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세워가는 하나님의 교회.
Notes
Transcript
Handout
다함께 묵도 하시겠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 96장, 통일찬송가 94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찬양하시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하 21장 15~22절 말씀입니다.
15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16 거인족의 아들 중에 무게가 삼백 세겔 되는 놋 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17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죽이니 그 때에 다윗의 추종자들이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18 그 후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는 거인족의 아들 중의 삽을 쳐죽였고
19 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은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 채 같았더라
20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 네 개가 있는데 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21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22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예배 & 헌금 기도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 날을 허락하시고
이렇게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와 우리의 작은 정성을 담아
드리는 예물이 있으니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감사헌금, 일천번제, 00헌금, 00헌금을 드리오니
소원하는 기도의 제목들을 응답하여 주시고,
하늘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기도하는 분들 계십니다.
치유하여 주시고, 영적으로 메마르고 지친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모든 힘과 능력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도입
할렐루야~ 우리 앞뒤 옆사람들과 이렇게 인사합시다.
“함께 세워갑시다.”
오늘은 사무엘하 21장 15~22절 말씀을 살펴보면서
"함께 세워가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서론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과정은
한 사람의 힘으로 절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부르시고, 서로를 세워가게 하시는
은혜의 역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함께 나누었던 사무엘하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윗이 수많은 어려움과 위 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굳건하게 나라를 세우는 과정을 보았습니다.
다윗은 여러 차례 반란과 내분, 외부의 침임을 경험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우셨고, 주변의 많은 동역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스라엘을 지켜냈습니다.
특히 직전 본문인 20장에서는 세바의 반란이 있었고,
그 이후 왕권이 회복되어 안정을 되찾는 듯 보였지만,
계속해서 블레셋과 같은 강적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했습니다.
그렇게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권을 획복한 후
수많은 전쟁을 이어가던 때에,
오늘 본문은 네 차례의 블레셋과 전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윗이란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세워가시는지 함께 살펴보며
우리 또한 어떻게 나의 역할과 사명을 감당해야 할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15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16 거인족의 아들 중에 무게가 삼백 세겔 되는 놋 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17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죽이니 그 때에 다윗의 추종자들이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블레셋이 다시 이스라엘을 쳐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다윗이 여느때와 같이 부하들과 함께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이제는 나이가 들어 쉽게 지치기 시작합니다.
이번에 쳐들어온 블레셋 군대 중에는 거인족의 후손이 있었습니다.
그가 300세겔이나 되는 놋창을 들고 다윗을 죽이려 했습니다.
300세겔은 3.2kg 무게인데,
올림픽 창던지기 경기에서 사용하는 창 무게가 800g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무거운 무게입니다.
골리앗이 들었던 창이 600세겔 이었습니다.
골리앗이 들었던 창의 절반 무게이지만,
그래도 거인족이기 때문에 상당히 크고 무거운 창을 들고
다윗을 위협했던 것입니다.
다윗이 이제 나이가 들어 쉽게 지치다 보니
그 창을 미처 피하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그때 아비새가 나타나서 다윗을 구해주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다윗의 부하들이 맹세하면서 말했습니다.
앞으로 왕께서는 다시는 전쟁터에 나가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은 우리 이스라엘의 등불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죽으면 이스라엘의 미래도 없습니다.
다윗의 삶과 그가 걸어온 길을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이스라엘이 곧 다윗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나라가 분열될 때에도
다윗이 하나님 앞에 등불을 가지고 있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6 그의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거기에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읍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이 항상 내 앞에 등불을 가지고 있게 하리라
등불이 무엇입니까?
어두운 길을 밝히는 빛입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안내해주는 근원입니다.
지금 다윗의 부하들은 이방민족들의 침입과
내부에서는 수많은 반란과 분열 속에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다윗 밖에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다윗이 없으면, 이스라엘도 없습니다.
다윗이 있어야, 지금 누리는 이스라엘의 평화와 번영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솔로몬 때에, 솔로몬의 우상숭배로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찢어
열 지파와 유다지파로 나누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다윗이 계속 등불을 가지게 할 것이라고
선포하시면서, 다윗의 자손, 곧 유다 지파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어가겠다는 약속을 지키십니다.
결국 다윗은 이스라엘의 외형적인 면으로도,
하나님과의 약속인 영적으로도 꼭 필요한 인물이었습니다.
18 그 후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는 거인족의 아들 중의 삽을 쳐죽였고
19 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은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 채 같았더라
그 후에 다시 블레셋이 쳐들어 왔습니다.
이 때부터는 다윗이 함께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18절과 19절의 사건은 역대상 11장과 20장에 나오는 내용과
같은 사건입니다.
사무엘하 20장 세바의 반란 이후 나오는 21장의 내용부터는
다윗이 다시 정권을 잡은 뒤에 일어났던 몇 개의 사건을
시간 순서가 아니라, 주제별로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장은 전쟁에 관해서, 22장은 다윗의 감사 찬양,
23장은 다윗의 용사들 명단, 24장은 인구조사에 따른 징계로
이렇게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다윗의 왕국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짧게 요약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순서로 기록된 역대상에서 볼 땐
오늘 본문 18절과 19절의 사건이 역대상 11장과 20장에서 나오듯이
상당한 시간적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역대상을 보면, 곱은 게셀이라고 하고
삽은 십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다보면, 곱이라는 표현은 여기에 한번 등장합니다.
보통은 게셀이 더 많이 익숙합니다.
즉,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게셀 지역에서 전쟁이 벌어졌고,
후사 사람 십브개가 거인족 십개를 죽였습니다.
이 전쟁 전후에도 여러 사건이 있었는데,
특별히 이 사건이 등장하고 있는 것은
십브개가 거인족 십개를 죽인 것이 이스라엘의 승리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또 다시 블레셋이 쳐들어왔습니다.
이번에도 곱, 즉 게셀에서 전쟁이 벌어졌는데
이번에는 베들레헴 사람 엘하난이 골리앗의 동생 라흐미를 죽였습니다.
골리앗의 동생도 골리앗처럼 컸는지
그의 창이 베틀 채 같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20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 네 개가 있는데 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21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마지막 전쟁 이야기는 요나단이라는 용사의 이야기입니다.
이는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동명이인입니다.
정확히는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즉 다윗의 조카입니다.
삼마는 이새의 셋째 아들이고, 다윗의 여덟번째 입니다.
그런데 다윗의 조카였던 요나단이 이번에도
블레셋의 거인족 장수를 죽였습니다.
이번에 죽은 거인족은 특이한 특징이 있었습니다.
손가락과 발가락이 모두 6개인 돌연변이였습니다.
마치 괴물과도 같은 이미지를 연상하게 만듭니다.
이런 괴물같은 거인족 블레셋 장수가 이스라엘을 조롱하자
다윗의 조카 요나단이, 마치 다윗이 가드 사람 골리앗을 죽인 것처럼
단번에 그의 숨통을 끊어버렸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권을 다시 회복한 후에
블레셋의 거인족 4명의 장수를 죽인 사건을 모아놓고 있습니다.
사건의 시간적 거리가 있음에도 여러 사건을 한번에 기록한 것은
바로 다윗 때에 다윗의 용사들이 어떻게 활약하면서
다윗의 나라를 세우는데 일조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다윗이 나라를 세우는데 큰 공헌을 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다윗 조카들, 다윗 가문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다윗의 최측근에서 싸웠던 요압, 아비새, 아사헬은
다윗의 누이 스루야의 아들들이었습니다.
즉 다윗의 조카들 이었습니다.
압살롬의 반란 때에, 요압을 대체하여 군대장관으로 세웠던
아마사 또한 다윗의 다른 누이 아비가일의 아들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여 거인족을 쓰러뜨린 요나단도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윗 통치시대에 블레셋과의 전쟁을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22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다윗의 성공은 그를 돕는 많은 용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특히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의 목숨을 살려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의 희생과 도움으로 다윗의 나라가
세워지고, 보존되어 왔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실 이스라엘 왕궁이 다윗 개인이나
다윗 가문만의 소유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윗 왕국, 즉 이스라엘의 왕들은 백성을 위해 나라를 다스려야 하며,
그 백성은 곧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사무엘서는 왕 중심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 왕을 지키기 위한 백성들의 역할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결론
하나님 나라는 절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나의 연약함에도 하나님 나가가 강건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약하고 또 약해지지만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동역자를 붙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삶에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그가 한 인간에 불과했지만,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햇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돕는 손길들을 많이 붙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다윗의 용사들을 통해
그 나라를 책임져 주시고, 결국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다윗이 나이가 들어
더이상 전쟁을 치를 수없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애써보지만 300세겔이 넘는 놋창으로 다윗을 죽이려 하자,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극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사명이 있는 자는 죽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윗의 사명은 전쟁터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등불이 되어
왕으로서 백성들의 삶의 기준이 되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다윗은 절대 꺼져서는 안되는 신앙의 보루요 시대의 양심입니다.
우리도 나이에 따라, 상황에 따라 자신의 역할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이끄는 지도자와 따르는 자들이 함께 서로의 필요을 채우며
협력하면서 하나님께 충성할 때, 하나님 나라는 견고하게 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필요한 동역자들을 많이 붙여 주실 것입니다.
말년에 다윗에게 찾아온 위기는 그의 잘못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세월이 많이 지나 기력이 약해졌을 뿐입니다.
세월은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윗의 나라는 여전히 강건했습니다.
오히려 다윗은 약해졌지만, 예전보다 더 든든하고 강해졌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스라엘이 다윗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자기의 것이라고 욕심부리지 않고,
하나님께 맡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연약하지만, 믿음의 사람 다윗 곁에
하나님께서 그를 지킬 충성스런 용사들을 많이 허락하셨습니다.
우리 서울제일교회도 하나님의 교회인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약할 때, 우리교회를 하나님께 맡기고,
서로 신뢰하며 세워줄 때, 하나님의 교회는 든든하게 서갈 줄 믿습니다.
오늘도 이 말씀 기억하며,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충성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주는
신실한 동역자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제목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제일교회가 서로 세우고, 섬김으로 함께 세워져 갈 수 있도록
6월 8일 48주년 창립기념 행사를 통해 장기결석자들이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어려운 시국에 좋은 지도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를 세워주시도록
둔촌동 성전부지 그린벨트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열어주시옵소서.
올림픽파크 포레온 아파트 12,032세대, 4만 명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우리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으로 고통받는 성도님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돌보는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