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5) 16~19장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6 viewsNotes
Transcript
20210427(화) 20250531(토)
15장. 엘리바스의 두 번째 말
다시 한번 전통적인 지혜에 의존한다. 고통을 당하는 것은 악인이므로 욥도 악인이라는 것이다.
욥이 자신의 고통에 의문을 제기할 때 자동적으로 자기 입으로 자신을 정죄하는 것이라고 한다.
16장~17장. 욥의 대답
자신의 고통이 하나님에게서 왔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그 고통의 이유를 알지 못한다.
욥의 유일한 소망은 하늘의 변호인에게 있다.
16:1~6 귀찮게 하는 위로자들
16:7~14 하나님이 나를 싫어하신다.
16:15~17 욥의 슬픔과 고통
16:1~22 내 증인은 하늘에 있다.
18장. 빌닷의 두 번째 말
1~4 욥의 말을 받아들일 수 없는 빌닷
5~21 엘리바스의 말대로 (욥과 같은) 악인이 처할 비참한 운명에 주의를 환기시킨다. 하나님은 악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실 것이다.
19장. 욥의 대답
1~6 친구들에 대한 불평
7~12 자기를 원수처럼 대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불평
13~20 모든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다고 탄식
21~27 여전히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는 욥
28~29 친구들에게 경고
20250531(토) 욥기 16~19장
○ 상황
세 친구와의 대화가 한 번 끝났고 두 번째 사이클이 시작되었다. 15장에서 엘리바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나왔고 16장과 17장에서 그에 대한 욥의 답변, 그리고 18장에서 빌닷의 두 번째 말에 이어 19장에서 욥의 대답이 나온다. 지은 죄에 대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벌을 받는 것이니 회개하라는 것이다. 욥의 답답함과 분노는 더욱 커져서 친구들에 대한 불평을 털어놓고 하나님에 대한 분노도 표현한다. 그럼에도 욥은 여전히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고 있다.
○ 도전
삶의 위기를 지나고 있는 성도들을 마주할 때, 저마다 자기 신앙과 자기 방식으로 판단하고 가르치려고 하다가 말로 상처 주는 공동체에서 함께 아파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함께 고난의 여정에 동반하는 석교 공동체를 꿈꾸어 본다.
○ 변화
위기를 지나고 있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가능하다면 함께 하는 시간을 갖기
세상과 성경에 대해서 열린 마음으로 탐구하기
○ 기도
크고 높으시며 넓고 깊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경험과 이성으로 다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기다립니다.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재난이 우리 삶에 늘 다가옵니다. 다른 사람이 당하는 고난과 재난 앞에서 섣불리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게 하시고 애통하는 마음으로 함께 울어주며 함께 그 길을 걸어가는 석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