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2025 0615 삿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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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참조: 2025 0320 새벽예배 / 한 줌의 순종으로 드러난 하나님의 능력 / 삿7:1-8
Judges 7:1–8 NKRV
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4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6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8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에 있었더라
하나님은 다수가 아닌 순종하는 소수를 찾으십니다.

서론 - 하나님의 방식은 우리의 방식이 아닙니다

Judges 7:2 NKRV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말씀은 사사기 7장 1-8절 입니다. 이 본문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기드온과 이스라엘을 통해 역사하셨는지를 보여주는 놀라운 기록입니다. 미디안의 압제 아래 고통받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기드온이라는 평범한 사람을 불러 구원의 도구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식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이전에 함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나눴던 사사 에훗(왼손잡이 에훗)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약점을 통해 당신의 강함을 드러내십니다. 기드온도 자신은 큰 용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생각에는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해보였다는 것입니다. 할 수없다고 하나님께 계속해서 항변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은혜인 것은, 나도 나를 믿을 수 없는데, 하나님이 끝까지 나를 믿어주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믿어주신다는데,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 그래서 내 인생은 기대되는 인생이다. 이 역설적인 은혜가 기드온에게 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도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기드온이 하나님을 믿고 이제 미디안 군대에 싸우러 나갑니다. 그런데 그가 모은 백성들을 하나님은 많다 하십니다. 사실 오늘날 우리는 '많을수록 좋다'라는 세상의 논리에 익숙합니다. 더 많은 자원, 더 많은 인력, 더 많은 지지자들... 그러나 하나님의 논리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너와 함께 한 백성이 너무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역설적인 말씀 속에는 우리가 깊이 묵상해야 할 하나님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많은 의견이 난무하는 현대 사회에서, 단 한 사람의 확신에 찬 목소리가 얼마나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오늘 우리는 "많은 인원보다 물 한 줌의 순종"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하나님의 선택은 인간의 기준을 초월한다"는 진리를 함께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본론 - 소수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역동적 역사

1. 미디안의 압제와 이스라엘의 절망적 상황

사사기 시대, 이스라엘은 주기적으로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다가 고통을 당하고, 그때서야 하나님께 부르짖는 패턴을 반복했습니다. 미디안 족속의 압제는 7년이나 지속되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산 속 동굴과 요새로 숨어들어 살아야 했습니다.
Judges 6:2 NKRV
2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그들이 씨를 뿌리면 미디안 사람들이 와서 그것을 약탈했고, 가축까지 빼앗아갔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기드온만 겁쟁이가 아니라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디안 사람들에게 겁을 먹고 있었습니다. 기드온만 실내에서 타작을 했던 것이 아니라, 당시 사람들도 굴 속에 들어가 살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이스라엘은 영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폐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없다는 절망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기드온을 부르셨습니다. 처음 기드온은 자신이 가장 작은 자라며 두려워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용기를 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32,000명의 군사를 모았습니다. 인간적인 시각으로는 승리를 위한 첫 단계가 시작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2. 하나님의 선택의 원리 - 다수가 아닌 순종하는 소수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습니다. 사사기 7장 2절 에서 하나님은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와 함께 한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향하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인간의 논리로는 32,000명도 미디안 군대 135,000명(사사기 8:10)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승리 후에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라고 자랑할 것을 염려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승리가 분명히 오직 그분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모든 이가 알기를 원하셨습니다.
첫 번째 시험에서 두려워하는 자들은 돌아가라 하셨고, 22,000명이 돌아갔습니다. 남은 10,000명도 하나님께는 여전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두 번째 시험을 진행하셨습니다. 바로 물을 마시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구분하신 것입니다.

3. "핥는 자"와 "무릎 꿇는 자"의 신학적 의미

여기서 우리는 매우 흥미로운 구분을 보게 됩니다.
Judges 7:1 NKRV
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사진보기)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Judges 7:5–7 NKRV
5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6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본문을 원어적으로 살펴보면 더욱 깊은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어에서 "핥는다"로 번역된 단어는 'לָקַק'(라카크)입니다. 이 단어는 구약성경에서 단 7번만 사용되었는데, 그중 3번이 바로 이 본문에 등장합니다. 이것은 이 단어가 이 본문에서 특별한 중요성을 가진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저명한 히브리어 학자 게제니우스의 연구에 따르면, '라카크'는 "빠르고 가볍게 혀로 핥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이 단어는 개가 물을 마시는 모습을 묘사할 때 사용되는데, 이는 즉각적이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이처럼 원어적 의미는 단순한 물 마시는 행위를 넘어, 긴장감과 준비태세를 유지하는 상태를 강조합니다.
켈과 델리취의 주석은 이 구절에 대해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손으로 물을 떠서 핥는 사람들은 위험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적에 대한 준비태세를 유지하는 자들이었다. 그들은 서서 물을 마시면서도 항상 주변을 살피고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반면, "무릎을 꿇는다"는 표현은 히브리어 'כָּרַע'(카라)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이 단어는 원래 "엎드리다", "굴복하다"라는 의미를 가지며, 종종 예배나 경의의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그러나 이 본문에서는 흥미롭게도 하나님에 대한 경배의 맥락이 아니라, 개인적 편의와 방심의 맥락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매튜 헨리는 그의 주석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공평하게 모든 사람에게 시험을 주셨습니다. 그 시험은 일상적인 행동, 즉 물 마시는 방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종종 평범한 상황에서 우리의 진정한 성품을 시험하십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유대교 전통의 해석입니다. 미드라쉬 탄후마에 따르면, "핥는 자들은 우상숭배의 경험이 없는 자들이었다"고 해석합니다. 당시 가나안 종교 의식에서는 신들 앞에 무릎을 꿇는 행위가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무릎 꿇지 않고 물을 마신 사람들은 이방 신앙에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신앙을 가진 자들로 여겨졌습니다. 랍비 요나탄 벤 우지엘의 타르굼에서는 명시적으로 "핥는 자들은 바알 앞에 무릎을 꿇은 적이 없는 자들"이라고 언급합니다.
이러한 학문적 연구 결과들은 우리에게 중요한 영적 교훈을 줍니다. 하나님은 외형적인 겸손(무릎 꿇음)보다는, 내면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적극적 순종과 경계심(핥는 행위)을 보이는 사람들을 선택하셨습니다. 현대 구약학자 다니엘 블록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구절에서 나타나는 구별은 단순한 군사적 준비태세를 넘어, 영적인 분별력과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핥는 자들은 자신의 편안함보다 임무를 우선시했고,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키되 그것이 주된 목적이 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의 일상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선택들을 통해 우리의 진정한 마음가짐을 보고 계십니다. 커피 한 잔을 마실 때도, 친구와 대화할 때도, 일터에서 업무를 수행할 때도,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우선순위와 개인적 편안함 사이에서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사용하시길 원하실까요? 외형적 종교행위와 내면의 순종 사이에 일치가 있는 사람, 자신의 필요와 하나님의 부르심 사이에서 올바른 우선순위를 세우는 사람을 하나님은 찾고 계십니다.

4.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만

결국 하나님은 300명만을 선택하셔서 135,000명의 미디안 군대를 치게 하셨습니다. 수적으로 보면 450:1의 비율입니다. 인간의 논리로는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Judges 7:7 NKRV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숫자와 힘, 재력과 인맥에 의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직 마음의 순수함과 결단력으로 역사하십니다. 수많은 목소리보다 한 사람의 진실된 외침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반복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윗과 골리앗. 잔 다르크.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들은 단지 나팔과 빈 항아리, 그리고 횃불만으로 미디안 군대를 물리쳤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300명은 단순히 숫자적으로 적은 것이 아니라, 질적으로 다른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선택되었고, 그들의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그들의 영적 상태를 드러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적 행동 속에서 드러나는 진정한 마음가짐과 우선순위를 보고 계십니다.

결론 - 작지만 강한 하나님의 손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사사기 본문을 통해 우리는 중요한 진리를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의 약함 속에서 빛난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약할 때 곧 강함이니라" (고린도후서 12:10).
우리는 "핥는 자"와 "무릎 꿇는 자"의 대조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찾고 계신지 배웠습니다. 하나님은 외형적인 종교 행위나 겸손의 제스처보다는, 내면의 깊은 헌신과 하나님 나라의 우선순위를 위해 자신의 편안함을 기꺼이 양보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매일의 평범한 선택들 속에서 우리의 진정한 성품을 시험하시며, 그 속에서 그분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을 사람들을 선택하십니다.
수많은 인원이 아닌, 하나님이 직접 선택하신 소수의 믿음이 역사를 뒤바꿀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많음을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이 필요로 하시는 것은 우리의 전적인 순종과 의지, 그리고 그분을 향한 전적인 신뢰입니다.
우리의 일상에서도 '작은 순종'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작은 기도, 작은 친절, 작은 봉사가 하나님의 손에 들려질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한 걸음 한 걸음이 하나님 나라의 큰 발자취가 됨을 믿고, 용기 있게 앞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때론 무릎 꿇는 것보다 혀를 내밀며 핥는 그 작지만 열정적인 모습이, 세상의 거대한 풍파를 잔잔하게 만드는 기적일지도 모릅니다. '라카크'의 원어적 의미처럼, 우리도 빠르고 적극적인 순종과 경계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군사로 살아갑시다. 오늘 우리의 작은 행동이 내일의 큰 기적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가운데서 기드온과 같이 쓰임 받을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비록 약하고 부족하더라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할 준비가 된 사람들을 말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그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그 순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성령을 힘입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을 입히시매" (사사기 6:34) - 이 말씀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이 시대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하나님의 용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결단찬양> - 주를 위한 이 곳에
주를 위한 이 곳에 예배하는 자들 중에
그가 찾는 이 없어 주님께서 슬퍼하시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
내가 그 사람 되길 간절히 주께 예배하네
주 은혜로 이 곳에 서 있네 주 임재에 엎드려 절하네
그 어느 것도 난 필요없네 주님만 경배해
<말씀 노트>
"핥는 자"와 "무릎 꿇는 자"의 차이처럼,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우선순위보다 개인적인 편안함을 선택하는 순간이 언제인가요? 이 선택들이 우리의 신앙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나요?
기드온의 300 용사 이야기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약함'이나 '부족함'을 통해 당신의 강함을 드러내신다고 믿은 경험이 있나요? 그때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고, 우리는 무엇을 배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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