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1장 20-47절 /35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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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월)_ 역대상 11:20-47
제목 I 연합과 헌신으로 세워 지는 공동체
주제 | 우리는 차이점을 극복하고 연합과 헌신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
핵심 질문 | 우리는 어떻게 차이점을 극복하고 연합을 이룰 수 있을까?
아웃라인
역대상 11장은 마침내 다윗이 왕이 되었습니다.
사울이 죽은지 7년 후에 온 이스라엘은 그를 왕으로 추대하였습니다.
오래전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실 것이다는 약속을 상기하였습니다.
대상11:2
2 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이처럼 왕정의 시작을 오늘 본문은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 나라를 세우고, 한 민족을 세우는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한 가정을 세우고, 한 공동체를 이끄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 안에서 차이점을 극복하고, 어떻게 이끌어야 할까요?
하나님 안에서 어떠한 길이 연합을 이루는 길일까요?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리고 만만치 않습니다.
전통과 관습이, 나의 이념과 생각이 공동체 앞에 설 때가 있기 때문이지요.
1. 도입
교회는 한 사람이나 한 집단만을 위한 곳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는 얼마나 연합을 이루고 있는가? 점검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본문
용사들의 헌신과 충성_
다윗의 용사들은 군사적인 성공을 위해 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했다.
20-47절은 ‘다윗의 정예군/친위대’ 명단(10-47절) 중 후반부로서 전반부처럼 용사들의 용맹성을 강조합니다.
다윗에게 충성하는 강력한 군사력을 상징한다.
20절의 아비새는…
22절의 브나야는…
26절 이후 아사헬과 엘하난 등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왕을 돕기 위해 헌신했다.
기름부으신 종, 왕, 선지자, 제사장을 돕는 헌신된 군사가 그 나라를 강하게 합니다.
기름부으신 종을 돕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 왕국의 헌신과 충성이 그 나라를 강하게 만들었다.
먼저는 저와 여러분이 그러한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먼저는 참된 왕되신 하나님을 향한 충성과 경건,
다음으로는 보내주신 주의 종들을 돕고 섬기는 성도로써,
그 너머로는 나라의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이 새벽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1대 대통령을 돕는 참모진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부강한 나라는 한 사람의 통치로 되지 않습니다, 돕는 자의 협력과 충성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또한 우리를 보내주신 각 자리에서 충성할 때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롬8:2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11 이와 같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 같이 합심하여 그 성읍을 치려고 모였더라
27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각자의 자리에서 충성할 때 공 동체가 건강하게 성장한다.
함께 이루는 나라_
다윗의 용사들은 다양한 출신을 가진 사람들이 었다.
다윗의 왕권은 특정 지역이나 혈통에 국한되지 않고,이스라엘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된 왕국이었다.
이름조차 기록되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34 기손 사람 하셈의 아들들과 하랄 사람 사게의 아들 요나단과
광주 양림동 순교동산에 가면 무안댁, 나주양반이라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특정한사람들만의 공동체 가 아니라,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세워 가는 나라다.
무명하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유명한 자입니다.
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의 교회는 무명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종래 나아갈 생명책에는 유명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한한 이 땅에 속한 자로써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셈의 아들들처럼 무명하지만…하나님 앞에서 유명한 자가 되며, 영원한 그의 백성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3. 결론
말씀을 정리합니다.
다윗왕조의 연합된 나라, 성장하는 공동체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특정한 사람들만의 공동체가 아니라,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세워가는 나라다.
서로 다른 생각, 기준이 존재하지만 기름부은 종을 중심으로 연합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칙입니다.
헌신하는 용사를 통하여 강건하게 하십니다.
무명한 사람, 이방인이지만 이들을 통하여도 하나님은 그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이처럼 하나님 나라는 특정한 민족이나 계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차이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집중하여
연합을 이루고 그 하나님 나라 확장에 충성하는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