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7:1-8:40 / 찬37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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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
주제 I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사명과 정체성을 이해하자.
핵심 질문 I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우리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이해하는가?
아웃라인
어제 본문은 요단 동편에 정착한 지파들,
오늘 본문은 요단 서쪽에 정착한 지파의 족보입니다.
잇사갈 지파(7:1-5),베냐민 지파(7:6-12),납달리 지파 (7:13), 므낫세 반 지파(7:14-19), 에브라임 지파(7:20-29), 아셀 지파(7:30-40)의 족보 입니다.
지파들의 역사는 단순한 계보, 수적인 의미만을 갖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고취하고 있습니다.
역대기 기자는 이들을 용감한 군인이라 소개합니다.
2 돌라의 아들들은 웃시와 르바야와 여리엘과 야매와 입삼과 스므엘이니 다 그의 아버지 돌라의 집 우두머리라 대대로 용사이더니 다윗 때에 이르러는 그 수효가 이만 이천육백 명이었더라
4 그들과 함께 있는 자는 그 계보와 종족대로 능히 출전할 만한 군대가 삼만 육천 명이니 이는 그 처자가 많기 때문이며
7 벨라의 아들들은 에스본과 우시와 웃시엘과 여리못과 이리 다섯 사람이니 다 그 집의 우두머리요 큰 용사라 그 계보대로 계수하면 이만 이천삼십사 명이며
이스라엘의 여러 지파, 특히 요셉의 후손인 에브라임 과 므낫세, 그리고 베나민 지파 용사들의 명단은 이들 이 하나님께서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적극적으로 싸우 고 헌신해야 할 공동체임을 강조한다.
특별히 군사적 수와 용사들의 명단이 강조되는데, 이는 단순한 인구조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선택하신 백성으로서 부르심과 감당해야 할 사명을 보여준다.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영적인 용사로서 감당하여 앞으로 삶 가운데 약속으로 승리하기를 바라며 역대기 기자는 글을 이어갑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사명과 정체성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스라엘의 각 지파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준비했던 것처럼,
오늘날 성도 들은 세속적 가치관, 도덕적 타락, 신앙의 타협과 갈은 영적 도전에 맞서 싸워야 한다.
하나님의 군사로서 우 리는 영적 싸움을 위해 항상 준비하고 하나님의 말씀 과 기도로 무장해야 한다.
이러한 영적 군사로써 오늘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2. 본문
베나민 지파_
베냐민 지파는 포로 귀환 이후 유다 지파와 함께 신앙 공동체를 유지하며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나열된 인물들에 등장하는 우상의 이름은 사울 왕조가 가지는 부정적인 측면을 암시한다.
8 베겔의 아들들은 스미라와 요아스와 엘리에셀과 엘료에내와 오므리와 여레못과 아비야와 아나돗과 알레멧이니 베겔의 아들들은 모두 이러하며
아나돗(사랑, 전쟁의 신)
역대기 기자는 이러한 역사를 통해 단순 히 과거를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포로기 이후 공동체 에 대한 신학적 교훈을 전달하고 있다.
8장을 보면 에훗(사사?)의 아들들(게바의 우두머리)은 주민을 마나핫으 로 강제 이주시켰고(6-7절 ‘도움말’ 참고),
사하라임 은 아내 둘을 내쫓은 후 모압에서 가정을 꾸리는 악을 행했다(8-11절).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지 못했던 이스라엘의 역사는 우리도 되돌아 보아야 할 지점이다.
우리 신앙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지 못하고 불순종할 때, 영적으로 쇠퇴하고 하 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약화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는 단순히 외적인 예배나 종교적 활동을 원하시는 것 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 을 따르는 신앙을 기대하신다.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바울이 영적 아들에게 분명하게 명령합니다.
예수 안에서 그 은혜 가운데서 강하게 서라.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만 진정으로 강할수있습니다(딤후 2:1).
3. 결론
역대기 기자는 이방 문화와의 혼합이 가져오는 위험성 을 경고한다. 포로기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과 페르시아의 문화 속에서 살아가며 신앙의 순결성을 지켜야 하는 도전에 직면했다. 오늘날 신앙인들도 세 속적 가치관과 문화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 가는 것이 쉽지 않다. 오늘날 성도들이 신앙과 세속 문 화의 경계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해야 함을 시사한다.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만 진정으로 강할수있습니다(딤후 2:1).
오늘도 주의 군사로써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강하게 서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