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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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6:1–7 (NKRV)
예루살렘 교회에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이 일어난다.
배후에는 사탄의 전략이 있었음을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었다.
절대로 이들은 가만히 구경만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환난, 핍박, 위협 같은 것들을 사용해서 성도들을 넘어뜨리는 것이 전략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들은 성공을 하지 못했다.
사두개인들, 제사장들을 통해서 위협을 하며 괴롭히고 힘들게 해봤더니
오히려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더욱 하나가 되고 단단해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전략을 다시 또 바꿔서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이용하자는 전략을 짠다.
그런데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속이고 남겨둔 죄의 불순물들이 만 천하에 다 드러나고
오히려 예루살렘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
여기서 사탄은 또 포기하지 않는다.
계속 작전을 바꾸어서 다른 음모들을 생각해내는데요….
이제는 교회를 소란하게 하고 분열을 일으키는 방법을 선택한다.
자~ 오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1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그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다고 한다.
그때가 어느때이냐면?
사두개인들 제사장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채찍질을 잔뜩하고는….
다시는 예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협박을 했다.
그런데도 사도들은 전혀 개의치도 않았고 성도들도 예수의 이름을 담대히 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동참하면서
어디서든, 무슨 일을 만나든 예루살렘 교회는 예수 이름을 버리지 않고 가르치고 전하고 치유하는데
함께 모두가 힘을 쓰고 있는 그 때였다.
그결과로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다.
제자가 많아졌다는 것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게 된 것이다.
그런 상황인데…… 사건이 일어난다.
1절하반절을 보시면…
헬라파 유대인과 히브리파 사람들이 나온다.
이들 사이에서 원망하는 일이 생겼는데요…..
초대교회 성도들을 이루고 있던 유대인들이…..전부 다 같은 유대인이 아니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을 때
그때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이나….
아니면 상황이 전쟁 중이니까… 이스라엘을 떠나 세계 각국으로 흩어진 ‘디아스포라’로 불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렇게 해외로 나가서 정착하게 된 사람들은 헬라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살게 된 것이다.
반면에 이스라엘이 멸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을 떠나지 않은 유대인들의 자손들이 있었는데요…
그들은 원래 고유어인 히브리어를 당연히 모국어로 사용하며 살게 된 것이다.
그래서 예루살렘 교회에는 헬라어를 사용하는 유대인과
히브리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이 함께 어울려 살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예루살렘 교회는 헬라파 유대인, 히브리파 유대인으로 구성이 된 것이다.
어쨋든 그래서 교회 안이든 밖이든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절대적으로 숫자가 많았던 것이다.
그렇게 성도들이 모여서 은혜 받으며 예루살렘 교회가 세워지고 있었는데요...
헬라파와 히브리파 사이에서 원망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유는?
교회가 매일 매일 가르치고 전하기 위해 돌보면서 구제를 했는데요….
그렇게 도움을 주며 섬겨야 하는 구제의 대상에서 헬라파 유대인에 속하는 과부들이 돌봄을 받지 못한 것이다.
타국에서 살다 온 헬라파 과부들이니….. 그 당시에 이들의 형편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런데 교회가 매일 구제와 봉사로 섬긴다고 하면서
헬라파 과부들에게는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은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사는 과부들이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 수밖에 없는, 다른 나라로 흩어졌다가 돌아온 사람들 중에도….. 과부들이었다.
다시 쉽게 말하면….. 구제와 봉사로 섬기는 일들이…. 가난한 히브리파 유대인들에게만 국한되었던 것이다.
이 일로 인해…. 헬라파 유대인들은 히브리파 유대인들을 원망하게 된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교회에서 구제와 봉사로 섬기는 일들을 전담하는 사람들이
모두 히브리파 유대인들이었기 때문이다.
1절에 “원망하다”는 헬라어고 “공귀스모스”인데요…
그 뜻이 드러내어서 공개적으로 원망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공귀모스”는…. “나지막하게 이야기 하다”라는 의미이다.
즉 헬라파 유대인들은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이렇게 봉사하며 섬기는 일들에 대해서….
조용히 나지막하게 항의하였던 것이다.
2-4절을 보시면…… 헬라파 유대인들이 원망하며 항의를 한…..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누구인지… 그래서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2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4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2절~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불러서 대첵을 세운 것을 제자들에게 이르는 것을 가만… 보니까…
매일 구제하며 돌보고 섬기는 일에서…. 헬라파 과부들을 제외시키고 빠트린 사람들이 누구였냐면…
바로 … 다른 사람도 아닌 사도들이었다.
그러면… 사도들이 어쩌다가 제외를 시키게 되었을까요?
사도들은 지금 성령이 충만한데요…..
초대교회에 성도들이 모여든 숫자를 생각해 보세요.
베드로가 한 번 설교해서 3,000명 그 다음 두번째 설교를 해서… 5,000명 지금 남자만 8,000명이다.
그렇게 초대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니까…
사도들은 이리뛰고 저리뛰면서 모여든 성도들을 위해 구제하고 봉사하고 돌보고 섬기는 일을
매일매일 해야 하니….. 대부분의 시간을 사도들을 여기에 쏟은 것이다.
모여든 성도들 중에는 가난한 사람들도 많았고..
또… 그들을 섬기기 위해 성령받은 성도…. 제자라고 사도행전 6장에서 불려지는 사람들이지요…
이 제자들 중에는 넉넉한 사람들도 있어서 자발적으로 밭을 팔아 헌금하기도 했구요….
그러니 그 헌금으로 성도들 중에 가난하고 주리고 헐벗은 자들을 돌보는데….
사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이 일에 뛰어들어서 봉사하며 섬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사도들이 봉사하며 섬기는 일에 전념을 다 하고 있는데…..
미처…. 해외에서 돌아온 헬라파 유대인 중에서도 과부들이 돌봄을 받아야 할 대상임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것이다.
지금 사도들도 이러한 상황이니…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매일 구제하며 돌본다는 일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헬라파 유대인들이…. 우리 과부들을 왜 그냥 두느냐…
좀 챙겨야지… 하면서 항의를 하자…
지금 사도들은 놀라서…… 상황을 자세히 파악해 보니… 일이 이렇게 된 것이다.
사도들은 미처 관심을 다 쏟지 못했음을 깨닫고…
이런 문제가 생겼음을 파악을 하고는 대처방안을 마련하기로 한다.
사도들이 어떻게 대처를 했느냐?
사도들은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전념하기로 하고
구제와 봉사로 섬기는 일을 전담해서 맡을 일곱 명의 집사를 따로 세우기로 한 것이다.
여기서 부터 사도들은…. 전부 교인들에게 맡기는데요…
일곱명의 집사를 임명하는 일을 사도들이 직접 하지 않고 성도들이 직접 뽑아 선출하게 한다.
그 결과 5-6절이다.
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6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성도들은 이러한 모든 제의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구제와 봉사로 섬길 일곱 명의 집사를 선출한다.
뽑은 7명을 사도들은 기도하고 안수하는데요….
7명의 명단을 보면….. 그 이름도 유명한 스데반, 빌립, …….. 7명의 이름이 올라왔다.
그런데요…. 7명의 이름의 특징이…. 전부 헬라어 이름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게 어찌된 상황이냐면….
우리가 미국이던 프랑스던 이민을 가면…. 그 나라 이름을 지어서 사용한다.
그래야 현지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헬라파 유대인들은 헬라식 이름을 갖게 된 것이다.
지금…. 초대교회에서 새로 세운 일곱 명의 집사 모두가 헬라식 이름을 가졌다는 것!!
헬라파 유대인만 집사로 선출되는 놀랍고도 희안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초대교회는 인구비율상으로 따지면… 히브리파 유대인이 절대적으로 다수이다.
어쨋든 외국으로 떠나갔다 돌아온 헬라파 유대인은 소수이다.
그런데도 헬라파 유대인에서 전부 일곱 집사가 선출되었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숫자가 많은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선출할 때
표를 헬라파 유대인들에게 몰아 준 것이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자구요….
히브리파 유대인들은 내내……. 이스라엘 본토에서 살아온 사람들이다.
이스라엘이 멸망한 뒤에 최소한 6,00년을 이스라엘 땅에 남아 살면서 지켜 온 사람들이다.
바벨론, 로마제국, 페르시아 등…. 강대국에서 괴롭히는 가운데서도
이스라엘을 지키기 위해서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받았던 수모와 고통의 날들은 이루 말할 수 조차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반해서…. 히브리파 사람들이 그렇게 이스라엘을 지키며 살 때….
해외로 싹~ 나갔다가 돌아온 헬라파인데…. 이들이 무슨 사연이 있었든지간에….
이스라엘이 제일 어려울 때 등지고 간 사람들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헬라파가….. 우리 과부들을 돌봤네 돌보지 않았네…. 하는 문제도…
그러면 안 되는 것이고… 또…. 히브리파는 헬라파에서 그런 원망을 한들… 신경도 쓰지 않아도 그만인것이다.
히브리파에서 헬라파를 거리낌이 없이 일곱집사로 모두 뽑아주고…
그리고 이들이 우리가 이스라엘 지킬 때… 너네는 나가서 뭐했는데….. 그러지 않고…
헬라파를 유대인들을 지지해 준 것이다.
초대교회의 중심이 지금 어디로 옮겨가는 것인가요?
아주 터 잡고 이스라엘에 살고 있던….. 다수로 우세한 히브리 파에서…
소수인 헬라파에게로 교회의 중심이 옮겨지는…. 아주 중요하고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지 않아….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의 형상을 띠지 않고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히브리파에서 성령이 충만하여.… 이러한 배려와 돌봄…. 중요한 리더십을 갖게 되니까….
어떤 일들이 초대교회에 일어났는가……
7절입니다.
7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헬라파 사람들이 힘을 얻어 활동을 하기 시작한 다음 부터…..
이제까지는 볼 수 없는 놀랍고도 경이로운 일들이 일어났다.
하나님 말씀이 왕성하여 지구요….
예루살렘 교회에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요….
이 부분이 더욱 놀라운 부분인데요…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을 하는 일이 일어났다.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
정말… 제사장들이 문제였고… 이들이 얼마나 고난과 핍박을 주었나요….
그런데 이 제사장들이….. 한두 명의 제사장이 아니라 … 허다한 무리요...
제사장들이 집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영접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당시에 이스라엘에는 제사장들이 무려 8천명이 있었는데요….
그 8천명 중 허다한 무리들이 예수를 믿기로….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다.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초대교회에서 나서서 구제하고 봉사하며 섬기는 동안에는
유대교 사람들만 예수님을 영접했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을 일곱 집사로 세우며 이들이 활동했더니
제일 심각하게 환난과 핍박을 주던 제사장이…. 그것도 집단적으로 예수의 복음을 받아들인 것이다.
행7장으로 가면 일곱 집사 중 한 명인 스데반 집사가 복음을 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 유명한 스데반도 헬라파였고…
행8장으로 가면 헬라파 유대인인 빌립 집사가 나오는데.…
빌립 집사는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활약을 한다.
행9장으로 가면 이제부터는 헬라파 사람인….. 사울이 바울되는 회심이 일어나고
대사도로서 바울의 활약이 시작된다.
히브리파 유대인들은 감히 이스라엘 땅을 넘어서 나아갈 꿈도 꾸지 못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고 가장 먼저 전세계를 향하여 뛰어든 사람이…
바로 헬라파 유대인인 바울과 바나바였다.
행13에 오면 히브리파 유대인들은 자취를 감추고
13장 부터 사도행전은 바울을 비롯한 헬라파 유대인들이 놀랍게 복음을 전하는 일들을 펼치게 된다.
사도행전에서 보면~~~~
히브리파 유대인들에 의해서 시작된 사도행전의 역사인데….
헬라파 유대인들로 잘 이어져 내려가 옮겨져서….. 헬라파 유대인들에 의해 그리스도의 복음이 온 땅에 처져나가는 사명을 감당하는 그 사명을 마치는 장면을 우리는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여러분~~ 왜 사도행전 역사의 중심 내용이 히브리파 유대인에서 헬라파 유대인으로 옮겨 갔을까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히브리파 유대인들은 태어나서부터 전통적으로 히브리어를 모국어로 삼으며 살면서
이스라엘을 떠나지 않고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이는데 인색했던 것이다.
선민의식에 사로잡혀서 다른 민족들은 열등하게 여긴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이방 땅으로 떠나가서 살아온 헬라파 유대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받아 들이고… 그들과 한데 어울려 사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았다.
헬라파 유대인들 자손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이방 땅에서 태어나 이방인 틈에 섞여 살면서
이방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자신들과 뭐가 달라도….. 좀 달라서 낯설어도….
그런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고 살아가는 방식이었다.
히브리파 유대인들은 매일매일 구제하고 봉사하는 일에서
자신들과 같은 히브리파 유대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헬라파 과부들을 제쳐 놓는 것과는 다르게…
헬라파 유대인들은 함께 어울려 지내는 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자들이었기에…
제사장 무리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히브리파 유대인들은 취듭도 하지 않으려는 사마리아 사람들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이방인들에게도 세례를 주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 안에서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온 지중해와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
여러분…. 만약에 헬라파 유대인들이 이렇게 활약하지 않았더라면
우리에게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 오늘 말씀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요….
사도행전에서 헬라파 유대인들의 역활이 복음이 확장되는데….부흥하는데 이렇게 중요했는데요….
헬라파 유대인들..… 중요하면 중요할 수록….. 더 중요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히브리파 유대인들이다.
헬라파 유대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밀어주어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복음이 확장 될 수 없습니다.
히브리파에서 헬라파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헬라파가 나서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헤아려 주지 않았더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예루살렘 교회를 통해서 부흥되며 확장되지 못했을 것이다.
헬라파도 히브리파도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
교회가 이렇게 세워지려면…. 한 교회를 통해서 복음이 땅끝까지 부흥되고 전파되려면…
오늘 말씀의 원리를 깨닫고 실천하며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데…..
나보다 훨씬 더 적합한 사람이 있는지… 여러분…. 오히려 그 부분을 눈을 들어서 찾아내실 줄 아셔야 하고..
더 적합한 사람을 세워주고 밀어주고…
내가 더 잘한다고….. 내가 이 일의… 이 봉사의… 이 헌신의…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교만을 회개하고…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이러한 부분들을 숨기지 말고 내어드리며 나아가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되지 말자)
이런 참된 신앙의 정신은 내 자신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보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이 부분을 돌파하고 뛰어 넘는 신앙이 될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신데…
내가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무얼 감당하고 어떻게 밑바닥에서 깔아주는지… 밟혀주는지…
주님은 다 아신다.
깔아주고… 밀어주는 사람이나….
위에 올라서서 드러나며 일하는 사람이나…. 주님은 절대적으로 평가하시기 때문에…
받는 상급은 똑같다.
내가 헬라파 유대인의 자리에 서야 할 때도 있고…
내가 히브리파 유대인의 자리에 서야 햘 때도 있다.
이 모든 것들을 우리는 잘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잘 분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이 내려가서 빛도없이 이름도 없이 섬기고 희생해서 남들을 세워주는 자리로 가라고 하시면
“네”하고 순종하는 우리들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서서 전하고 가르치고 치유하는 자리로 올라가라고 하시면
“네” 하고 순종하는 우리들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다 같이 주여 한 번 외치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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