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금)_ 역대상 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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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금)_ 역대상 21:1-17
제목 | 드러나는교만
주제 | 숨어 있던 교만을 직면하고 회개할 때 하나님은 긍훌을 베푸신다.
핵심 질문 I 내적 교만의 싹은 어떻게 자라나는가?
아웃라인
1. 도입
고난의 북풍이든 성공의 남풍이든 사랑하는 주님께만 존재의 향기를 부어드리겠다는 진심을 수도 없이 드렸 던 다윗이다. 참된 왕이 누구인지 결코 잊을 수 없는 수 많은 전쟁과 사건들이 있었는데,어쩌다 이 지경이 된 것일까. 이 사태에 가장 놀란 것은 다윗일 것이다.
2. 본문
자아도취와 교만_
사탄은 다윗을 충동하고 다윗은 인구 조사라는 불법적인 일을 벌인다. 끊임없는 승리에 도 취해 한껏 부풀어 오른 마음으로 자신이 세운 공적과 권세를 세어보려 한다. 하나님의 나라인데 다윗의 나 라로소유격이 바뀐다. 그 자기중심성이 눈을 멀게 하 는교만의 시작이다.
심판과 히개_
칼과 기근과 염병의 심판 중에서 염병을 택하는 바람에 예루살렘 인구 칠만 명이 죽는다. 회개 는 ‘돌이킨다’는 뜻이다. 다윗은 자석처럼 자기를 향하 던 중심을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애통하는 감 정적 반응이 아니라 위치와 방향을 바로잡는 일이다.
용서와긍훌_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선 하나님의 사자 앞 에 달려가 다윗이 엎드린다. 자신의 교만으로 인한 백 성의 죽음을 견딜 수 없어 자신에게 돌린다. 공동체 지 도자의 죄악의 결과가 참혹하다. 하나님의 용서와 긍 훌이 싸매주시지 않으면 공동체는 와해되어 일어설 수 없다.
3. 결론
놀란 것은 다윗이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셨다. 살피지 않는 마음의 씨 앗조차 아신다. 하나님 이 사랑하시는 데는 문제가 없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부터 사 랑하신(롬 5장) 분이기 때문이다. 깨닫는 순간 즉시 달려가 회개해야 한다. 다 알면서도 사랑하는 분이시 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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