여러분 잠언이라는 성경책에 대해 아는 사람 있을까요? 잠언은 지혜의 책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대부분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 일까요? 성경 전체에서 지혜로 유명한 사람인데? 맞아요. 솔로몬이에요~! 대부분 솔로몬이 적었는데 이 내용이 우리의 삶 가운데 실제적인 영역, 현실적인 부분에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지혜롭게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즉, 우리가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이 책이 31장으로 하루의 1장을 읽으면 한 달만에 읽을 수 있는데 방학때 한 번 도전해보는 친구가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다 읽은 친구에게 선물적인 부분이나 어떻게 하면 좋을지는 우리 선생님들이랑 이야기 해보고 알려줄게요~! 그럼 다시 돌아와서 이제 오늘의 말씀을 제대로 봅시다.
오늘의 말씀 중 7절 말씀부터 보아요. 7절 말씀 다시 읽어볼까요? 시작. 여기서 지식의 근본을 뭐라고 하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 지혜의 근원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지혜로운 자의 반대인 미련한 자는 뭐라고 할까요? 맞아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고 했어요. 쉽게 이야기 하면,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만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고 대단하신 분이시라는 걸 알아서 그 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뜻에 절대 순종하는 태도를 가진다고 이야기해요. 반대로 멍청한 사람은 지혜롭고 훈계를 듣는 것을 멸시 즉, 미련한 것이라고 이야기 해요.
그럼 여러분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훈계를 듣는 것을 싫어하면 안되겠죠? 이에 대해서 8~9절 말씀에서 더 자세히 나옵니다.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맞아요. 여러분을 부르면서 아버지의 훈계를 듣고 어머니의 법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어요. 이것들을 지키면 우리가 아름다운 관을 쓰고 우리의 목에 아름다운 금 사슬이 생긴다고 말씀하셨어요. 즉, 권위가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죠.
여기서 아비와 어미는 단순히 아버지와 어머니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아비와 어미는 우리 삶가운데 훈계를 주시고 법을 떠나지 말라고 알려주시는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이 부모님 말고 누가 있죠? 맞아요. 우리 옆에 계신 선생님들이 계시죠. 그리고 교회에는 우리 어른 분들이 계시죠. 이렇게 여러분이 잘못된 길을 들어가거나 걷고 있을 때 훈계를 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바로 여기서 말하는 아비, 어미입니다.
그럼 이렇게 훈계를 듣는 여러분은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훈계를 들으면 여러분 기분이 어때요? 예를 들어, 친구와 싸우거나 욕을 했을 때 옆에 계시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은 여러분을 훈계를 하시죠? 그럴 때 훈계를 들으면 기분이 어때요? 기분이 좀 나쁘죠? 난 잘못한 것이 없는 거 같은데 누군가가 나에게 잘못이라고 이야기하면 기분이 나쁘죠. 하지만, 여러분 이렇게 훈계를 해주시는 분들도 여러분을 사랑해서 훈계를 하시는 것임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잘못된 길, 나쁜 길로 가도 상관이 없으신 분들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사랑하니 훈계를 하는 거죠. 올바른 길로 걸었으면 하는 마음에. 그러니 훈계를 들을 때는 마음이 상할 수 있지만 그때만큼이라도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하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잘못을 이야기 해주시는 분에게 감사하다고 대답을 하고 내가 무엇을 잘못했지? 다시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제대로 훈계를 받아들이는 거에요. 그럼 우리가 아름다운 관이랑 목걸이를, 올바른 길을 걷도 지혜를 얻을 수 있을거에요. 그러니 우리 선생님들, 전도사님 말 잘 듣도록해요.
오늘은 스승의 날이니 우리 마지막으로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축복의 노래 부르고 마칠게요~ ‘하나님의 사랑이’
기도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