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를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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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어리석음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어리석음
찬송가 341장
찬송가 341장
요약: 고린도전서 1:17-31에서는 하나님의 지혜가 세상의 지혜와 어떻게 대조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어리석음으로 여기지만, 실제로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임을 강조합니다.
적용: 이 말씀은 우리에게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고난과 약점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혜롭게 인도하실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교훈: 하나님께서 세상의 지혜를 무산시키시고, 오히려 믿음의 사람들을 부르신다는 교훈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로서 자랑할 것이 오직 그리스도께만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본문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킬 수 있는지: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인류의 구원과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중심임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메시지는 성경 전체에 걸쳐 지속됩니다.
큰 아이디어: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에서 어리석음처럼 보일 수 있으나,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과 힘의 근원이 됩니다. 우리는 이 진리를 통해 하나님의 선택된 자들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추천 연구: 고린도전서의 전반적인 맥락 및 바울의 사역을 조사하고, 고린도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Logos를 통해 깊이 연구하세요. 특히, '어리석음과 지혜'라는 주제의 본문 비평이나 번역의 도전 과제를 다루는 것도 유익할 것입니다.
1.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말씀
1.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말씀
고린도전서 1:17-19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지혜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구절에서는 사도 바울이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때로 세상의 기대와 다른 길을 가는 것이 두렵거나 어리석어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언제나 우리에게 진정한 길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세상의 판단에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야 합니다.
2. 그리스도의 구속과 새로운 힘
2. 그리스도의 구속과 새로운 힘
고린도전서 1:20-24
바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불신자들에게는 어리석음처럼 보일 수 있으나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설명합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구속을 선택하고 신뢰함으로써 다른 전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새로운 힘을 얻고, 이 세상을 이겨낼 능력을 얻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은 늘 깊이 있는 지혜를 줍니다.
3. 하나님의 선택과 약함의 자랑
3. 하나님의 선택과 약함의 자랑
고린도전서 1:25-29
하나님의 선택이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 약한 자, 미련한 자를 향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세상의 강한 자들조차 부끄럽게 하시고 그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과정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우리의 약점을 자랑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강하게 만드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오직 주님 뿐입니다.
4.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랑과 지혜
4.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랑과 지혜
고린도전서 1:30-31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의로움, 거룩함을 얻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할 때, 주님 안에서 살아가는 목적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성취가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의 존재에서 자랑을 찾을 때, 삶은 더 큰 의미를 얻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자랑할 것은 그리스도뿐임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5. 약한 자를 쓰셔서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신 성경예화
성경에는 다윗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윗은 당시 변방의 목동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골리앗이라는 거인을 쓰러뜨립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그것은 그가 하나님의 지혜와 용기를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약한 그가 강한 자를 부끄럽게 만든 순간이었습니다.
6. 패니 크로스비 예화
패니 크로스비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50년 후 사망할 때까지 8000편의 찬송가와 복음성가를 지었습니다. ‘찬송가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크로스비는 태어난 지 6주가 되었을 때 의사의 잘못된 처방으로 시력을 잃게 되어 평생 시각장애인으로 살았습니다.
크로스비는 역사상 가장 많은 찬송가를 작사한 음악가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살아있는 동안에도 미국에서 가장 유명했고 그의 장례식에는 당시 대통령이었던 토머스 윌슨 대통령이 참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나의 영원하신 기업, 나의 갈 길 다가도록 과 같은 많은 찬송가를 만들었습니다.
크로스비는 자신이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조금도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녀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육신의 눈을 멀게 하신 대신에, 나의 영의 눈을 열어주셨다. 내가 영의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찬양을 위해 살고,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찬양시를 쓰게 하셨음을 나는 믿는다. 만약 내가 육신의 눈을 떠서 세상 것으로 장애를 받았더라면 내 어찌 그토록 많은 찬송시를 쓸 수 있었으랴…인생이 그다지 길지 않기에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노래하게 하련다.”
이렇게 크로스비는 앞이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며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살았습니다. 아름다운 찬송가를 만듦으로써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소리를 전하고 찬송하게 하며 감동을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한 자를 부르셔서 세상에 앞이 보이는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시는 인물입니다.
적용
이제 여러분도 세상의 강한 것이나 세상의 지혜를 추구하지 마시고, 십자가의 능력과 십자가를 따라가는 하루를 사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것에 대한 욕심과 경쟁은 끝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계신 자리에서 세상의 기준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가치를 붙드셔서 십자가로부터 오는 풍성한 감사와 진리를 발견하는 하루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는 약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자꾸 강해지려고 합니다. 세상의 기준을 따라, 세상에서 강해지려고 하지 말고 작은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며 진정한 진리와 감동을 누리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약한 나로 영광 받아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