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5:1-6:81 / 찬49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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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제목 I 하나님의 도우심을 신뢰하는 삶
주제 I 하나님을 신뢰할 때 참된 승리와 회복이 이루어진다.
핵심 질문 I 우리는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는가?
아웃라인
대통령이 확정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취임합니다. 권력이라는 힘은 초심을 변하게 하기에, 두렵고 무섭다 라고 말합니다.
제가 전도사 때는 옆에 앉아서 강전도사, 전도사님 둘이 섞여서 아주 편하게 다가옵니다.
그런데 강도사가 되서 설교를 시작하니 한 칸 옆으로 비켜앉습니다.
목사가 되니 이제는 이만큼 떨어져 앉습니다.
권력, 권위라는 것이 경계심이 있기 때문이지요.
오늘도 그 권력을 갖게 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 권력 옆에 많은 사람이 붙을 것입니다.
몇은 돕고자 하는 사람들, 몇은 힘의 편에 서고자 하는 사람들, 몇은 콩고물이라도 바라는 사람들…
이처럼 돈, 권력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1. 도입
무엇을 의지해야 할까?
세상의 힘인가,하나님의 뜻인가?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은 순종과 불순종이 가져오는 결과를 분명히 보여준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 에게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진정한 승리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하나님의 도우심을 기 대하며 그분을 신뢰할 때(기도) 주어 진다.
2. 본문
불순종의 결과_
1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라
르우벤은 중대한 죄를 저질렀고,
22 이스라엘이 그 땅에 거주할 때에 르우벤이 가서 그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장자였던 그는 서모 빌하와 동침하여 부권을 찬 탈한 죄로 장자권을 잃었다
장자의 권리는 요셉의 두 아들에게 넘어갔습니다.
그 결과 장자가 아닌 유다 지파가 정치적 지도력을 갖게 되어 다윗 왕조의 형성으로 이어졌다.
르우벤 지파는 기름진 땅을 차지했지만 불순종으로 결국 포로로 끌려갔다.
6 그의 아들은 브에라이니 그는 르우벤 자손의 지도자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라
언약에 순종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성경은 순종과 불순종이 가져오는 결과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성패에 대하여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순종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천해야 합니다.
이 나라와 개인의 성패가 아닌,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며 신뢰하는 “나의 조국”이 되게 하소서.
성공이든 실패이든, 그 상황으로 희비하는 인생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붙들려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도우심_
이스라엘의 전쟁은 단순한 군사적 전략이 아니라,하나님의 도우심에 의해 결정된다.
18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서 나가 싸울 만한 용사 곧 능히 방패와 칼을 들며 활을 당겨 싸움에 익숙한 자는 사만 사천칠백육십 명이라
19 그들이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과 싸우는 중에
20 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들과 함께 있는 자들이 다 그들의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
르우벤,갓, 므낫세 반 지파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신뢰할 때 승리할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은 그 간구를 들으셨기 때문이다.
이 전투에서 중요한 요소는 군사력이나 전략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 는 신앙이었다.
이는 성경 전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 나는 원리다.
이스라엘의 승리는 강한 군대나 전략 때 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할 때 이루어졌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능력과 성취를 강조하지만, 성 경은 분명히 우리에게 교훈합니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우리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자신의 지혜나 경험을 의지하기보다 먼저 하 나님께 도움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인도하시며, 우리가 의지할 때 승리를 주시는 분이다.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라. 그리하면 이루십니다”
이 새벽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그분께 맡겨드립시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므낫세와 르우벤, 갓 지파가 함께 한 마음으로 연합하였던 것처럼…
우리 광명교회가 주 안에서 하나되어 한 마음 한 뜻을 이루는 복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이, 분열과 반립이 아닌 한 민족이 한 나라를 이루게 하소서.
현대사회가 개인의 능력을 드러내며, 성취를 자랑하지만…
우리는 길을 여호와께 맡기며 의지합니다.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그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그러나 우리는 그 결과에 따라 흔들리는 존재가 아닌…
저 높은 곳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가정과 교회, 나라와 민족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