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2:1-40 / 찬2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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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화)_ 역대상 12:1-40
제목 I 하나님의 도우심과 연합의 기쁨
주제 | 하나님의 도우심과 백성들의 연합은 참된 공동체의 기쁨을 이룬다.
핵심 질문 I 나는 신앙 공동체와 기쁨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아웃라인
연합에 대하여 어제 잠시 다루었습니다.
주 안에서 하나됨,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직분을 주시어 그 균형을 이루어 가십니다.
주일 말씀을 통하여 보았던 것은 맛디아를 통하여 사도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
부활(복음)을 증언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성령충만한 사람)
이처럼 사도를 통하여, 집사들을 통하여, 복음을 들고 나아간 70인을 통하여 보내심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나라는 백성들의 연합을 통하여, 그리고 보내심에 따른 순종을 통하여 이루어 가십니다.
공동체 안에서 기쁨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공동체, 오늘 본문은 이러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교훈합니다.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사도로 부름 받은 맛디아처럼, 더러는 선지적 사명을 가진 선교사님처럼, 복음을 전하는 성도로, 저는 목사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배경과 생각은 다르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방향을 바라보며 한마음으로 빚어져 가는 광명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고,서로 격려하며,참된 연합을 이루 어갈 때,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세워질 것이다.
2. 본문
영적 통찰력_
다윗에게 온 군사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영적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다.
대표적 인물 아마새를 이렇게 평가합니다.
18 그 때에 성령이 삼십 명의 우두머리 아마새를 감싸시니 이르되 다윗이여 우리가 당신에게 속하겠고 이새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함께 있으리니 원하건대 평안하소서 당신도 평안하고 당신을 돕는 자에게도 평안이 있을지니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니이다 한지라 다윗이 그들을 받아들여 군대 지휘관을 삼았더라
아마새는 성령의 감동을 받아 다윗(지도자)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잇사갈 지파는 때를 분별하여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는 지혜를 가졌다.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스불론 지파는 흐트러짐 없는 마음으로 다윗을 돕습니다.
33 스불론(자손)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 명이요
이 시대 우리가 갖추어야 영적 통찰은 무엇인가요?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것입니다.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대표적 인물 아마새처럼, 세우신 종에게 속하며 함께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지도력을 상징하지만, 우리가 투영하며 바라볼 대상은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마땅히 행할 길을 걸어야 합니다.
서신서가 말하는 것처럼 두 마음을 품지 않고, 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만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_
이러한 공동체, 그 나라와 백성에게 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오늘 본문에 지속적으로 반복됩니다.
본문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개념 은 ‘도움’이다. 17절, 18절, 19, 22절에 기록됩니다.
17 다윗이 나가서 맞아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평화로이 내게 와서 나를 돕고자 하면 내 마음이 너희 마음과 하나가 되려니와 만일 너희가 나를 속여 내 대적에게 넘기고자 하면 내 손에 불의함이 없으니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책망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매
다윗의 성공은 개인적인 지도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과 이에 순종한 백성들의 도움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오늘날 신앙공동체 역시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함께 협력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발적으로 다윗을 왕으로 받아들였으며, •한마음으로’ 그를 지지했다.
다윗의 즉위식은 단순한 축하 행사가 아니라 언약적인 의미를 가전다.
오늘날 교회 공동체도 서로를 섬기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연합할 때 참된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
3. 결론
주 안에서 하나됨,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직분을 주시어 그 균형을 이루어 가십니다.
주일 말씀을 통하여 보았던 것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
부활(복음)을 증언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성령충만한 사람)
게다가.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것입니다.
두 마음을 품지아니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오늘도 주 안에서 하나를 이루는 광명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