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이 왕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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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제사장 아론이 호르 산에 올라가서 죽었습니다. 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지 40년 되는 해 다섯째 달 1일이었습니다.
호르 산에서 죽을 때 아론의 나이는 123세였습니다.
가나안 땅 네게브 지방에 살고 있던 가나안 사람, 아랏의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호르 산을 떠나 살모나에 진을 쳤습니다.
그들은 살모나를 떠나 부논에 진을 쳤습니다.
그들은 부논을 떠나 오봇에 진을 쳤습니다.
그들은 오봇을 떠나 모압 경계에 있는 이예아바림에 진을 쳤습니다.
그들은 이예아바림을 떠나 디본갓에 진을 쳤습니다.
그들은 디본갓을 떠나 알몬디블라다임에 진을 쳤습니다.
그들은 알몬디블라다임을 떠나 느보 앞에 있는 아바림 산에 진을 쳤습니다.
그들은 아바림 산을 떠나 요단 강 여리고 건너편의 모압 평원에 진을 쳤습니다.
모압 평원에서 그들은 요단 강을 따라 벧여시못에서부터 아벨싯딤에 이르는 지역에 진을 쳤습니다.
요단 강 여리고 건너편의 모압 평원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해 일러라.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서 가나안으로 들어갈 때
그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라. 그들이 새겨 만든 우상들을 파괴하고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을 파괴하며 그들의 모든 산당들을 부수라.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에서 살도록 하라. 이는 내가 그 땅을 너희가 갖도록 주었기 때문이다.
그 땅을 제비를 뽑아 너희 가족별로 나누라. 큰 가족에게는 많이 주고 작은 가족에게는 적게 주라. 각자 제비를 어떻게 뽑든 간에 그 뽑은 대로 땅을 갖게 하라. 이렇게 해서 그 땅을 너희 조상의 지파대로 나누도록 하라.
만약 너희가 그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그 남은 사람들이 너희 눈에 가시가 되고 너희 옆구리에 바늘이 될 것이다. 그들이 너희가 살게 될 그 땅에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내가 그들에게 하리라고 생각했던 대로 너희에게 하게 될 것이다.’ ”
서론
1878년 영국의 광부의 아들로 태어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성직자가 되기 위해서 신학교에 들어가 신앙의 회복을 위해 10년 이상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1904년 봄 어느날 밤 새벽 1시에 잠에서 깨어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온 몸으로 체험하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외심과 기쁨으로 충만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해가 지나가고 그는 학교 주변에서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는 주제의 집회를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이것이 네가 필요로 하는 것이다'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게되고,
그는 ‘오 주여,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이 기도 가운데서 자신을 굴복시키시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굴복하자 그의 마음속에는 강 같은 평화가 가득차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이반 로버츠이며 바로 웨일즈 부흥의 운동의 주인공입니다.
1.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게 하라(50-53절)
요단 강 여리고 건너편의 모압 평원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해 일러라.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서 가나안으로 들어갈 때
그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라. 그들이 새겨 만든 우상들을 파괴하고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을 파괴하며 그들의 모든 산당들을 부수라.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에서 살도록 하라. 이는 내가 그 땅을 너희가 갖도록 주었기 때문이다.
자, 오늘의 본문 말씀 38절 부터 49절까지는 어제부터 이어진
모세의 이스라엘 출이집트 여정을 계속해서 회고하는 장면이구요.
그리고 이어서 50-53절 본문 말씀을 보니까요
하나님께서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땅으로 들어갈때
그 땅의 모든 사람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새겨 만들고, 부어 만든 우상들을 파괴하며 모든 산당들을 부수라고 말씀하시죠.
그리고 이어서 53절의 말씀은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에서 살도록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레위기 18 장에 의하면 그 땅이 그들을 토해내었다라고 표현합니다.
너희가 그 땅을 더럽히면 그 땅은 너희 앞에 있었던 민족들을 토해 냈듯이 너희를 토해 낼 것이다.
자,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땅을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우상숭배의 죄악 때문에 그들을 쫓아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섬길때, 즉 다른 것들을 붙잡을때 그들이 토해내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상을 붙잡았던 그들을 쫓아내고,
우상들도 파괴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인, 너희들, 이스라엘이 차지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깨닫습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인지 예표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를 의미합니다.
통치의 3요소는 무엇입니까?
주권, 영토, 국민입니다.
우상을 숭배하던 그땅에,
다른 신에 사로잡힌 그땅에,
하나님의 주권에 의하여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땅으로 들어가 차지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이것을 하나님 나라의 확장으로 봅니다..
사탄의 권세에 붙잡혔던 삶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통치를 회복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에 다스림을 받는 백성들이 이 땅에 가득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권은 무엇이 주인이냐 라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인가?
돈이 주인인가?
우상이 주인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주인인가?
오늘 무엇이 내 삶의 주인인지 점검해봐야 합니다.
오늘 그 자리에 주님만을 왕으로 초대하십시요.
다시금 하나님의 주권속으로 들어가 다스림을 받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은 바로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 삶이 주인되었던 죄악을 회개하고, 다른 것들이 주인되었던 것을 회개하고
예수가 나의 주인되게하는 것 할렐루야!
누가복음 말씀에 그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있다 저기 있다 하지못하리니
네 마음안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주의 자녀들이 이땅에 가득해지는 것!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 영광을 인정하는 자들이 충만해지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성경은 모든 피조물들도 이것을 고대한다고 말합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고대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라 말합니다!
제가 서론에 언급했던 이반로버츠는 바로 이것을 구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로 하여금 굴복하게 하소서!
즉, 하나님의 왕되심에, 하나님의 통치에,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게 하소서!
Surrender하게 하소서! 순복하게 하소서!
할렐루야 이것이 부흥의 시작입니다.
오늘 주님의 주되심을 회복하고 그분의 왕되심을 고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주여 굴복하게 하소서! - 모든 우상들을 남김없이 제거하라(55-56절)
만약 너희가 그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그 남은 사람들이 너희 눈에 가시가 되고 너희 옆구리에 바늘이 될 것이다. 그들이 너희가 살게 될 그 땅에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내가 그들에게 하리라고 생각했던 대로 너희에게 하게 될 것이다.’ ”
자, 왜 우리는 하나님 앞에 굴복하게 해야 달라고 구해야합니까?
말씀처럼, 굴복되지 않은 우상들이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굴복되지 않은 남아 있는 것들이 눈에 가시가 되기 때문에..
옆구리에 바늘이 될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 안에 남겨진 우상들은 무엇입니까?
오늘 그것이 무엇인지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그것이 여러분을 괴롭게 한다는 말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 앞에 굴복하지 못한 영역이 있다면 무엇인가?
그 영역이 굴복되게 기도하십시요.
사람마다 연약한 영역이 다 있습니다.
돈에 취약합니까? 그 영역에 하나님께 굴복함이 임하길 바랍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취약합니까? 관계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길 바랍니다.
사울처럼 질투의 영역에 시달립니까?
그 영역에 하나님께 굴복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다루지 않으면, 질투가 사울을 죽을때까지 괴롭히는 도구가 되지 않습니까
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데도,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피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굴복하는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통치안으로 들어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내삶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내 삶의 주인되어 컨트롤 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에 굴복되어져 할 영역이 있다면 무엇인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보게 해달라고 간구하십시요.
돈인지, 명예와 권력인지, 사람과의 관계인지, 질투인지
사람마다 취약한 영역은 다양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왕되심에 굴복되지 않는다면
눈에 가시가 되고, 옆구리에 바늘이 되어 괴롭히게 된다고 말합니다.
사울은 평생 제거되지 않은 질투의 영역이 그를 죽음까지 몰아서게 했습니다.
굴복되지 않은 영역들이 하나님 앞에 굴복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영역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함께 이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1) 하나님 통치하고 다스리십시요!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2)주여 굴복하게 하소서!
제거되어야 할 영역들이 제거 되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