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약속을 붙든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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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묵도 하시겠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 270장, 통일찬송가 214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 찬양하시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하 23장 1~7절 말씀입니다.
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4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6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7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살리리로다 하니라
예배 & 헌금 기도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 날을 허락하시고
이렇게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와 우리의 작은 정성을 담아
드리는 예물이 있으니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감사헌금, 일천번제, 00헌금, 00헌금을 드리오니
소원하는 기도의 제목들을 응답하여 주시고,
하늘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기도하는 분들 계십니다.
치유하여 주시고, 영적으로 메마르고 지친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모든 힘과 능력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도입
할렐루야~ 우리 앞뒤 옆사람들과 이렇게 인사합시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오늘은 사무엘하 23장 1~7절 말씀을 살펴보면서
"마지막까지 약속을 붙든 인생"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서론
세상은 끊임없이 바뀌고, 우리 인생의 계절도 계속 흘러가지만,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자리, 다른 인생의 무게를 안고 있지만,
그 모든 삶의 순간이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손길 아래에서 우리의 인생도
새로운 의미와 소망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마지막 순간에 무엇을 붙드는가입니다.
아무리 화려했던 삶도 마지막 한 마디,
마지막 한 걸음에 모든 것이 담기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끝자락에서 전하는 말에
깊이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누군가의 마지막 말에는 그가 살아온 인생의 진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이들에게 남기고 싶은
삶의 본질이 담기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다윗이 전하는 ‘마지막 말’에는
중요한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때때로
모든 것을 잃었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습니다.
실패와 좌절, 오랜 기다림,
어쩌면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죄와 상처까지,
우리 인생에는 아무도 모르는 어둠의 골짜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어둠 한가운데에서 우리는 종종
진짜 빛을 경험합니다.
다윗이 걸어온 여정은 우리와 너무나 달라 보이지만,
동시에 놀랍도록 닮아있기도 합니다.
오랜 세월의 기다림과 치열한 삶, 그리고 결국
하나님 앞에 다시 서게 되는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인생의 방향과 목적,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붙들어야 할 진짜 소망이 무엇인지
함께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본론
1.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인생
한 인생의 여정은 출발점이 어디였는지,
그리고 무엇으로 채워졌는지에 따라 전혀 다르게 기록됩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은 자신의 출발점이 얼마나 평범했는지
결코 숨기지 않습니다.
그는 이새의 아들이며, 이름 없는 목동이었습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존재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셨을 때 그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그를 이끌어 기름을 부으시고,
새로운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
“높이 세워진 자”
세상은 스스로 올라가야 의미 있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자가 진짜 높아집니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고난과 연단,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는 수없이 쫓기고, 외로움 속에서 눈물을 삼켜야 했지만,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그가 왕이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기름 부음 받은 자”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그를 특별히 선택하시고 보호하셨으며,
그와 특별한 약속을 맺으셨습니다.
다윗이 왕으로써 살았던 인생은 자신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세워진 인생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신앙의 출발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부름받을 때,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인생입니다.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가 형성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특별히 선택하시고
보호하시는 인생입니다.
이제 내 인생은 나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바로 여기서 시작되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
다윗은 전쟁터에서도, 도망자의 굴속에서도,
왕궁에서도 하나님을 노래했습니다.
인생의 어느 자리에 있든지 하나님을 높였던 그의 찬양은
이스라엘 전체의 신앙 유산이 되었습니다.
그는 어디에 있든지 늘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였습니다.
오늘 우리 역시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께 노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그가 인생을 마감하며 돌아볼 때,
진짜 자랑할 것은 자신의 업적이나 성공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신실하심이었습니다.
수많은 실패와 좌절, 심지어는 중대한 죄까지 저질렀던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하나님의 은혜를 붙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연약함을 숨기지 않았고,
오히려 그 자리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함을 고백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다윗의 위대한 점입니다.
출발이 남들보다 뒤쳐지고 환경이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새로운 역사가 펼쳐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준비되어서 부르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를 부르시고 준비시켜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우리 각자는 자신의 약함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와 부르심에 더욱 귀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 새로운 시작이 있습니다.
그분이 세우시는 자는, 세상이 결코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내 인생도 하나님이 세우시는 삶임을
다시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인생은, 내 힘과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그 약속 위에 세워집니다.
그러므로 내 안에 여전히 연약함과 부족함이 남아 있더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실 일은,
오직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인생, 끝까지 은혜로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의 출발이 어디였든, 오늘 이 자리에 있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할 수 있다면,
이미 우리 인생은 복된 인생인줄 믿습니다.
2. 참된 리더십과 언약의 소망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
이 고백은 한 나라의 왕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붙들어야 할 중요한 원리입니다.
세상은 권력을 소유한 자를 높이지만,
하나님은 백성을 섬기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세우십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그의 백성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입니다.
4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3절에 이어서 4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공의와 경외함으로 살아갈 때,
그 영향력이 얼마나 놀라운 생명력과 소망을 가져오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한 사람의 삶이
온 공동체에 빛을 비추고, 생명을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공의’가 무엇입니까?
공의, 히브리어로 ‘쩨데크’라는 이 단어는,
단순한 법적 정의를 넘어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바른 관계안에서의
공동체의 질서와 평화를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곧 하나님이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과 질서,
그분의 사랑이 살아있는 관계가 바로 공의입니다.
그래서 공의로운 삶을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이 나의 기준이 되어 나를 변화시킬 뿐 아니라,
공동체 전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단어는 ‘경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단순한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을 최고의 권위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입니다.
이것이 모든 리더십의 출발점입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는 자는,
자기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맡은 자리에는
반드시 복이 임하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서야
모든 것이 바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다윗은 자신의 집, 곧 다윗 왕조에 약속하신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다윗은 하나님이 내 집에 맺어주신 언약을
절대 깨질 수 없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완전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다윗의 실수와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족의 불화, 자녀의 실수, 왕조의 위기와 분열,
다윗의 인생에는 성공만큼이나 수많은 실패와 눈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한계 속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간의 실패와 한계보다
더 크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직장, 관계, 내 삶의 모든 자리가
무너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약속이란 내가 잘할 때만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실패하고 약할 때에도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는 한
그 약속은 반드시 지켜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약속을 끝까지 믿고 붙들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성실함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의 한계와 부족함이 드러날 때,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더 또렷이 드러납니다.
내가 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내가 약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주저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염치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내 삶을 오직 하나님의 뜻과 언약 위에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공의와 경외, 그리고 언약을 신뢰하며 사는 인생,
바로 그 자리에 진짜 복이 있습니다.
세상이 원하는 성공과 달라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내 삶을 붙들고 있으면,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3. 한계와 반전, 그리고 소망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누구나 평생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다윗 왕 역시 자신의 삶이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6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그는 사악한 자가 여전히 존재하고
자신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남아있었습니다.
아마도 자신의 연약함과 집안의 문제,
그리고 이스라엘이라는 작은 나라의 한계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여기서 좌절하지 않고, 시선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여기에 인생의 반전이 있습니다.
인간의 실패와 한계가 우리의 마지막을 결정할 것 같지만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오히려 더 큰 구원의 은혜를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도구 삼아 그분의 약속을 완성하십니다.
다윗이 다 이루지 못한 일을 하나님은 넘치도록 이루십니다.
이것이 신앙의 역설이며,
성경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구원의 반전입니다.
‘가시나무 같은 사악한 자’는 결국 손으로 잡을 수도 없고,
가까이 할 수도 없는 존재가 된다고 말합니다.
그냥 내버려질 것입니다.
그것들은 결국 어떻게 됩니까? 7절입니다.
7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살리리로다 하니라
그런데 오히려 악인들, 그것들을 만지면, 가까이 하면
우리는 그들과 싸우기 위해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악인은 결국 불살라질 운명입니다.
굳이 우리가 그들과 가까이 하거나 대적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입니다.
이것이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연약함을 숨기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하나님 앞에 있는 모습 그대로 내어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으십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를 이루십니다.
여러분, 오늘도 삶의 한계 앞에서 절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그 한계의 자리에서
더 큰 소망과 구원의 반전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해집니다.
이 반전의 은혜가 오늘 우리 모두의 삶에도 넘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붙들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나의 연약함을 통해 반전의 은혜를 경험하는 하루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둔촌동 성전부지 그린벨트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열어주시옵소서.
올림픽파크 포레온 아파트 12,032세대, 4만 명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우리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으로 고통받는 성도님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돌보는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