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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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장은 스데반 이야기다.
스데반은 설교를 하고 나서 어떻게 보면 열매 맺은 것이 하나도 없는 것 처럼 보이며 그 자리에서 돌에 맞아 죽는다.
사도 행전 7장은 매우 긴데요…. 스데반의 설교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그렇다.
우선~ 지난 시간에 사도행전 6장에서 일곱 집사를 뽑으면서 스데반 집사가 등장을 했다.
매일매일 구제하며 섬기고 돌보는 일들을 위해서 집사를 세웠는데
그런데 스데반은 7장에 이러한 일들을 하는 장면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설교하는 사람으로 등장을 한다.
사도행전 6장에서 보면….
사도들이 말씀에 전념하기 위해서 일곱집사를 뽑은 것인데….
스데반은 설교하는 일들을 하면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고 성경을 풀어내는 일을 하게 된 것이다.
지금도 보면 목사님들이 아닌 일반 집사들이 이러한 사역을 감당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너무 충만하니까 기독교와 적대적인 무리들이
아무리 스데반과 논쟁을 해도 당해내지를 못하는 것이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믿음이 충만하고 은혜와 권능이 충만해서
큰 기사와 표적을 일으키고 생명있는 말씀을 힘있게 전하는 것을
아무도 막을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을 매수해서 스데반을 잡기로 작전을 짜고 고발을 한다.
고발을 하려면 유대인들을 분노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유대인들이 분노할 가장 좋은 죄를 뒤집어 씌어야 하는데….
모세와 하나님에 대한 모독으로 뒤집어 씌우면 끝나는 것이다.
그렇게 스데반을 뒤집어 씌우고 백성들과 장로들 서기관들을 충동시켜서
스데반을 잡아가지고 공회에 끌고 간 것이다. (행6:12)
공회에 끌려간 것은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
공회에는요….. 고위층 사두개인들인…. (대제사장, 제사장, 평신도)
그리고 바리새파 율법학자들 … 서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들은 유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판결을 내렸는데….
공회가 유대인들에게는 가장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는 조직이였기 때문에
스데반은 지금 심각한 위기에 처한 것이다.
스데반을 잡으려고 전부 거짓 증인을 세워서 잡는데요.....
잘 보세요~~~ 예수님에게 일어났던 일을 똑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사도행전 6:15 (NKRV)
15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자~ 그런데 공회에 앉은 스데반의 얼굴이 어떻다고 하나요?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스데반의 얼굴에는 두려움이 전혀 없고 그 마음이 평온하다는 뜻이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스데반의 이 하는 일에….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셔서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스데반 얼굴이 천사 같은 이유는요….
스데반과 논쟁을 벌이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행7장부터는 스데반이 공회에 끌려와서 심문을 받는 장면이다.
사도행전 7:1 (NKRV)
1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
거룩한 성전과 율법을 거슬러 말한 것이 사실이냐? 하고 대제사장이 묻는 것이다.
그래서 스데반은 2절부터 쭈욱 나는 성전과 율법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바르게 이해하고 있으며 내가 신성 모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과 율법을 모독하고 있음을 드러내고 그들이 회개할 것을 촉구한다.
아브라함 이야기를 하고 요셉이야기를 하구요….
모세 이야기를 하는데요…. 모세에 대해서는 유독 길게 말한다.
모세를 모독했다고 비난을 하니까….
그래서 어쨋든지간에… 한 마디로 스데반은 무엇을 말했느냐?
“너희는 늘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순종하지 않고 반대하고 거부했었다!!”는 이 말을 한 것이다.
“지금 너희가 나를 죽이려는 것과 나를 반대하는 것도…
동일선상에서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고집을 부리는 것이다.”
여러분 무슨 고집을 부린다는 이야기인가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잘 살펴보려하지 않고…. 오해하면서 고집을 피운다는 것이다.
사도행전 7:9–10 (NKRV)
9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10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다고 한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그 요셉과 함께 하셔서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셔서
요셉을 총리로 세우시고 전 세계에 흉년이 들었을 때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으로 이주시켜서 거기서 이스라엘 나라를 만드신 것이다.
그러면… 그 조상들이 순종해서 이룬것인가요?
너희들이 시기하여 팔아먹은 그 일로 이스라엘을 만들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순종해서 이스라엘을 택하셨다고 고집을 피운다는 것이지요….
사도행전 7:39 (NKRV)
39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하지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모세에게는 복종하지도 않았으면서....
그래서 금송아지 만들어 절했으면서…
너희 조상때부터 모세를 반대했으면서….
한 마디로 말하자면 그렇게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거절하고 살았으면서
무엇을 기준으로 도대체 모세모세 하는 것인지….
지금 나보고는 모세를 모독했다고 하는데…..
여러분 그런데요…. 스데반이 이게 지금요… 화를 내면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중요한 핵심이다.
하나 더 볼까요!!
사도행전 7:46–50 (NKRV)
46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47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48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49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50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성전지어 놓았습니까?
성전을 멋있게 지엇다고 하나님께 무슨 받을 분깃을 갖고 있고
그 어떤 권리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스데반이 그러는 내용이다.
성전 지었으면 뭐하냐구요…. 결국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섬기다가 이 나라가 망했다는…
그런한 정확한 의미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말을 하면서 스데반은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사도행전 7:51–53 (NKRV)
51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52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귀에 할례 받지 못하면요….주의 깊게 살펴서 생각하고 순종해야 하느데 순종하지 않는다.
그러면 왜 주의 깊게 살피지 않을까요?
목이 곧아서 주의 깊게 살피지 않는다. 교만함으로 내가 다 맞으니까요…..
그래서 성령을 거스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도무지…. 다…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일하시는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때문에
우리는 주의 깊게 살펴서 순종하는데 힘써야 하는데…..
그렇게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데…..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를 않아서 성령을 거스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목이 곧으니…. 성겅이 인도하는 방식이 내 마음에 들리가… 없지요….
그렇게 우리는 성령을 거스르며 살아갑니다.
성령을 거스른지도 모르고… 성령을 따랐다고 하면서요….
지금 이 유대사람들 처럼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공회에 있는 사람들이 스데반을 잡아 죽인다는 것이지요…..
스데반이 이렇게 끝까지 이해를 시켜보고 설득도 해보고….. 설교도 해보고…
정말 별에 별것을 다 해보 있는 상황인데요… 과연 이들이 변할까요?
이들이 어떻게 어찌되었는지 54절을 봅니다.
사도행전 7:54 (NKRV)
54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마음에 찔렸다고 하는데…. 어째…..스데반에게 이를 부득부득 간다.
여러분~~ 말씀을 듣고… 찔리면… 회개하던지 이를 갈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
회개하던 이를 갈던 두 길로 나뉘어 진다.
스데반의 말을 들은 산헤드린 공의회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하긴요… 예수님의 말도 듣지 않은 자들인데… 스데반의 말을 들을리가 없기에 이를갈며 격하게 반응한다.
들키고 싶지 않은 것을 스데반이 건드리니까.. 스데반이 죽이고 싶을 정도고 미운 것이다.
그러니까 정말 잡아먹을 듯이 달겨드는 것이다.
왜 그럴까요? 스데반을 죽이지 않으면 자기들이 위태로워지니까요….
이러한 상황 속에 스데반의 반응은 어떨까요?
사도행전 7:55–56 (NKRV)
55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스데반은 지금 상황에도 담대할 뿐만이 아니라 평온하기 까지 하다.
두려움이 전혀 없다.
더 놀라운 것은 성령님, 하나님, 예수님이 나오셔서 스데반과 교제하고 있는 것이다.
스데반은 이렇게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서….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는 정말 큰 은혜를 누린다.
스데반은요…. (56)
사람들에게 지금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을 말한다.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이 장면이 자세히 어떤 장면인가요?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스데반의 지금 이 모든 상황을 다 알고 계시고…
변호해 주시고…. 중보자가 되셔서 기도해 주시는 그 모습을 본 것이다.
스데반은 이제까지 예수를 믿으면서….
사도들에게 듣고 배우고 가르침 받으면서 왔는데….
사도들 처럼 부활하시는 예수님을 본 사람도 아니고….
스데반은 따지고 보면..… 헬라파 사람으로… 오래 신앙을 가지고 믿은 사람도 아닌데….
세상에…. 부활하셔서 보좌 우편에서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주님을 본 것이다.
그래서 지금 귀로만 들었던 예수를 전파하다가 죽게 생겨서 잡혀왔는데…
죽게 생긴 그 현장에서…. 눈으로 그 예수를 보니…. 그 자리에서 죽기 직전에 그 예수를 다시 또 전하는 것이다.
그 장면이 55-56절인 것이지요…..
사도행전 7:57 (NKRV)
57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스데반을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치는데요…. 신성모독죄를 지은 자에게 가해지는 형벌이다.
유대인들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스데반에게 달려든다.
귀는 왜 막을까요?
자신들은 절대 변하지 않겠다고 작정할 때만 쓰는 방법이 두 가지 있는데요…
더는 듣지 않는 것이고, 더는 말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큰 소리를 지르면서 귀를 막은 채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든 것이다.
“막다”라는 단어는 직역하면 “꽉 잡다” 이다.
두 손으로 자기의 귀를 완전히 틀어 막은 것이다. 귀를 봉쇄해 버린 것이지요.
귀를 왜 그렇게 틀어 막았을까요?
절대 들으면 안되는 소리를 들었다는 것이다.
스데반이 한 소리가 그렇게 신성모독이고 말도 안되는 소리면…
차라리 또박또박 논박을 하는 것이 마땅한데 귀를 막아버린 것이다.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이 무조건 맞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자기들 하고 싶은데고 하는 것이다. 자기들이 하고 싶은데로 뭘 선택했나요? 폭력을 선택했다.
일제히 소리를 지르면서 스데반에게 달려들었는데요…
57절에서 “달려들다”라는 단어는요….”호르메산”이라는 단어로 쓰였는데..
성경에서 또 어디에 쓰였냐면요….
거라사 광인의 귀신이 들어간 돼지 떼가 바닷속으로 뛰어 들어갈 때 쓰던 단어이다.
또 사도바울의 설교를 듣고아데미 여신을 숭배하던 사람들이…..
우상숭배하는 부분을 딱 찝어서 설교하니까 극도로 분노가 일어나서
사도바울을 잡으려고 달려들 때 사용한 단어이다.
즉, 귀신과 우상 숭배로 사로잡힌 자들의 행동이 달려드는 행동이다.
그러면 지금 유대인들은 성령을 거스르고 사탕에게 매여서…
스데반을 죽이려고 달려들며 돌진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알 수 있는 것이다.
재판장이 선고를 내릴 필요도 없고….
달려들어서 성 밖으로 스데반을 질질 끌고 가서 내치기가 바쁘다.
누가복음에서 보면…. 예수님이 비유하셨는데….
아버지를 대신하여 삯을 받으러 왔던 포도원 주인의 아들… 예수님이죠…
그 아들이 포도원 품꾼들(이스라엘)에 의해서 성 밖으로 끌려 나가 죽었다.
성문 밖으로 끌려나가 십자가에 처형되었던 예수님처럼
스데반도 끌려 나가 죽임 당했다.
스데반에게 돌을 던지는데…. 상당히 많은 돌을 던졌구요…
포도원 품꾼들이 주인이 보낸 종들을 돌로 쳐서 죽였듯이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돌에 맞아 죽었듯이…
지금 스데반도 돌에 맞고 있는 것이다.
자기들은 죄가 없다고…. 떳떳하다고 회개할 것이 없다고 하는 그들인데….
하나님은 스데반을 의인이라고 입증하고 계시고…
돌 던지는 이들은 스스로 자기들은 불의하다고 입증하고 있는 중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인 것을 알기나 알까요…..
사도행전 7:58 (NKRV)
58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이제는 아예 옷까지 벗어가면서 아주 본격적으로 돌을 던진다.
그런데 돌을 던지는 사람이 아니라 벗은 옷을 맡아 주는 한 사람이 나타납니다.
누군가요? 사울이라 하는 청년이 소개된다.
이 당시 청년이면 18-30세 가량의 사람인 것이다.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훗날에 사도 바울입니다.
드디어 여기서 부터 사도 바울이 처음으로 등장을 하기 시작한다.
이 장면을 보니까…. 여기서 사울은 어느 정도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사울 발 앞에 옷을 두는 장면으로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추측을 하는 것이다.
증인들이 옷을 벗어서 사울의 발 앞에 두는 행위가 지금 무엇이냐면…
앞 전에… 초대교인들이 자기의 재산을 팔아 사도의 발 앞에 두는 것과 같은 의미로 보는데요…
사도들의 권위를 인정해서 자신의 재산을 마음대로 사용하시도록 발 앞에 두는 것과
스데반을 고발하는 증인들도 사울을 자신들의 지도자로 인정하고
사울의 발 앞에 자기들의 옷을 가져다가 내어 놓은 것이다.
스데반을 고소하고 지금 스데반에게 돌을 던지는 이 일이 정당하다고 맹세하는 행위인 것이다.
지금 스데반을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해서 마땅하다고 확신하고 있었을 것이다.
스데반을 돌로 쳐서라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을 지키고….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땅에서 불의를 제거하고
부정함을 제거하며 성전을 지키는 일이며 유대교를 지키는 일이라고 굳게 믿은 것이다.
증인들의 돌팔매질이 끝나자…..
이제는 주위 사람들이 이어서 돌로 스데반을 치기 시작을 한다.
그런데 스데반은 그 와중에 남은 힘을 다해서 끝까지 마지막 기도를 드린다.
고통스러워서 맞아 죽으면서 몸부림 치는 기도가 아니라…..
지금 기도를 하는 대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다.
스데반의 인생 마지막 기도가 뭐였는지…여러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 7:59–60 (NKRV)
59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여러분~~ 예수님 닮고 싶으신가요?
스데반 보세요~~ 정말 인생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이랑 정말 많이 닮았어요….
많이 닮은게 아니라…. 예수님이랑 똑같네요….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정말 예수님이랑 똑같네요.
(예수님 돌아가실 때…”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60절~ 스데반이 무릎을 꿇고 크게 주님을 불렀다고 하는데…
돌에 맞아 죽는 상황에도 기도하다가 죽으려고 무릎을 꿇었을까요?
사람들이 마구 던지느라 쏟아지는 돌에..…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으니까….
서서 기도하던 스데반이 주저 앉아 쓰러지느라 다리 힘이 플리면서 무듶이 접혀 꿀린거지….
이상한 상상들 하지 마시고…. 이상한 적용하느라 이상한데다 힘쓰지 마시구요…
그러면 자~~ 보세요!!!
예수님도 그 당시에 십자가에서 그렇게 죽으시면서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역사가 일어났고
모든 인류는 그러하신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 것이다.
믿기만 하면 됩니다. 문제는 믿지를 않는 것이 문제지요….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하시면서
기도하시면서 죽으신 예수님의 기도가 일단 제일 먼저 가장 빠르게 즉시 응답된 사람 1호가 누구냐면?
누가복음 23:47 (NKRV)
47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당시에 그 현장에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처형하는 일에 모든 책임을 맡았던 백부장이 있었는데……
그 백부장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또한 예수님 십자가 옆에 매달려 있던 죄수도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처럼….. 스데반도 너무나 예수님과 닮은 모습으로 죽었는데요….
스데반은 작은 예수로 따라 걸어 갔는데요………그랬더니….
그 현장에 있었던 스데반을 죽이는데 앞장선 사울이… 훗날에 바울로 변화되어…
스데반이 전한 복음을…. 목숨을 바쳐 전한 예수의 복음을 바울도 순교에 이르도록 전하는 자가 되었다.
스데반으로 인해… 여러분 사울이 살아난 것이다.
스데반은 하늘 문이 열리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서 보좌 우편에 서신 주님을 보았잖아요…
그런데…. 스데반이 죽으니까…. 바울도 스데반처럼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뒤로 가면 사도행전에서 사도바울 설교를 하게 될 텐데요….
바울도 이제 곧 스데반처럼…. 부활의 주님을 만날 꺼에요….
스데반이 그렇게 죽었더니요…..
바울도요… 그래서 스데반처럼….. 예수님처럼… 고난도 당하고… 고소도 당하고…
누명도 쓰고…. 억울한 일도 당하고요…
예수 믿는다고 절대로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고 했잖아요…
사도행전 7:60 (NKRV)
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여러분 마지막 절인 60절을 보세요..
스데반이 죽었더라~~ 합니까? 자니라? 합니까?
죽음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잔다고 한다.
스데반을 정말 찢어 발기려고 달려드는 자들에 의해서 무참하게 돌에 맞아
숨이 끊어져 죽었는데 하나님은 그 죽음을 평온한 잠이 되게 하셨다.
그렇게 평온한 스데반의 믿음이랑은 반대로….
사울의 살기가 가득한 분노랑 얼마나 지금 대조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까?
여러분~~ 사울되시렵니까? 스데반 되시렵니까?
그리고 이러한 사울을 그냥 두시렵니까… 사울이 바울되게 하시렵니까?
사울이 바울되게 하려면…..
내 자녀가… 지금 살기가 가득한 사울인데….
내 가족이 …. 내 친구가… 교회의 지체가…. 지금 살기와 분노가 가득한 사울인데…
이들이 생명을 얻게 한다는 것은……
이를 갈며 귀를 막고 달려드는 일을 멈추게 하는 것은……
내가 잘 죽어야…… 내가 예수님과 함께 잘 죽어야 이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납니다.
저 사람이 정말 큰일이다.
저 집은 정말 큰일이다.
교회가 정말 큰일이다.
교회가 위기다. 라는 말만 잔뜩 하면서……
나라가 큰 일이네… 위기네 등등….. 입 달린 사람은 줄줄 다 하는 말이다.
이런 말은 누가 못하나요…….
여러분 어떻게 내가 작은 예수가 되어서 어떻게 죽는 것인지를…
우리는 실제로 너무 알지를 못한다.
실제적으로 예수님처럼 어디서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죽어야 하는지를 알지를 못한다.
그래서 생명을 낳을 수가 없는 것이다.
오늘 이 시간 내가 나의 영혼을 주님께 맡기는 스데반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가정이 수데반 되기를 ….. 우리 교회가 스데반 되기를 원하고 기대합니다.
그러한 믿음부터 회복되는 것이 참된 회복의 출발일 줄로 믿습니다.
다 같이 주여 한 번 외치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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