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을 다시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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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재건
성전 재건
고레스 왕이 죽은 후 페르시아 제국의 다리오 왕이 올라감 그리고 닷드내 총독.
포로로 끌려갈 때 유다에 남은 백성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성전 재건을 중간시키고 괴롭힌 자들
에스라 4-6장
에스라 4-6장
본문 말씀 : 에스라 6:6–12
6 이제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너희 동관 유브라데 강 건너편 아바삭 사람들은 그 곳을 멀리하여
7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이 하나님의 이 성전을 제자리에 건축하게 하라
8 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 성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리노니 왕의 재산 곧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서 거둔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주어 그들로 멈추지 않게 하라
9 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요구대로 어김없이 날마다 주어
10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11 내가 또 명령을 내리노니 누구를 막론하고 이 명령을 변조하면 그의 집에서 들보를 빼내고 그를 그 위에 매어달게 하고 그의 집은 이로 말미암아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12 만일 왕들이나 백성이 이 명령을 변조하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을 헐진대 그 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지어다 하였더라
0. 우리는 저저번주에 하나님이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 시키셔서 포로로 끌려갔던 남유다, 쉽게 말하면 유다 백성들이 고향인 유다로,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고 돌아와서 성전의 기초를 만들었다는 것을 배웠어요.
1.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앞장서서 성전을 짓는 일을 잘 이끌고 있었어요. 그런데 유다 땅에 먼저 살고 있던 사람들은 진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가짜 신들을 믿었기 때문에, 성전이 지어지는 걸 싫어했어요.
2. 그 사람들은 처음에 “우리도 도와줄게요!” 하고 말했어요. 하지만 스룹바벨과 예수아는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걸 알고, “이 성전은 우리 하나님을 위한 거니까, 당신들은 함께 할 수 없어요”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그 사람들은 건축하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협박하면서 일을 못하게 했어요.
3. 그렇게 해서 성전 짓는 일이 15년 동안 멈췄어요. 유대 사람들은 대신 자기 집을 멋지게 짓는 데 힘을 쏟았죠. 그러다 고레스 왕이 죽고 다리오 왕이 새로 왕이 되었어요. 그때 하나님의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가 나타나서 “다시 성전을 지어야 해요!”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그래서 스룹바벨과 예수아는 다시 건축을 시작했어요!
4. 그 소식을 들은 총독 닷드내와 다른 사람들이 “도대체 누가 너희에게 이 성전을 짓게 했지?” 하며 따졌어요.
5. 그래서 그들은 다리오 왕에게 편지를 써서, 성전 짓는 일을 알려주고, 누가 이 일에 참여했는지도 다 적어서 보냈어요.
6. 답장이 오기 전까지 유대 사람들은 계속 건축을 멈추지 않고 열심히 일했어요! 그리고 그들도 다리오 왕에게 편지를 써서, “예전 고레스 왕이 우리에게 성전을 다시 지으라고 했어요. 그리고 **성전에서 가져간 금, 은 그릇들도 돌려줬어요!”라고 설명했어요.
7. 다리오 왕은 “정말 그런 명령이 있었는지 확인해 봐라!” 하고 옛날 기록을 찾아보라고 시켰어요.
8. 결국 메디아 지방의 에크바타나 궁전에서 고레스 왕이 내렸던 진짜 명령이 나왔어요! 그 속에는 성전을 지어도 된다고 써 있었고, 건물 크기와 성전 물건을 돌려주라는 내용도 있었어요.
9. 그래서 다리오 왕은 이렇게 말했어요:
“절대 성전 짓는 걸 방해하지 마! 오히려 도와주고, 세금으로 돈도 내! 그리고 제사에 필요한 것들도 다 준비해 줘! 만약 누가 이 말을 어기면 **큰 벌을 받을 거야!”
10. 이 말을 듣고 유대 사람을 괴롭히던 이들은 아무 말도 못하고 순종했어요.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도 사람들을 힘내라고 격려했어요. 성전 공사는 계속됐어요!
11. 드디어 다리오 왕 6년째, 성전이 완성되었어요.
사람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기쁘게 모였어요.
12. 그 날은 정말 기쁜 날이었어요. 죄를 용서받기 위한 제사도 드리고,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움도 받았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유월절도 기쁘게 지켰답니다!
하나님의 섭리하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성전을 완성했다. 하나님은 왕의 마음을 바꾸셨고, 어려움을 극복할 힘을 주셨다. 하나님의 백성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성전을 바치고, 유월절을 지켰다. 학개 2:9 하나님은 이 두 번째 성전의 영광이 첫 번째 성전보다 더 클 것이라고 선언하셨다. 이 예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다. 마 12:6 예수님은 자신이 성전보다 더 크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건물 즉, 교회 안에만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앞에는 신성이 충만하게 살아계신다. (골 2:9)
예수님은 우리의 대제사장이시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가장 신성한 장소로 들어가셨다. 제사장은 동물의 피를 드렸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피를 단번에, 완전히 드리셨다. (히 9:25-26)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 (히 10:19-22)
-기도
: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일이
하나님 손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때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손으로 성전을 완성해요>
준비물 :성전 그림, 비닐 식탁보, 수성 물감, 종이 접시, 앞치마
책상에 비닐 식탁보를 깔아 두고 종이 접시에 여러 색깔의 물감을 각각 짜 놓는다.
성전 그림을 복사해 아이들에게 나누어 준다
손에 물감을 묻혀 종이 위에 부드럽게 그리는 방법을 시범으로 보여 준다.
아이들에게 성전 그림 위에 손으로 물감을 찍어 성전을 아름답게 표현해 보라고 한다.
아이들의 작품을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 말린다.
*Key point
-하나님의 백성은 성전의 기초를 놓았지만 원수들이 무서워서 공사를 멈추었다. 하나님은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를 보내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신다면서 성전을 계속 지으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이 성전을 다시 짓도록 도와주신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순종할 힘을 주신다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