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1 청년부 설교 / 창 14:17-24 /멜기세덱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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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가?
아브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가?
롯은 소돔으로 갔다. 그때 소돔 주변에서 전쟁이 일어나게 되는데 롯이 잡혀가게 되었다.
아브람은 롯을 구하기 위해 전쟁을하게 되었다.
그리고 전쟁에 승리하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 롯, 재산 등을 되찾았다.
소돔 왕은 전쟁에서 승리하게 한 아브람을 맞이하려고 하였다.
아브람과 소돔 왕이 만난다.
아브람과 소돔 왕이 만난다.
전쟁 후 소돔 왕은 버선 발로 아브람을 맞이하기 위해 나왔다. 그곳이 사웨 벌판이다.
전쟁에서 승리하게 한 아브람을 직접 먼저 나와 마중한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멜기세덱을 만나게 된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었으며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었다.
우리는 여기서 아브람의 중심을 살펴 볼 수가 있다.
멜기세덱의 축복 가운데 둘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다.
멜기세덱의 축복 가운데 둘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다.
멜기세덱은 아브람의 승리를 함께 축하하기 위해 그 땅의 왕으로서 함께 하였다.
소돔 왕과 아브람이 함께하는 자리에, 전쟁에 대한 승리의 소식을 듣고 찾아온 것이다. 그래서 군인들을 위한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것이다.
멜기세덱은 아브람을 축복하였고, 아브람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면하였다.
그리고 아브람은 가지고 있던 모든 것들의 열의 하나, 그것을 제사장인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5. 아브람은 십일조라고 할 수 있는 첫 성경에 등장하는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주었다 왜 그랬던 것인가?
6. 그것은 아브람 자신의 승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7. 그것은 자신을 주관하시는 분, 자신의 참된 주인이 하나님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인 멜기세덱에게 주었던 것이다.
우리의 것을 내어 드리는 것은 복을 받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인 되심에 대한 고백이다.
우리의 것을 내어 드리는 것은 복을 받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인 되심에 대한 고백이다.
아브람은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였다. 그것을 자신의 공로로 삼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이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에 성공하고, 열심히 일하고 이 어느 것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은 없을 것 같을지라도 우리는 우리의 삶을 통해 그렇게 고백해야한다.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 나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는 것이다.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심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것이 아브람의 헌금에서 드러나듯이 우리의 헌금에서도 하나님의 주인되심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초대 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자신의 쓸 것 모두를 내어놓고 통용하며 살았던 것이다. 신약에서는 십일조가 없니마니 하지만, 사실 초대 교회에서는 자신들의 소유 중 십분의 일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 내어놓았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소돔 왕과의 전리품을 나누는 과정에서도 그 주인 되심이 드러난다
소돔 왕과의 전리품을 나누는 과정에서도 그 주인 되심이 드러난다
소돔 왕은 사람들만 자신에게 주고, 물건은 아브람이 가져가라고 이야기한다.
2. 아브람은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겠다고 한다. 자신과 함께 싸운 이들에게 줄 것을 제외하곤
3.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한다. 소돔왕 때문에 아브람이 부자가 되었다고 절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한다.
4. 이 아브람의 고백속에 드러나는 것이다. 아브람은 다른 존재를 통해 자신이 부를 축적하고 이런 것을 원치 않은 것이다.
5.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시며, 그가 풍요롭게 사는 것도 하나님떄문이기에, 그 자리에 다른 이름을 놓고자 한 것이 아니다.
우리도 이렇게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가야 한다.
우리도 이렇게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가야 한다.
한 편으로 우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잘 되도 하나님 탓, 못해도 하나님 탓, 그렇지 않은가? 그것은 나에게 있었던 일 하나 하난 하나님께서 도우신다는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께서 내 삶에 함께 하신 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 있는 그 모든 것들보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구원하심에 대한 고백을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