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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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의 중요성(겸손과 온유)

누가복음 17:2 “2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자기 목에 큰 맷돌을 매달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나을 것이다.”
마가복음 9:42 “42 “또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그 목에 큰 맷돌을 달고 바다에 빠지는 편이 낫다.”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는 성도이며, 그리스도인이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세상의 소금과 빛입니다. 소금과 빛으로 우리는 사명을 받은 사명자라고 불리워지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마태복음 28:19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20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거대한 복음전도자로
그리고 다니엘 12:3 “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자라는 소명, 사명을 받은 자로 생각하며 그런한 자들이 되기를 갈망하여, 능력을 행하는 은사를 구하며(병고치는 은사, 예언, 방언 등 성령의 은사) 설교의 은사(말씀의 능력의 은사)를 받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오늘의 말씀처럼 작은자 한명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또한 조심하고, 경계하는 정도를 넘어 정말 생명처럼 우리가 지켜야할 말씀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이 또한 예수님, 하나님의 말씀이며, 마태복음 5:17-20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큰자가 되지만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경험 나눔(청년부때 새로 부임한 목사님과 청년부의 형의 대화: 교회의 부흥을 위해 자신에게 협조하지 않고, 뜻이 맞지 않는 자들은 모두 떠나가라고 말한 목사님)
우리 인간은 모두 인격체라고 합니다. 인격을 가진 생명체 즉 인격이 우리의 내면, 속 사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인격에 관련되어 사용되는 용어들에는 성격(기질), 성품 등이 있습니다. 성격과 성품은 혼동되어 사용되기도 하지만, 철학적, 성격적으로는 큰 차이가 있으면 구분이 가능합니다. 이 성격과 성품을 우리의 최종적인 인격을 형성하게 됩니다.
"성격"과 "성품"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루는 범위와 깊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표로 요약해드릴게요:
구분성격 (Personality)성품 (Character)의미감정, 행동, 사고방식의 경향성도덕적 기준, 가치관, 인격의 깊이형성타고난 기질 + 환경적 영향오랜 시간에 걸쳐 훈련, 경험, 선택에 의해 형성변화 가능성비교적 변화 어렵지만 일부 조절 가능꾸준한 노력과 훈련으로 충분히 변화 가능예시외향적, 내향적, 급함, 꼼꼼함 등정직함, 성실함, 배려심, 용기 등영어로PersonalityCharacter

간단한 예시

어떤 사람이 외향적이고 활발하다 → 성격
그 사람이 항상 약속을 잘 지키고, 정직하다성품

핵심 차이 요약

성격은 “내가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는가?”를 말하고,
성품은 “내가 옳고 그름에 대해 어떤 기준을 가지고 행동하는가?”를 말합니다.
원하신다면 실제 사례나 성경/철학에서의 관점으로도 더 풀어드릴 수 있어요.
나의 말:
성경과 철학 관점에서 풀어주세요
ChatGPT의 말:
좋습니다. "성격"과 "성품"의 차이를 성경적 관점철학적 관점에서 각각 살펴보면, 두 개념의 본질적인 깊이와 가치가 더욱 분명해집니다.

✅ 1. 성경적 관점에서

🔹 성격 (Personality)

성경은 인간의 기질이나 성격 자체를 크게 문제 삼기보다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더 집중합니다.
베드로는 다혈질적이고 충동적인 성격이었지만, 예수님은 그의 성격을 다듬어 사도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예시: 마태복음 14:28-29, 요한복음 21:15-17
☞ 성격은 하나님께서 주신 다양성의 일부이며, 죄가 아닌 이상, 그 자체로 선하거나 악한 것은 아님.

🔹 성품 (Character)

성경에서 말하는 ‘성품’은 매우 중요한 주제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것(성화)**이 신앙의 핵심입니다.
갈라디아서 5:22-23성령의 열매로 표현되는 성품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디모데전서 3장 — 리더에게 요구되는 자격 조건은 모두 ‘성품’과 관련되어 있음 (절제, 경건, 존경받을 만함 등)
☞ 성품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가는 과정이며, 훈련과 순종을 통해 자라나는 것.

✅ 2. 철학적 관점에서

🔹 성격 (Personality)

고대 철학에서는 성격(personality)을 **기질(temperament)**로 이해했습니다.
예: 히포크라테스는 인간을 4가지 기질(담즙질, 점액질, 다혈질, 우울질)로 나눔.
성격은 자연적이고 타고난 경향성이며,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

🔹 성품 (Character)

아리스토텔레스: “성품은 습관의 반복이다.” (Ethos is the result of habit.)
그는 **‘좋은 삶’(eudaimonia)**을 위해서는 **도덕적 미덕(aretê)**이 필수라 했고, 이는 훈련된 성품에서 나온다고 봄.
성품은 단순한 기질이 아니라 반복된 선택과 훈련을 통해 형성되는 도덕적 정체성임.
☞ 철학에서 성품은 도덕성과 직결되고,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인간이 되기 위한 기반이 됨.

🔚 정리: 성격 vs 성품 (신앙과 철학의 종합)

구분성경적 관점철학적 관점성격하나님이 주신 다양성, 기질타고난 기질, 감정의 성향성품하나님의 형상 회복, 성령의 열매도덕적 품성, 미덕의 습관화변화성령을 통한 변화 (성화)습관과 훈련을 통한 변화
필요하시면, 교회 리더십 교육용이나 기독 청년 대상 특강용 요약본으로도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성격은 바뀌지 않으며, 성격은 옮고 그름이나 좋고 나쁨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서로 다르며 장단점이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성품은 옳고 틀림으로 나눌 수 있으며 우리의 인격의 성장과 형성에 있어서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즉, 인격이 좋고, 선하며 칭찬 받을만하다는 사람은 다른 말로 성품이 좋고 선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반복과 훈련으로 좋은 성품을 가져야지만 믿음 안에 있는 작은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한 성품을 가져야할까요?
예수님의 성품, 마태복음 11:29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즉 성령의 성품을 가져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5:22–23 “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23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막을 법이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성령에 대하여 언급된 부분을 볼때, 성령의 은사와 성령의 열매라는 표현을 보게 됩니다. 은사는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며, 성령의 일하심을 표현하지만 그것이 성령의 본질이 되지는 않습니다. 성령의 역사와 유사하게 마귀또한 동일하게 능력을 행하며, 우리를 속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령의 열매는 성령의 본질을 나타냅니다. 열매는 그 나무의 본질을 표현합니다. 사과나무, 무화가 나무 모두 각각의 열매를 맺습니다. 마태복음 7:20 “20 그러므로 너희는 그 열매를 보고 그 사람들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열매로서 성령님을 알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에 언급된 열매들은 모두 성품에 대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품을 통해 성령님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안의 성품의 출처는 매우중요합니다. 우리 인간은 데살로니가전서 5:23 “23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는 영,혼,몸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영이 살아서 성령님과 하나가 되어 우리 마음의 영역에 계시지만, 비그리스도인은 영이 죽어 혼과 몸으로만 살아갑니다. 즉, 그들이 속사람, 내면은 오직 혼만이 존재하기에 그들의 성품은 사랑,희락, 화평 등 성령의 성품과 유사해 보이지만 최종적으로는 그들 자신을 위한, 자기를 위한 성품의 형성과 성장이 이루어지기에 결국은 성품과 인격이 한 영혼에게 상처를 주더라도 자신의 욕망을 위해 살아가는 성품과 인격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성품은 그들의 영, 즉 성령으로부터 출발하여 성장하고 성숙하기에 성령의 성품, 즉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품과 인격으로 자라가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 즉 성품에는 9가지가 있고, 예수은 마태복음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빌립보서 2:5–11 “5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6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10 그리하여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고, 11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라고 고백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은 겸손과 온유입니다. 물론, 성령의 성품 모두를 소유하고 계셨지만 가장 대표적인 성품은 겸손과 온유였습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갈라디아서의 성령의 열매에 겸손이 없는 이유는 이것은 성령을 받은 사람은 누구나 반드시 소유해야하며, 겸손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이야기한 앤더루 머레이 목사님이니 CS 루이스의 글에도 겸손은 그리스도인의 바탕이 되는 성품이기에 언급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 겸손과 온유에 대하여 알아보는게 좋겠습니다.
겸손은 빌립보서 2:3 “3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우리는 흔히들 겸손이라고 하면 자신을 낮추것으로만 인식을 합니다. 하지만, 겸손은 자아를 낮추는 것도 필요하지만, 남을 낫게 여기는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품입니다. 따라서, 겸손이란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겸손하지 못하는 경우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오해를 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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