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8:1-17 /352장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6 viewsNotes
Transcript
6 월 18 일 (수)_ 역대상 18:1-17
제목 I 하나님이 이루시는승리
주제 I 하나님은 승리를 주시고 다윗은 하나님을 높인다.
학심 질문 I 하나님의 전쟁에서 승리는 어디로부터 오는가?
아웃라인
하나님이 다윗의 모든 적을 굴복시키겠다고 약속하신 대로(17:10), 다윗의 승전보가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먼저 찾아보겠습니다.
10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또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울지라
블레셋을 굴복시켜 가드를 점령했고, 모압을 쳐서 조공을 바치도록 했습니다.
1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고
2 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소바 왕 하닷에셀을 무찌르고, 소바를 지원하려고 출정한 시리아 군대도 물리칩 니다(1-8절).
소바와 적대 관계에 있던 하맛 왕 도이가 다윗에게 선물을 가지고 찾아오 고(9, 10절),
다윗의 용사 아비새는 에돔을 무찌름니다(12, 13절).
하나님은 승리를 주시고 다윗은 하나님을 높인다.
에돔, 모압,암몬,블레셋, 아말렉에서 가져온 은, 금 전 리품을 주님께 구별하여 바칩니다(9-11 절).
다윗은 공평하고 의로운 법으로 백성을 다 스리고(14절),나라의 제도를 세우고 사람을 중용합니다(15-17절).
1. 도입
다윗은 장막과 전쟁터 사이를 오고 간다.
왕이신 하나 님의 언약궤 앞에서 영원부터 영원까지 신실한 사랑의 기쁨을 누리다가도,
사방에서 호시탐탐 밀려오는 적들을 상대할 사명이 있다.
다윗의 권세를 확장하기 위한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과정이다.
우리도 늘 꽃길만 걷고 싶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은 보냄받은 세상 가운데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과정입니다.
2. 본문
승리 주시는 하나님_
하나님은 그의 자녀를 붙드십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이루어 가십니다 .
24 견고하게 하시고 사람에게 영원히 주의 이름을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시라 하게 하시며 주의 종 다윗의 왕조가 주 앞에서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
25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종을 위하여 왕조를 세우실 것을 이미 듣게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주 앞에서 이 기도로 간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다윗이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신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다윗은 기도로 간구하며 전쟁 가운데 나아갑니다.
꽃길의 승리 뿐 아니라, 견고하게 하실 주를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간구합니다. 그리고 싸움에 나아갑니다.
블레셋,모압,소바, 아람과 에돔까지 다윗은 싸우고,하나님은 승리를 주 신다.
대대로 다윗의 왕조를 세우신다는 언약에 신실 하신장면이다.
전리품 드리는 다윗_
싸움 중에 누리는 그 꽃을 본인의 것으로 누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드립니다.
7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진 금 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8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빼앗았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이방의 왕들은 다윗 에게 전리품을 바치지만, 다윗은 하나님께 바친다.
언 약의 후손이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함이다. 약속을 기억하는 태도다.
우리는 승리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 승리를 나의 것으로 취하지는 않고 있나요?
다시금 점검해야 할 것은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후대를 위하여 자원을 남기고 세워야 합니다.
공의의 왕을 닮아가는 왕_
왜 그렇죠? 오늘의 배부름으로 그쳐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승리가 끝이 아니라 이후의 통 치가 중요하다.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경청하면서 왕 국의 질서를 세워간다.
정의와 공의로 나라를 다스립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나라를 세워갑니다.
14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할새
율법을 따라 공의와 정의의 질 서를 확립한다.
혼자서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모세가 그랬듯이 지도자들이 그 통치에 동역합니다.
1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사령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행정장관이 되고
16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비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고
17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다스리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시는 사람들의 우두머리가 되니라
3. 결론
전쟁의 승리는 다윗의 힘과 전략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서 비롯된다.
승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고 닮아가는 통치가 목적 이지 승리가 목적이 될 수 없다.
영원한 승리는 하나님을 닮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다윗처럼, 본 교회를 지도하는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모습처럼 목양과 설교, 전도와 선교를 위하여 쓰임받게 해달라고,
성도를 사랑하되 정의와 공의로 당회를 이끌고, 제직회를 세워가게 하소서.
또한 동역자들이 행정장관이 되고, 제사장이 되고, 서기관이 되는 것처럼,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게 하소서.
그리하여 “어디로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는 광명교회 되게 하소서”
13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매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또한 여러분의 가정과 삶이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승리하는 복된 삶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