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1-22 (오후/2025.6.8.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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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1–4 NKRV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주일(6월 8일) 오후 예배에 / 나오신 성도님들 /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제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모란역에서/ 노방전도를 하였는데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모란역 하이마트 뒤쪽으로 전도를 하였습니다.
모란역 하이마트 앞에 / 순대국집이 있습니다.
제가 일하시는 분이신지? 사장님이신지는 모르겠는데요.
전도지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교회를 다닌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금 있다가/ 물컵에 시원한 물을 한잔 가득 가지고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물을 한 컵 얻어 먹었습니다.
전도 하기가 힘이들지만/ 또 이런 기쁨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도해보니까 어떠신가요? 쉽지않죠?
전도지를 받는 사람들이/ 그렇게 호의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복음을 듣고/
주님께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
오늘은 이사야 2장 1-4절 말씀으로/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
먼저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고 가겠습니다.
우리가 전단지 나눠줄때에/
“영도교회에서 나왔습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요.
복음이 무엇인지? 이사야 52장을 보겠습니다.
이사야 52:7 NKRV
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복음 = 좋은 소식 = 복된 좋은 소식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요.
뭐라고 합니까?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맨 처음에 하신 말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였습니다.
마태복음 4:17 NKRV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천국 = 하나님의 통치를 말하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이사야에서 예언된 “하나님의 통치”를
자기 자신이 가지고 왔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
오늘 우리가 볼 이사야 2장 2절 말씀도/
복음을 선포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1.이사야 2장 2절 보시면요.
이사야 2:2 NKRV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이말씀(2절)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
1)”말일에”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말일에” 는? 언제일까요?
“말일에”는/ 다른 말로하면
“그날에”고요/ 다른 말로 하면
“여호와의 날”입니다.
이날은 = “메시아가 오시는 날”입니다.
우리가 사도행전 2장을 보면요/
사도 베드로는 /
말일을 = 예수님이 오신 날로 해석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16–17 NKRV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이 말씀은/ 사도 베드로가/
오순절날/ 성령을 받고/ 유대인들에게 설교를 할때에 한 말입니다.
요엘서를 보면/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성령을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 “여호와의 날”이 /
예수님께서 오셔서 성취되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구약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말일, 그의날, 여호와의 날”을
예수님이 오신 날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5절도 보시면요.
베드로전서 1:5 NKRV
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베드로는 / 말세에 구원이 나타났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하나님의 구원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세 임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말일에”라는 단어는/
아직 오지 않은 인류의 마지막 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오신 이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역사적으로” 말일은? 2000년 전/
이미 예수님께서 성육신 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날 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일은?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날이고/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시는 날입니다.
————————-
2)그렇다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무엇을 하셨습니까?
네 / 우리가 다 아는대로/
예수님은 /십자가 구원 사역을 이루셔서/ 지극히 높아지셨습니다. (빌2:9)
빌립보서 2:9 NKRV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여기 이사야 2장 2절 후반절을 보시면/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산 위에 뛰어날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2:2 NKRV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예루살렘 성전 산 높이는/ 해발 740m 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이 예루살렘 산이 / 지각 변동이 일어나서/ 뭐 우뚝 솟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2절 말씀은?
여호와의 성전 VS 우상을 섬기던 산당들 (모든 산들)을 대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이사야 시대 (웃시야, 요담, 아하스)에는 / 혼합주의 시대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고,
산당에 가서는 바알과 아세라 같은 우상을 숭배하면서 살았습니다.
이들은 여호와의 이름은 부르지만/
그들의 중심에는 우상으로 가득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 이스라엘 백성들은/
혼합주의에 빠져있었습니다.
이렇게 혼합주의에 빠져 있는 이들을/
돌이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누가 진짜 참된 주인이신지를 드러내는 것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지혜는 /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초월합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에는/
능력으로 오셔서/ 만천하에/
자신의 주인되심을 드러내면 되는데요?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하여
자신의 주인되심을 드러내셨습니다.
요한복음 12장 32절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2:32 NKRV
32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높이 들리면/
다른 말로, 십자가에서 못이 박히면/
모든 사람을 자신에게로 이끌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사야 2장 2절에서 / 예언된 것 처럼/
십자가로 높아져서/
모든 인간의 교만을 꺽을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에서 언급된 산들은/
땅의 지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산들은= 인간의 교만과 우상숭배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문자적 표현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위에 굳게 선다는 표현?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모든 인간의 교만을 꺽으시고/
자신이 만물의 주인인 것을 드러내신다는 말씀입니다.
3)2절 후반절 보시면/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2:2 NKRV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요한복음 12장 32절 말씀처럼/
예수님의 십자가로/
많은 백성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올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도행전 4장을 보면요.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의 영 (성령)을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의 설교로 수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습니다.
사도행전 4:4 NKRV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서/
예수의 부활을 전하였을때에/
회심한 사람이 남자만 오천명이었다고 합니다.
ex)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 다들 제사를 지내셨지요?
한국 사람들은 유교의 영향을 받아서/제사를 지냅니다.
그런데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게된 사람들은 /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이런 제사가 헛된 것인줄 알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이사야 2장 2절에서 말씀하듯이/
산당에서 떠나 여호와의 성전 (예수)께로 돌아오는 모습입니다.
1.이제 우리가 / 예수님의 십자가로/
예수님은 지극히 높아지셨고/
예수님의 주인되심이 드러났습니다.
————————————
2.그렇다면 / 이 십자가 은혜에/
우리가 반응을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3절 말씀은 / 예수님의 십자가에 은혜에 반응하는 말씀입니다.
3절 말씀보시면요.
이사야 2:3 NKRV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오후예배때에/ 우리가 찬양을 하면서도/ 불렀습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이 찬양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 우리의 반응입니다.
3절에서/“많은 백성”?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유대인과 이방인을 포함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
예수님을 더 알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이사야 1장 18절에 대한 반응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1:18 NKRV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으로/
우리를 용서해주실 것을 약속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사2:2)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대속하셨으니
우리가 / 성령의 역사로/ 2장 3절 말씀처럼/
이렇게 응답을 하는 것 입니다.
1)네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겠습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른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예루살렘 성전에 오른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만물의 주인되심을 드러내셨으니/
예수님의 주 되심을 인정하고 / 예배하면서 살겠다는 말입니다.
예배는 ?
요한복음 4장에서 말하는 것 처럼/
인간이 만들어놓은 형식이 아닙니다.
예배는 예수님처럼 자신을 드리는 삶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것 처럼/
자신을 희생하고 사랑하고 사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러니까/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는 말은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모습으로 살아가자는 말입니다.
우리가 예배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배우고/ 배운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절 하반절에서,
이사야 2:3 NKRV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3절 하반절에서,
율법이 시온에서 나온다.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똑같은 말을 2번 반복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신약시대를 사는 성도들은/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을 때에/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의 음성을 들려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의 음성을 들을때에/
우리는 그의 뜻대로 살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3절 말씀을 제가 다시 한번 풀어서 말씀드리면요.
“주님 십자가의 은혜 감사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보니/
내가 얼마나 완악하고 교만한 죄인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죄악된 모습을 버리고/
주님 안에서/ 주님의 뜻대로 살고 싶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 입니다.
3.그렇다면/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살아갈때에?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그것이 4절 말씀입니다.
이사야 2:4 NKRV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우선 4절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보아야 하는 단어가 “판단하다”와 “판결하다”의 단어인데요.
판단하다 - “통치자가 어떤 현안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분별하다”의 의미입니다.
판결하다 - “통치자가 어떤 현안에 대하여 판단(분별)한대로/ 그 현안을 해결하다”의 의미입니다.
이 두의미를 합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행동들의
옳고 그름을 드러내신다는 것 입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한 것들을/
이제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되셔서/
성령으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아주 작은 거짓말도 /
우리 마음에 찔림이 있도록 하신다는 것 입니다.
이런 주님의 판단과 판결로 인하여/
우리가 화평한 사람들이 된다는 것 입니다.
4절 후반절 말씀은/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칼과 창은 전쟁 무기입니다.
칼과 창은 사람을 죽이는 살상 무기입니다.
그런데 보습과 낫은/ 농사를 짓는 농기구입니다.
보습은 땅을 파는데에 사용이 됩니다.
농부는 딱딱한 땅을 파서 씨앗을 심을 수 있도록
‘보습”이라는 농기구를 사용합니다.
낫은 농부가 무르익은 열매를 거둘때에 사용하는 농기구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주님의 판단과 판결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씨앗을 심는 사람들로/ 열매를 거두는 사람들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4절말씀을/ 다시/ 해석을 해보면요.
사람이 은혜를 받기 전에는/ 다툼과 분열 가운데에 살아갑니다.
그런데 은혜를 받으면/ 변한다는 것 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서로 칼과 창을 가지고/
자기 힘을 가지고/ 상대방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은혜가 임하면/ 이러한 삶이 잘못된 줄 알고/ 이러한 삶을 내려놓는 것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이상 누군가에게 위해를 가하는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이러한 말씀이 이사야 2장 1-4절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정리해보면요
2절 - 복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만유의 통치자로 드러나기 때문에 / 마음을 돌이키고 돌아오라는 것 입니다.
3절 - 하나님의 은혜로/ 마음을 돌이킨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 부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예배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서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4절 - 그리고 이들의 삶이/ 다툼과 분열이 아닌/
화평의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
(적용) 이제/ 이 말씀으로/ 우리들의 삶에 몇 가지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1.행복한 전도축제가 이제 1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아직도/
예수님의 주님 되심을 모르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아직/ 개인적으로 말일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왜 말일이라는 표현을 쓸까요?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내가 주인되어서 사는 삶이 끝이 나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전복시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복음 전할때에/ 사람들의 태도는 호의적이지 않을 것 입니다.
이들이 호의적이지 않아도/
우리가 이들을 대적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창과 칼을 가지고/
우리의 힘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사야 2장 4절 말씀처럼/
우리가 보습과 낫을 들고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딱딱히 굳어져 있는 사람들의 마음 밭을 가는 사람들의 심정으로/
기도로 준비하고/ 사랑으로 다가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로 열매를 기다리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 그리고 우리는 삶 가운데에서/
항상 예수님의 주되심을 드러내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 예수님보다 낮아져야 하고/
오직 예수님만으로 만족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태생적으로 교만한 자들이고 +
세상적인 힘을 의지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성경에서도 이야기 하고 있고요.
우리가 날마다 경험하면서 사는 사실입니다.
이사야서 전체는 인간의 교만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사야 1-5 장은 유대인의 교만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13장이후/ 이방인의 교만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본질적으로 교만한 자들이라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십자가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로서/
항상 주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3절에서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러면/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른다/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다?늘 말은
우리가 예수님 (은혜)안에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항상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사모할때에/
주님이 원하는대로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은혜 없이는/
우리는 주님이 원하는 길로 갈 수 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날마다/ 구해야 하는 것들은?
세상 복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님의 주님되심을 인정하고 살 수 있도록/
우리가 교만하게 살지 않도록 구해야 하겠습니다.
3. 마지막으로/ 저와 여러분 모두/
주님 안에서 / 화평의 도구로 / 사용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4절 말씀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더 이상 세상적인 힘을 의지하지 않고/
화평을 전하는 자들로 살고 있습니다.
창과 칼은 인간이 자기 힘으로 만든 세상적인 힘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세상적인 힘을 자랑하고 의지 하고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조금 높은 자리 있으면/ 자랑하면서 사는데요.
이것은 미성숙한 것 입니다.
우리가 어느 자리에 있던지/
주님께서 / 허락한 자리인줄 알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혜와 능력을 /
화평의 도구로 삼아/
평안을 끼치는 사람들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가 이런 모습을 보일때에/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고 싶다고 / 우리에게 말할 것이며/
예수님에게로 돌아올 것입니다.
이 은혜가 여기 계신 저와 여러분에게 임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이 시간 잠시 말씀으로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1.우리 자리 앞에 놓여 있는 전도대상자들을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 역사하셔서/ 복음으로 이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주님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행복한 전도축제 당일 / 찬양과 드라마와 말씀 전하시는 담임목사님 성령 충만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우리의 삶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주 되심이 드러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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