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1-22 (오후/2025.6.8.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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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주일(6월 8일) 오후 예배에 / 나오신 성도님들 /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제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모란역에서/ 노방전도를 하였는데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3지역은/ 모란역 하이마트 뒤쪽으로 전도를 하였습니다.
모란역 하이마트 앞에 / 순대국집이 있습니다.
제가 일하시는 분이신지? 사장님이신지는 모르겠는데요.
전도지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교회를 다닌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금 있다가/ 물컵에 물을 한잔 가득 가지고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물을 한 컵 얻어 먹었습니다.
전도 하기가 힘이들지만/ 또 이런 기쁨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도해보니까 어떠신가요? 쉽지않죠?
전도지를 받는 사람들이/ 그렇게 호의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복음을 듣고/
주님께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
오늘은 이사야 2장 1-4절 말씀으로/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
먼저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우리가 전단지 나눠줄때에/
“영도교회에서 나왔습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복음이 무엇인지? 이사야 52장을 보겠습니다.
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복음 = 좋은 소식 = 복된 좋은 소식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요.
뭐라고 합니까?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맨 처음에 하신 말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였습니다.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천국 = 하나님의 통치를 말하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이사야에서 예언된 “하나님의 통치”를
자기 자신이 가지고 왔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
오늘 우리가 볼 이사야 2장 2절 말씀도/
복음을 선포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1.이사야 2장 2절 보시면요.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이말씀(2절)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
1)”말일에”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말일에” 는? 언제일까요?
“말일에”는/ 다른 말로하면
“그날에”고요/ 다른 말로 하면
“여호와의 날”입니다.
이날은 = “메시아가 오시는 날”입니다.
우리가 사도행전 2장을 보면요/
사도 베드로는 /
말일을 = 예수님이 오신 날로 해석하였습니다.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이 말씀은/ 사도 베드로가/
오순절날/ 성령을 받고/ 유대인들에게 설교를 할때에 한 말입니다.
요엘서를 보면/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성령을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 “여호와의 날”이 /
예수님께서 오셔서 성취되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구약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말일, 그의날, 여호와의 날”을
예수님이 오신 날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5절도 보시면요.
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는 / 말세에 구원이 나타났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하나님의 구원이 /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세 임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말일에”라는 말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말일에”라는 단어는/
아직 오지 않은 인류의 마지막 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말일은?
이미 예수님께서 성육신 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날 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일은?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날이고/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시는 날입니다.
————————-
2)그렇다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무엇을 하셨습니까?
네 / 우리가 다 아는대로/
예수님은 /십자가 구원 사역을 이루셔서/ 지극히 높아지셨습니다. (빌2:9)
여기 2절 후반절을 보시면/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산 위에 뛰어날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예루살렘 성전 산 높이는/ 해발 740m 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이 예루살렘 산이 / 지각 변동이 일어나서/ 뭐 우뚝 솟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2절 말씀은?
여호와의 성전 VS 우상을 섬기던 산당들 (모든 산들)을 대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이사야 시대 (웃시야, 요담, 아하스)에는 / 혼합주의 시대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고,
산당에 가서는 바알과 아세라 같은 우상을 숭배하면서 살았습니다.
이들은 여호와의 이름은 부르지만/
그들의 중심에는 우상으로 가득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 이스라엘 백성들은/ 혼합주의에 빠져있었습니다.
이렇게 혼합주의에 빠져 있는 이들을 돌이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누가 진짜 참된 주님이신지를 드러내는 것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초월합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에는/ 능력으로 오셔서/ 만천하에/
자신의 주인되심을 드러내면 되는데요?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자신의 주인되심을 드러내셨습니다.
요한복음 12장 32절을 보겠습니다.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높이 들리면/ 십자가에서 못이 박히면/
모든 사람을 십자가로 이끌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사야 2장 2절에서 / 예언된 것 처럼/
십자가로 높아져서/ 모든 인간의 교만을 꺽을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에서 언급된 산들은/ 땅의 지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산들은= 인간의 교만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문자적 표현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위에 굳게 선다는 표현?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모든 인간의 교만을 꺽으시고/
자신이 만물의 주인인 것을 드러내신다는 말씀입니다.
3)2절 후반절 보시면/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예수님의 십자가로/ 많은 백성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올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을 보면요.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의 영 (성령)을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의 설교로 수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습니다.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서/
예수의 부활을 전하였을때에/
회심한 사람이 남자만 오천명이었다고 합니다.
ex) 예수 믿기 전에 다들 제사를 지내셨지요?
한국 사람들은 유교의 영향을 받아서/제사를 지냅니다.
그런데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게된 사람들은 /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이런 제사가 헛된 것인줄 알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이사야 2장 2절에서 말씀하듯이/
산당에서 떠나 여호와의 성전 (예수)께로 돌아오는 모습입니다.
1.이제 우리가 / 예수님의 십자가로/
예수님은 지극히 높아지셨고/
예수님의 주인되심이 드러났습니다.
————————————
2.그렇다면 / 이 십자가 은혜에/
우리가 반응을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3절 말씀은 / 예수님의 십자가에 은혜에 반응하는 말씀입니다.
3절 말씀보시면요.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오후예배때에/ 우리가 찬양을 하면서도/ 불렀습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이 찬양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 우리의 반응입니다.
3절 말씀을 제가 한번 풀어서 말씀드리면요.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보니/ 내가 얼마나 완악하고 교만한 죄인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죄악된 모습을 버리고/
주님 안에서/ 주님을 알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살고 싶습니다”
3절에서/“많은 백성”?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유대인과 이방인을 포함합니다.
이들이 하는 소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으로 갑시다. 그분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치실 것 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 예수님을 더 알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이사야 1장 18절에 대한 반응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으로/
우리를 용서해주실 것을 약속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대속하셨으니
우리가 / 성령의 역사로/ 2장 3절 말씀처럼/
이렇게 응답을 하는 것 입니다.
1)네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겠습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른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예루살렘 성전에 오른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만물의 주인되심을 드러내셨으니/
예수님의 주 되심을 인정하고 / 예배하면서 살겠다는 말입니다.
예배는 ? 인간이 만들어놓은 형식이 아닙니다.
예배는 예수님처럼 자신을 드리는 삶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것 처럼/
자신을 희생하고 사랑하고 사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러니까/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는 말은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모습으로 살아가자는 말입니다.
우리가 예배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배우고/ 배운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절 하반절에서,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3절 하반절에서,
율법이 시온에서 나온다.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똑같은 말을 2번 반복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신약시대를 사는 성도들은/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을 때에/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 말씀을 들려주시는 것 입니다.
3.그렇다면/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살아갈때에?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그것이 4절 말씀입니다.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우선 4절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보아야 하는 단어가 “판단하다”와 “판결하다”의 단어인데요.
판단하다 - “통치자가 어떤 현안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분별하다”의 의미입니다.
판결하다 - “통치자가 어떤 현안에 대하여 판단(분별)한대로/ 그 현안을 해결하다”의 의미입니다.
이 두의미를 합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행동들의 옳고 그름을 드러내신다는 것 입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한 것들을/
이제 주님께서 우리의 주인되셔서/
성령으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아주 작은 거지말도 / 우리 마음에 찔림이 있도록 하신다는 것 입니다.
이런 주님의 판단과 판결로 인하여/
우리가 화평한 사람들이 된다는 것 입니다.
4절 후반절 말씀은/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칼과 창은 전쟁 무기입니다.
칼과 창은 사람을 죽이는 살상 무기입니다.
그런데 보습과 낫은/ 농사를 짓는 농기구입니다.
보습은 땅을 파는데에 사용이 됩니다.
농부는 딱딱한 땅을 파서 씨앗을 심을 수 있도록 ‘보습”이라는 농기구를 사용합니다.
낫은 무르익은 열매를 거둘때에 사용되는 농기구입니다.
주님의 판단과 판결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씨앗을 심는 사람들로/ 열매를 거두는 사람들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4절말씀을/ 다시/ 해석을 해보면요.
사람이 은혜를 받기 전에는/ 서로 못 잡아 먹어서 안달입니다.
그런데 은혜를 받으면/ 변한다는 것 입니다.
사람들은 서로 칼과 창을 가지고/ 상대방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은혜가 임하면/ 이러한 삶이 잘못된 줄 알고/ 이러한 삶을 내려놓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은혜 받은 사람들은 주님의 통치아래에서/ 순종하는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여전히 서로 싸우고 살 것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이상 누군가에게 위해를 가하는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의 딱딱한 마음 밭을 갈고 / 열매를 맺겠다는 마음으로/
수고와 헌신과 사랑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말씀이 이사야 2장 1-4절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정리해보면요
2절 - 복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만유의 통치자로 드러나기 때문에 / 마음을 돌이키고 돌아오라는 것 입니다.
3절 - 하나님의 은혜로/ 마음을 돌이킨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 부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예배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서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4절 - 그리고 이들의 삶이/ 다툼과 분열이 아닌/
화평의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
(적용) 사랑하는 영도교회 성도여러분
이사야 2장 1-4절 말씀에 비추어볼때에?
여러분들의 삶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1)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진정한 주인으로 알고 살고 계십니까?
사실 우리는 2장 2절 말씀을 알고는 있으면서도/
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인되심을 /
드러내지 못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
주님 보다 낮아져야 하고/
오직 주님만으로 만족하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야?
예수님의 주인되심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당연히 예수님을 거역하면서 교만하게/ 우상 숭배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만났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교만하게 살고/ 우상숭배하고 살면은 안되겠습니다.
이사야서는 “인간의 교만”을 가장 큰 죄라고 고발하고 있습니다.
교만이 무엇입니까?
인간이/ 하나님의 자리에/ 주님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1장 에서/ 유다 백성의 죄를 고발하고 있는데요.
맨 처음에 고발하는 것인 유다 백성의 교만입니다.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소환하면서/
여호와께서 유다 백성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이들의 죄는 무엇입니까?
소나 나귀 같은 짐승도 자기 주인을 알고/ 자기 주인을 따라서 사는데/
유다 백성은 자기 주인 (여호와 하나님)을 거역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교만의 죄입니다.
11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11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이사야 1-2 장을 / 유대인의 죄를 이야기 하고 있고요.
이사야 13장은 / 바벨론 (이방인의 죄)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똑같이 교만의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 인간이 본질적으로 교만한 존재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여기서보면/ 교만의 비교 대상이
인간과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인간과 인간을 비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 (인간)과 창조자 (여호와 하나님)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교만이라는 것이,
단지 인간 관계에 있어서, 잠시 드러나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인간안에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본질적인 성향이라는 것입니다.
교만이라는 것은?
단순히 인간 관계에 있어서 / 남을 무시하고/ 자기자 잘난 척 하는 것을 넘어서서/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고 사는 것이 교만인 것입니다.
인간이 여호와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근본적인 문제 때문에/
인간 사이에도 / 남을 무시하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근본적이 죄는 “교만”이라는 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은혜를 받은 자들이라면/
더 “교만”이라는 문제를 “무겁게” 여겨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들은?
절대로 교만하면 안되겠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알고/
다른 사람들도 존중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는
1)우선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인정하고 영접한 것까지는 됩니다.
2)그런데요 다른 사람들을 /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수를 안 믿는 사람들은 / 첫번째, 두번째 모두 문제가 되는데요.
1)우선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지 못합니다.
2)그리고 당연이 이런 자기 중심적인 태도가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교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영도교회 성도여러분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살고 있습니다.
주님이 나의 주인되시고요.
우리는 주님의 종에 불과한 사람들입니다.
주님께서 다른 사람들 무시하지 말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고아와 과부에 대하여 어떻게 이야기 하셨습니까?
22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그런데/ 남 유다 백성들은 /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약한 사람들을 무시하면서 살았습니다.
23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
이것이 교만입니다.
우리가 주님과의 관계가 올바른 관계가 되었다면,
이웃과의 관계도 반드시 화평의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4절 말씀과도 연결됩니다.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
2.그리고 우리가 교만하지 않고/
진정한 예배자가 되기 위하여/
더 주님을 알아가기를 원하는 저와 여러분되길 소망합니다.
3절 말씀을 적용하면/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라고 말씀하고 있는데요.
이 말씀은 예배자로 살아가자는 말씀입니다.
예배자로 살기 위해서는?
주님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모르고/ 예배자로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저와 여러분되길 소망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에 마더와이즈도 마쳤고, 성경일독도 마쳤습니다.
그리고 제자훈련도 1학기 종강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는데요.
특별히 6월 29일에는/ 양육훈련 종강 예배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개강되는/ 양육훈련 과정들에/
모든 성도들이 신청해서/ 같이 공부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것이 2장 3절 말씀에 순종하는 것 입니다.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사야서 말씀은 예수님 오시기 전 약 700년 전에 예언된 말씀입니다.
지금으로보면/ 약 2,700년 전에 예언된 말씀입니다.
이렇게 오래 전부터 복음이 선포되어 있고요.
하나님의 은혜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십자가 복음에 참으로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복음으로/
나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날마다 고백하며/
예수님의 주인됨을 밖으로 드러내며/
예수님을 날마다 더 알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