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명: 의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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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셨어요?
자 오늘의 말씀은 로마서 3장 23-26절 말씀이에요. 우리 성경책을 펴볼까요? 자 다 폈다면 우리 한 목소리로 크게 읽어봅시다! 시작!
Romans 3:23–26 NKRV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여러분 평소에 친구나 부모님께 혹은 선생님에게 거짓말을 쳐본 적이 있을까요? 아니면 친구가 미워서, 부모님이 미워서 화내거나 싸운 적이 있을까요? 전도사님은 여러분 만할 때 아직 주님을 만나지 않았을 때 부모님께 혼나지 않을려고 거짓말을 친 적이 있어요. 예를 들면, 부모님 몰래 라면을 끓여 먹고 완전 범죄를 위해 설거지 다하고 라면도 먹은 만큼 다시 사다 놨어요. 그런데 우리 부모님은 딱 아시죠. 어떻게 아셨을까요? 바로 냄새로 아셨어요. 제가 어려서 완전 범죄를 꿈꿨지만 그러지 못했죠. 무튼, 그 때 부모님이 라면 먹었냐는 말에 전도사님은 거짓말을 했었어요. 안 먹었어요!라고요. 하지만, 부모님은 다 아셨기에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셨죠. 결국 거짓말인게 들통나서 많이 혼났어요. 여러분 부모님은 기가막히시게 다 아시는 분이기에 거짓말 치지 마세요. 그게 제일 안 혼나는 방법입니다. 무튼,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을 거 같아요.
전도사님이 이렇게 거짓말을 쳤었던 것은 왜 그럴까요? 우리가 화내고 거짓말을 치는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우리가 죄인이라서 그래요. 우리 모두 죄인이라서 올바른 행동을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시기에 우리 모두를 죄인으로 끝내시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은 자기 자신 즉,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의롭다라고 칭하셨어요. 그게 바로 오늘의 말씀이죠. 우리 더 깊게 말씀을 알아봅시다.
여러분은 죄인일까요? 아니면 죄인이 아닐까요? 우리가 죄인이라면 왜 죄인일까요? 여러분이 전도사님 외계인이라고 놀리고 삼각형이라고 놀리고 때리고 하는 거 보면 죄인이 맞는 거 같아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와 달리 의로우신 분이에요.전도사님을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주시고요.외계인이니 삼각형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나의 자녀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이렇게 의롭고 죄가 없으신 분이랑 우리는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길래 다른 걸까요? 많은 차이가 있지만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죄입니다.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셔서 우리와는 다르게 완전하게 의로우시고 사랑이 많으셔요. 하지만,우리는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리 떨어질 수 밖에 없죠. 그렇게 영원히 멀어질 줄 알았던 이 관계가 하나님이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어요. 
어떻게하면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믿는거에요.하나님이 살아계시다고 믿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이 가능한 것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로 가능해요.
우리가 이번 부활절 때의 말씀을 여러분 기억하나요? 기억이 안난다고요? 그 전도사님 이야기 들어주긴 하는거죠?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이 넘치셔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어요. 그게 바로 십자가 사건이죠.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지셔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신거죠.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의 죄는 사라졌고요. 이를 믿는 우리는 오늘의 말씀과 같이 의롭다라고 칭함을 받은거에요.
우리 성경 말씀 24-25절 말씀 다시 읽어볼까요? 시작.
Romans 3:24–25 NKRV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이 말씀처럼 우리는 예수님의 희생으로 값 없이 의로움을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예수님이 우리 죄 때문에 대신 벌 받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의롭다고 말씀하세요. 그렇게 우리는 의인이 되는거죠.
우리가 의롭게 된것도, 의를 노래할 수 있는것도, 의로운 성품을 배울 수 있는 것도, 모두 의로우신 하나님이 그의 뜻 가운데 세우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덕분 임을 알아야 해요. 예수님의 피로의 롭게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 역시 의로 행하는 것을 좋아해야 해요. 마태복음 5장 6절에 예수님은 우리에게 “의에주리고 목마른자는복이있다”고 하셨어요. 주리고 목마른것은 배고프고 갈증이난다는 것이지요. 의에주리고 목마른것은 의로우신 하나님을 더욱 바라보고 하나님의 의로움을 닮아가려고 하는것이에요. 나는 하나님께 용서받고 의롭다 여김을 받은 자녀이기 때문에, 의로우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려고 힘쓰고, 악하고 불의한 일을 경계할때,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닮아가고, 내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요.
그렇게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라고 칭함을 받은 우리는 어떤게 달라질까요? 아까 전도사님이 이야기 한 것처럼 거짓말을 안 할 수 있고요. 친구들과는 다르게 의로운 일들을 할 수 있는거죠.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요.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에요.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기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요.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의인이 되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요.마지막으로 매일매일 기도함으로 주님의 뜻을 간구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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