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1-22 (오후/2025.6.8.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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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1–4 NKRV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주일(6월 8일) 오후 예배에 / 나오신 성도님들 /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제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모란역에서/ 노방전도를 하였는데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번주에는/ 노방 전도를 하다가/
저는 물도 한 잔 얻어 먹는 일이 있었습니다.
모란역 하이마트 앞에/ 순대국집 있습니다.
순대국집 사장님께서 / 전도한다고 물을 한잔 주시더라고요.
전도가 힘들기는 하지만/ 또 이런 기쁨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도해보니까 어떠신가요? 쉽지않죠?
날씨도 덥고/ 전도지를 받는 사람들의 반응도/ 그렇게 호의적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전하여서/
그 사람이 예수님에게 돌아오는 것은 /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은 복음에 관심이 없을까요?
에베소서 2장 5절을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2:5 NKRV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여기보면 사람들의 상태를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사람들이 영적으로 죽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죽어 있기 때문에/ 복음에 반응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인간은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복음에 반응할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초월절 존재인 성령이 역사하여야/ 인간이 복음에 반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사야서를 보면 /
왜 인간이 스스로의 힘으로는 복음에 반응할 수 없는가? 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 인간의 교만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교만은/ 하나님의 자리에/ 자기 자신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보면/
이사야 2:11 NKRV
11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이사야 2:17 NKRV
17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그날에/ 인간의 높아짐(교만)이 꺾이고/
여호와께서 높임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보면/ 교만의 비교 대상이
인간과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인간과 인간을 비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 (인간)과 창조자 (여호와 하나님)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만이라는 것이,
단지 인간 관계에 있어서, 잠시 드러나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인간안에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본질적인 성향이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 에서도/ 유다 백성의 죄를 고발하고 있는데요.
맨 처음에 고발하는 것인 유다 백성의 교만입니다.
이사야 1:2–3 NKRV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소환하면서/
여호와께서 유다 백성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이들의 죄는 무엇입니까?
소나 나귀 같은 짐승도 자기 주인을 알고/ 자기 주인을 따라서 사는데/
유다 백성은 자기 주인 (여호와 하나님)을 거역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죄입니다.
교만이라는 것은?
단순히 인간 관계에 있어서 / 남을 무시하고/ 자기자 잘난 척 하는 것을 넘어서서/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사는 것이 교만인 것입니다.
인간이 여호와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근본적인 문제 때문에/
인간 사이에도 / 남을 무시하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근본적이 죄는 “교만”이라는 죄입니다.
모든 인간이 이러한 죄의 상태에 빠져 있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는 복음에 반응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적용]
길가에서 초청잔치 전단지를 주면서/
어떤 사람들은 쳐다도보지 않는 사람도 있고요.
어떤 사람들은 거친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모두 이런 인간의 죄때문에/ 복음에 반응할 수 없는 것 입니다.
———————————
[복음의 중요성]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굉장한 일입니다.
우리는 전도 대상자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인생의 진짜 주인이 아닙니다.
진짜 주인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만드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 지금 살아계십니다.
이 예수님을 당신의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요.”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심판과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1)어떤 심판의 메시지입니까?
자신이 왕으로 살고 있는 인생을 끝내라는 심판의 메시지이고요.
2)어떤 구원의 메시지입니까?
자신이 스스로 왕으로 살면서, 행하였던 온갖 죄악에서 빠져나오라는 구원의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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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지금 전하고 있는 복음(심판과 구원의)의 메시지가 /
이미 예수님 오시기 약 700년 전에 /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같이 볼 말씀은/ 지금부터 약 2700년 전의 말씀입니다.
이렇게 오래된 말씀이 예수님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죄인된 인간의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사야 2장을 보면요.
1.이사야 2장 2절 보시면/
1.예수님이 / 모든 인간의 주인됨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이사야 2:2 NKRV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이말씀(2절)을 해석하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이?
1)”말일에”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말일에” 는? 언제일까요?
“말일에”는/ 다른 말로하면
“그날에”고요/ 다른 말로 하면
“여호와의 날”입니다.
이날은 = “메시아가 오시는 날”입니다.
우리가 사도행전 2장을 보면요/ 사도 베드로가 /
말일을 / 예수님이 오신 날로 해석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16–17 NKRV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요엘서를 보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성령을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베드로는 / 예수님께서 오셔서 성취되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구약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말일, 그의날, 여호와의 날을
예수님이 오신 날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5절도 보시면요.
베드로전서 1:5 NKRV
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는 / 구원이 말세에 나타났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하나님의 구원이 /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세 임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말일에”라는 말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말일에”라는 단어는/
아직 오지 않은 인류의 마지막 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일은?
이미 예수님께서 성육신 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날 입니다.
영원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
유한한 우리들의 시간 속으로 들어오신 날을 의미합니다.
————————-
2)그리고/ 여기 2절 후반절을 보시면/
이사야 2:2 NKRV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여기에/ 여호와의 전의 산 /은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산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산이/ 다른 모든 산들보다 높이 설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예루살렘 성전 산 높이는 해발 740m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산이 / 나중에 / 지각 변동이 일어나서/ 뭐 우뚝 솟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표현의 문자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이사야가 살던 시대에는 남유다 백성들이 산당제사를 지냈습니다.
웃시야, 요담, 아하스 이런 왕들의 시대에는 백성들이 모두 산당에 가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산당에 가서 제사 지냈다는 것은 우상을 숭배하면서 살았다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고,
산당에 가서는 우상을 숭배하면서 살았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말일에/ 예수님이 오시면/
예루살렘 성전에 계신 여호와가 참된 신으로 드러나고/
산당의 우상들은 가짜 신으로 드러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요한복음 2장 21절을 보면요.
요한복음 2:21 NKRV
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 = 여호와의 성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절 말씀을 다시 해석해보면요.
예수님이 오시면/
참된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
A. 하나님으로 / 드러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B. 인간이 섬기는 우상들이 헛된 것들이라는 것을 드러낼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3)2절 후반절 보시면/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2:2 NKRV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이 말씀(사2:2)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 구원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영(성령)을 그의 백성에게 보내주셔서/
그의 백성들이 예수님이 하나님인 것을 알게되고/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께로 모여들게 되었습니다.
ex) 예수 믿기 전에 다들 제사를 지내셨지요?
한국 사람들은 유교의 영향을 받아서/
제사를 지냅니다.
그런데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게된 사람들은 /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이런 제사가 헛된 것인줄 알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이사야 2장 2절에서 말씀하듯이/
산당에서 떠나 여호와의 성전 (예수)께로 나아오는 모습니다.
1.이제 우리가 / 복음을 듣고/
예수님이 / 우리의 주인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2.그렇다면 주인되시는 예수님께서/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 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3절말씀입니다.
이사야 2:3 NKRV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여기서 “많은 백성”은 /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유대인과 이방인을 포함합니다.
이들이 하는 소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으로 갑시다. 그분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치실 것 입니다”
그의 백성들이 예수님을 더 알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이사야 1장 18절에 대한 반응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사야 1:18 NKRV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패역하고 완악하고 교만한 나의 백성들아!!!
예수께로 오라.
내가 나의 종 “예수”를 보내어/ 십자가에서 너희의 죄를 대속할 터이니/
그의 피에 죄용서함을 받으라”
이 말씀에/ 그의 백성들이 /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고/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네 주님!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제 그 주님의 사랑을 알고 싶습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들어가서/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을 가르쳐주십시요.
3. 주님이 가르쳐주신 말씀이 4절인데요.
이사야 2:4 NKRV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우선 4절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보아야 하는 단어가 “판단하다”와 “판결하다”의 단어인데요.
판단하다 - “통치자가 현안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분별하다”의 의미입니다.
판결하다 - “통치자가 판단한대로 그 현안을 해결하다”의 의미입니다.
이 두의미를 합하면/
주님께서 우리가 행하는 모든 행동들을 판단하시고 해결하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4절 후반절 말씀은/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칼과 창은 전쟁 무기입니다.
칼과 창은 사람을 죽이는 살상 무기입니다.
그런데 보습과 낫은/ 농사를 짓는 농기구입니다.
보습은 땅을 파는데에 사용이 됩니다.
농부는 딱딱한 땅을 파서 씨앗을 심을 수 있도록 ‘보습”이라는 농기구를 사용합니다.
낫은 무르익은 열매를 거둘때에 사용되는 농기구입니다.
4절말씀을/ 신앙적으로 / 종합적으로 /해석을 해보면요.
서로 칼과 창을 가지고/ 상대방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살던 사람들이/
이러한 삶이 잘못된 줄 알고/ 이러한 삶을 내려놓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나의 삶의 주인이 예수님(주님)인줄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통치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아야 한다”
고 4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이상 누군가에게 위해를 가하는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의 딱딱한 마음 밭을 갈고 / 열매를 맺겠다는 마음으로/
수고와 헌신과 사랑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말씀이 이사야 2장 1-4절 말씀입니다.
———————————-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예언된 말씀이/
그래도 예수님과 사도들을 통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사도행전 14장을 보면/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전도여행을 하는 장면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바울과 바나나는 시리아 안디옥을 떠나 - 구브로 섬과 비시디아 안디옥을 거쳐 -
“루스드라”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루스드라”에서/
태어나면서 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이사람을 고쳐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루스드라 사람들이 몰여와서/
그들이 섬기는 신들 (제우스, 헤르메스)이 내려와서/
이 사람들 고쳐주었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제사를 지내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도 바울이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사도행전 14:15 NKRV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바울이 루스드라의 걷지 못하는 사람을 고쳐 준 것은
참 신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 이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루스드라에 살던 사람들 섬기던 그리스 신화의 신들 (제우스, 헤르메스)을 버리고/
예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일후에/ 바울은 더베로 가서 복음을 전하였고요.
더베에 살던 많은 사람들이 / 주님께로 돌아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4:20–21 NKRV
20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21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바울과 바나바는 1차 전도여행을 통하여/
많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예수님께로 돌아오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사야 2장 1-4절 말씀이 / 예수님과 바울과 바나바를 통하여/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
그리고/ 이제 우리를 통하여/ 그대로 성취되고 있습니다.
2장 2절에 말하는 “말일”은 역사적으로 완성된 날입니다.
하지만/ 아직 그 말일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죠..
이들은 / 여전히 / 영적으로 죽
음의 메시지,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며 그분을 영접하라는 이 메시지가 이미 예수님 오시기 약 700년 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되어 있었다면 믿어지시겠습니까?
이제 우리 함께 이사야 2장을 살펴보겠습니다.

📖 이사야 2장과 복음의 연결 핵심

이제 이사야 2장으로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전개하면 좋습니다:

✅ 1. 이사야 2:2–4 — 예수님 통치의 예언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며… 많은 백성이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그가 우리에게 그의 길을 가르치실 것이다’”
말일은 신약에서 예수님의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복음 시대를 가리킵니다.
예루살렘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이 온 민족에게 퍼져나가는 예언입니다.
이 복음의 산 꼭대기 —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 2. 이사야 2:6–9 — 왜 사람들이 복음에 반응하지 않는가?

점치는 것, 우상, 은금과 말과 병거로 가득한 땅 — 세상적 힘과 물질에 사로잡힌 인간들
인간은 스스로 왕이 되어서 살아가는 교만한 존재입니다.
“사람은 굽혀졌고 인생은 낮아졌나니…” (2:9) → 복음에 무관심하거나 거부하는 사람들의 실상입니다.

✅ 3. 이사야 2:11, 17 — 오직 여호와만이 높임을 받으시는 그 날

“사람의 교만이 꺾이고, 여호와만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이 날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모든 무릎이 예수 앞에 꿇게 될 그 재림의 날에 완성됩니다 (빌립보서 2:10–11)

🎯 복음과의 연결 결론

그러므로 이사야 2장은 예수님이 오셔서 모든 교만을 꺾고 주 되심을 선포하실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바로 그 예언의 성취된 메시지입니다.
사람들은 교만하여 복음을 거절하지만, 하나님은 그날에 오직 예수님만이 높임을 받게 하실 것입니다.
지금은 그 예수님을 믿음으로 주로 영접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필요하시면 이 구조 전체를 설교 개요로 만들어드릴 수도 있습니다!
나의 말:
설교 개요을 만들어 줘
ChatGPT의 말:
물론입니다! 지금까지 흐름을 바탕으로, 전도주일을 준비하며 이사야 2장을 본문으로 한 설교 개요를 다음과 같이 구성해드릴 수 있습니다.

📖 설교 제목

“당신의 진짜 주인을 아십니까?” 이사야 2장 2–22절

🕊️ 설교 목적

전도주일을 앞두고 성도들이 복음의 본질을 다시 깨닫고,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복음의 능력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전도하도록 돕기 위함

📌 서론: 전도란 무엇인가?

전도는 단순한 종교 권유가 아니라 왕의 명령을 선포하는 일이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 인생의 주인이 아닙니다. 진짜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복음은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미리 예언된 말씀이다.

✨ 본론

1. 복음은 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2:2–4)

“말일에 여호와의 산이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며… 모든 민족이 그리로 몰려올 것이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복음이 온 열방에 전파될 것을 예언
지금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바로 이 예언의 성취임
🪧 적용: 전도는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 역사에 동참하는 거룩한 사명이다

2. 사람들은 왜 복음을 거절하는가? (2:6–9)

이방인처럼 점치며, 은금과 군사력(세상적 힘)을 의지
“그들의 땅에는 우상이 가득하여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경배하니”
핵심은 이것: 모든 인간은 스스로 왕이 되어서 살아가려 한다
어떤 사람은 평생 자신이 주인으로 살다가 죽는다 → 성경은 그런 사람을 “악인”이라 부름
어떤 사람은 주인이 바뀌는 경험(회심)을 한다 → 성경은 이런 사람을 “의인”, “그리스도인”이라 부름
🪧 적용: 사람들의 거절은 복음의 실패가 아니라 그들의 본성(교만) 때문임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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