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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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21장 주 믿는 형제들
오늘 새벽기도 인도후에 저는 선교 여행을 떠났다가 7월 3째주 15일에 돌아 오겠습니다. 선교 리서치 기간동안 하나님의 부르심을 만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이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Chronicles 12:1–40 NKRV
1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로 말미암아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에 그에게 와서 싸움을 도운 용사 중에 든 자가 있었으니 2 그들은 활을 가지며 좌우 손을 놀려 물매도 던지며 화살도 쏘는 자요 베냐민 지파 사울의 동족인데 그 이름은 이러하니라 3 그 우두머리는 아히에셀이요 다음은 요아스이니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두 아들이요 또 아스마웻의 아들 여시엘과 벨렛과 또 브라가와 아나돗 사람 예후와 4 기브온 사람 곧 삼십 명 중에 용사요 삼십 명의 우두머리가 된 이스마야이며 또 예레미야와 야하시엘과 요하난과 그데라 사람 요사밧과 5 엘루새와 여리못과 브아랴와 스마랴와 하룹 사람 스바댜와 6 고라 사람들 엘가나와 잇시야와 아사렐과 요에셀과 야소브암이며 7 그돌 사람 여로함의 아들 요엘라와 스바댜더라 8 갓 사람 중에서 광야에 있는 요새에 이르러 다윗에게 돌아온 자가 있었으니 다 용사요 싸움에 익숙하여 방패와 창을 능히 쓰는 자라 그의 얼굴은 사자 같고 빠르기는 산의 사슴 같으니 9 그 우두머리는 에셀이요 둘째는 오바댜요 셋째는 엘리압이요 10 넷째는 미스만나요 다섯째는 예레미야요 11 여섯째는 앗대요 일곱째는 엘리엘이요 12 여덟째는 요하난이요 아홉째는 엘사밧이요 13 열째는 예레미야요 열한째는 막반내라 14 이 갓 자손이 군대 지휘관이 되어 그 작은 자는 백부장이요, 그 큰 자는 천부장이더니 15 정월에 요단 강 물이 모든 언덕에 넘칠 때에 이 무리가 강물을 건너서 골짜기에 있는 모든 자에게 동서로 도망하게 하였더라 16 베냐민과 유다 자손 중에서 요새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오매 17 다윗이 나가서 맞아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평화로이 내게 와서 나를 돕고자 하면 내 마음이 너희 마음과 하나가 되려니와 만일 너희가 나를 속여 내 대적에게 넘기고자 하면 내 손에 불의함이 없으니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책망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매 18 그 때에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시니 이르되 다윗이여 우리가 당신에게 속하겠고 이새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함께 있으리니 원하건대 평안하소서 당신도 평안하고 당신을 돕는 자에게도 평안이 있을지니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니이다 한지라 다윗이 그들을 받아들여 군대 지휘관을 삼았더라 19 다윗이 전에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가서 사울을 치려 할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두어 사람이 다윗에게 돌아왔으나 다윗 등이 블레셋 사람들을 돕지 못하였음은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이 서로 의논하고 보내며 이르기를 그가 그의 왕 사울에게로 돌아가리니 우리 머리가 위태할까 하노라 함이라 20 다윗이 시글락으로 갈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그에게로 돌아온 자는 아드나와 요사밧과 여디아엘과 미가엘과 요사밧과 엘리후와 실르대이니 다 므낫세의 천부장이라 21 이 무리가 다윗을 도와 도둑 떼를 쳤으니 그들은 다 큰 용사요 군대 지휘관이 됨이었더라 22 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 23 싸움을 준비한 군대 지휘관들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그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그 수효가 이러하였더라 24 유다 자손 중에서 방패와 창을 들고 싸움을 준비한 자가 육천팔백 명이25 시므온 자손 중에서 싸움하는 큰 용사가 칠천백 명이요 26 레위 자손 중에서 사천육백 명이요 27 아론의 집 우두머리 여호야다와 그와 함께 있는 자가 삼천칠백 명이요 28 또 젊은 용사 사독과 그의 가문의 지휘관이 이십이 명이요 29 베냐민 자손 곧 사울의 동족은 아직도 태반이나 사울의 집을 따르나 그 중에서 나온 자가 삼천 명이30 에브라임 자손 중에서 가족으로서 유명한 큰 용사가 이만 팔백 명이요 31 므낫세 반 지파 중에 이름이 기록된 자로서 와서 다윗을 세워 왕으로 삼으려 하는 자가 만 팔천 명이요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33 스불론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 명이요 34 납달리 중에서 지휘관 천 명과 방패와 창을 가지고 따르는 자가 삼만 칠천 명이요 35 단 자손 중에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이만 팔천육백 명이요 36 아셀 중에서 능히 진영에 나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사만 명이요 37 요단 저편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가 십이만 명이었더라 38 이 모든 군사가 전열을 갖추고 다 성심으로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을 온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자 하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한 마음으로 다윗을 왕으로 삼고자 하여 39 무리가 거기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 이는 그들의 형제가 이미 식물을 준비하였음이며 40 또 그들의 근처에 있는 자로부터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까지도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다 음식을 많이 실어왔으니 곧 밀가루 과자와 무화과 과자와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요 소와 양도 많이 가져왔으니 이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기쁨이 있음이었더라
들어가는 말
사울이 죽은 후 다윗의 편이 된 자들에 관한 이야기 (사울 핍박기에 다윗은 600명의 군대(?)
1-7: 시글락으로 온 베냐민 지파의 용사들
8-15:갓 지파의 용사들
16-18:베냐민과 유다 지파의 용사들
19-22:므낫세 지파의 용사들
23-37:다윗에게 온 군사들
38-40: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추대된 다윗
11장은 이스라엘이 모두 모여 헤브론에 있는 다윗왕을 왕으로 모시기 위해서 온다.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이 된지 7년이 지나서다. 이후 12장은 시간의 역순을 기록하고 있다.
중심되는 말
시글락

북서쪽 24km 지점에 위치한 팔레스타인 최남단의 성읍.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정복 후 영토 분배시 유다 지파에게 할당되었다가(

정월 12:15

정월(正月, first month) 한 해의 첫 달(

(1) 하나님이 쓰시는 여러분과 저는 다윗과 같이 때가 되면 돕는이를 보내 신다.
다윗은 600명의 군사가 수 만명으로 확장 되어가는 본문을 보게 된다. 사울의 죽음 이후(40년만에)에 다윗의 시대가 온 것이다.
베냐민 지파 사람 사사기 20:16 “16 이 모든 백성 중에서 택한 칠백 명은 다 왼손잡이라 물매로 돌을 던지면 조금도 틀림이 없는 자들이더라”
요단 건너편 갓지파 사람들 (불과 11명이지만 전쟁에 특화된 특공대, 오늘 날로 치면 전문군인들이다.)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 ( 다윗의 뒷통수를 치면 사람들, 십사람,그일라 사람들의 사울에게 고발함, 이들을 받아 들이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함)
야고보서 1:20 “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아마새- 군대 지휘관으로 받아들임 (다윗의 시험이 끝났다)
므낫세 사람들과의 연합(19절) -다윗의 회군 (사울과 아기스의 전쟁, 아말렉과의 전쟁에서의 므낫세 사람들의 역할)
카이로스:하나님의 때, 시간~~~ 특별히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서 문제를 해결하고 도움을 제공하시는 경험이 많다.
지난 시간 사업을 시작할 때 , 배신 당해 꼼짝 못할 때, 직원들 급여를 못주고 회사를 접어야 하나 할 때, 기가막히게 하나님이 돕는 손길을 통해 그 길을 이끌어 가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난을 허용하시는 것은 그를 통해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게 하려 하심이다. 고린도후서 1:9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5:6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2)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연단을 통해 쓰신다.
23절 이후는 이스브셋이 죽은 후에 다윗을 왕으로 삼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선 사람들이 나온다.
하나님은 연단을 통해 사람들을 쓰신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람을 볼때 고통을 찾아 볼수가 없다, 그 삶에 고난이 없고 고통의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상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섭리와 그분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았기 때문이다, 돕는 사람들이 다윗에게 오기 시작한 것은 하나님의 때가 되었다는 것인데 그 때는 인간적인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연단의 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부르시고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신다. 오늘날도 우리를 교회로 부르시고 거룩하게 하신다. 그리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이다. 늙고 힘없는 자나, 가난한자나, 부유한 자나, 젊은 자나 우리의 외적인 상태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의 내적 상태가 (속사람)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순종하는 상태에 되어 있을때까지 우리를 훈련 시키신다. 우리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다윗은 크신 주님 앞에 겸손히 자신을 낮추는 법을 배웠다.
잠언 18:12 “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정리하는 말
그리스도의인의 삶의 목표는 행복이 아니라 거룩함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한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쓰실때 제일 먼저 하시는 것은 그릇을 깨끗하게 하시는 일입니다. 귀히 쓰는 그릇이던, 막 쓰는 그릇이든 사용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그릇이어야 합니다.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연단이라고 생각하는 모습들이 있습니까? 로마서 5:3–4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요한1서 1:9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하나님 앞에 겸손함 마음으로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때가 되면 연단이 지나가고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높이시고 당신의 경륜을 따라 우리를 높이실 것입니다.
함께 기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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