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4:1-17 / 찬8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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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 누가 왕인가
주제 I 다윗이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시는 왕이시다.
핵심 질문 I 하나님이 친히 통치하실 때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가?
아웃라인
1. 도입
신앙생활은 기도를 오래 하는지,금식을 자주 하는지, 묵상을 깊이 하느냐에 관한 것이 아니다.
물론 유의미 한 일들이지만 그보다 우선이 되는 본질이 무엇인지 성찰할 필요가 있다.
다윗이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께 묻고 승리한 것이 기도를 많이 하면 승리한다는 뜻일까.
2. 본문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합니다.
다윗은 언약궤를 돌려놓는 일에 실패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와중에 수치를 당한다.
실패를 통 해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 누구이신지를 기억한다.
실패에서 반추해 낸다.
역대상 14:2 NKRV
2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하나님)의 나라가 높이 들림을 받았음을 앎이었더라
다윗이 왕으로 세워졌을 때 그가 가장 선명하게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왕이시라는 사실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신앙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회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광명교회 위임목사됨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높이 들림 받기 위하여 세우신 것이지요.
맞아요, 저도 때로는 실패합니다. 그러나 이 실패를 통하여 하나님의 주권을 발견하는 목회자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우리의 가정과 직장,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도, “내가 주인 삼은 것” 내려놓고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아름다운 신앙공동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2. 기도와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역대상 14:10 NKRV
10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기도로 나아가는 일은 종교 행위를 통해 도움을 구걸하는 것이 아니다.
충분하고 깊이 있는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다윗의 기도는 누가 왕인지에 대한 공식적인 선언이다.
하나님이 참된 왕이시기에 왕의 뜻과 때와 과정을 질문하는 것이다.
우리의 기도를 점검해야 합니다. 마치 요술램프 지니처럼 몇가지 소원을 들어 달라는 기도를 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참된 왕이시기에 왕의 뜻에 맞는지, 왕의 방법과 시간에 응하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고백입니다.
하나님 저 이런 문제 있습니다. 그런데 저 하나님의 것이잖아요.
하나님께서 저 사랑하시잖아요. 이 문제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왔어요.
하나님의 방법과 시간에 역사해 주세요. 저는 그 뜻에 따를게요.
그러나 바라옵기는…하나님 저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하고 싶은게 있어요.
그 일을 위하여 이 문제 거두어 주시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더욱 드려볼게요.
참된 왕을 향한 기도, 뜻과 과정을 질문하는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야고보서 5:16 NKRV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3. 소통을 통한 승리를 경험합니다.
다윗은 왕이신 하나님의 방식을 깨닫고 블레셋 전투에 임한다.
다윗이 진두지휘하는 것으로 보 이지만, 실상은 두 번의 전투 모두 하나님과의 소통을 통해 승리한다.
왕이신 하나님이 왕으로 통치하실 때 비로소 승리는 자연히 찾아온다.
전쟁은 왕이신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사무엘상 17:47 NKRV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습니다. 이 고백을 수십번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문제 앞에서 어떻게 반응할까요?
“특별은총”을 붙들며 살아가는 우리의 신앙이지만,
“일반은총”이 더 큰 신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의 말과 다수의 고백이 하나님 위에 존재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칼과 창을 들어야지 하나님의 손에 의지할까요?
이 새벽 여러분은 아닐 줄 믿습니다. 그러나 저 또한도 전쟁에서 칼, 창을 집을 것 같아요.
그러하기에 성경은 분명히 교훈합니다.
역대상 14:16–17 NKRV
16 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더니 17 다윗의 명성이 온 세상에 퍼졌고 여호와께서 모든 이방 민족으로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
다윗이 명령대로 행하여 온 세상에 명성이 알려졌습니다.
그 뒤에 뭐라고 기록되어 있죠?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오늘 우리의 나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3. 결론
누가 참된 왕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지혜나 권 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왕으로 일어나 실 때 세워진다.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여겨 드릴 때 위대하신 왕의 능력과 권세와 영광과 지혜와 힘이 드러난다.
하늘에서 이뤄진 샬롬이 이 땅에 이뤄 질것이다.
다윗의 승리 이면에는 무엇이 있나요?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우리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어요?
“주님이 하십니다. 그 분이 함께 하십니다”
오늘도 그 분을 의지하며 ,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승리의 노래가 넘쳐 나기를 주님으 ㅣ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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