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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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이단경계주일
이상하다고 하는 경우
배경설명
갈라디아지역
바울의 1차 전도여행지
구브로:총독 서기오 바울 전도
버가:마가요한이 돌아감
이고니온:많은 유대인과 헬라인이회심함
루스드라:앉은뱅이를 고치고 신으로 추앙 받음,그리고 돌에 맞아 죽을 뻔함
더베: 많은 제자를 얻음
바울이 떠난 후
유대주의자 혹은 율법주의자라고 불리는 자들이 나타남
이들은 유대교인들이 아니고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이다.
유대교: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지 않음
유대주의자들의 가르침
핵심: 예수님을 믿는 것 + 할례 = 구원
창세기 17:12–14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성경에 봐라 할례를 영원한 언약이라고 하셨고, 이스라엘 공동체에 들어오려면 이방인이든 누구든지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다.
바울의 충격과 경고: ‘다른 복음’의 유혹
갈라디아서 1:6 “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를 부르신 이 = 하나님이신데
믿음+할례=구원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 수준이 아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라고 까지 한다.
‘다른 복음’: 오해나 실수가 아니라, 비슷한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른 것이다.
갈라디아서 1:7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다른 복음’은 복음이 될 수 없다
우리를 교란하고자 하는 악한 일이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케 하는 악한 시도이다.
오직 하나 뿐인 복음
갈라디아서 1:8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어느 누구든 막론하고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이단이 뭐냐면 끝이 다르다는 것이다.
완전히 다른 것이 아니고 뭔가 하나를 붙히거나 떼는 것이다.
복음의 순수성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복음에 무언가를 더하거나 빼면 그것은 더 이상 복음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은혜로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인간의 어떤 행위나 공로도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다.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가 복음의 핵심이다.
예화 -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해도
뭔가 해야 안되겠습니까? => 이거는 겸손이 아닙니다.
내가 뭔가를 해서 구원에 보탬이 된다는 사고 방식 자체가 예수님의 구원을 모독하는 것이다.
어느 위대한 작품에 여러분이 붓칠을 덧대면 그 작품이 더 완성도가 올라가는 가 가치가 떨어지는가?
또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성부를 모욕하는 것이다.
자식을 바친 사람 한테 도대체 무엇이 가치가 있겠는가?
당신의 아들의 희생도 부족해서 내가 한 손 거들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 나를 구원하셨음을 믿으라
복음을 지키는 용기와 책임
갈라디아서 1:8–9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진리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엄중한 일인지를 인식하라
천사조차도 용서받지 못할 일이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교회는 복음을 맡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저주를 받을지어다가 반복되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복음을 지키는 용기
바울의 경우는 어떤 용기를 발했습니까?
갈라디아서 2:11–14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 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12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13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그들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14 그러므로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따르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유대주의자들의 눈치를 보는 게바(베드로)를 책망한 사건으로 안디옥 사건이라고 부른다.
일개 교사인 바울이 기독교를 대표하는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를 책망한 사건이다.
도덕적 문제가 아니라
할례를 받지 않는자들과는 겸상하지 않는다는 유대주의자들의 눈치를 봐서
율법에 자유로운 자들임에도 불구하고 율법에 얽매인 자처럼 행동하여
앞으로의 교회의 복음 전파에서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게서 벗어나도록 하는 행위
사도행전 20:22–24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누구를 기쁘게 할 것인가?
그 책임을 다하는 삶이 무엇인가?
갈라디아서 1:10 “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사람에게 듣기 좋은 소리
하나님 앞에 합당한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