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끝까지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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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민수기 22-24
봉독 | 민수기 23:21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친구들 여기가 어디에요? 멎아요 바다에요. 바다에는 누가 살까요?
맞아요. 바로 물고기에요. 전도사님이 물고기를 준비했어요. 여기 물고기가 몇마리나 있는지 세볼 친구? 물고기 앞에 뭐가 막혀있어서 잘 안보이죠? 물고기가 안 보일때는 물고기가 없어진걸까요? 맞아요. 물고기는 없어지지 않았어요. 오늘 이스라엘 맥성들에게도 있었지만 보이지 않았던 것이 있었다고 해요. 한번 뭐가 보이지 않았는지 알아볼까요?
[걷는 중]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으로 가고 있었어요. 조금 만 더 가면 가나안이 나와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뻤어요. 하지만, 가나안 땅 주변에 살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어요.
“어떻게!! 하나님이 보호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기로 오고있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착하면 우리는 다 쫓겨나고 말거야...”
[쫄보]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무서워했어요. 무서워하던 사람들 중에는 모압이라는 나라의 왕도 있었어요. 이 모압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른 나라를 다 이기고 여기 까지 왔는데”
“우리 나라도 지는 거 아니야? 아...어떡하지?”
[발람 요청]
이렇게 걱정했어요. 그래서 이 왕은 발람이라는 선지자를 불렀어요. 발람은 저주를 하면 꼭 이뤄진다는 소문이 있었어요. 모압왕은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면 우리나라는 무사할 거야”
[스텐딩 발람]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는 많은 돈과 사람을 보내서 발람을 데리고 왔어요. 하지만 발람은
“저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대로만 말할 거에요.”
[나귀 발람]
라고 하며 따라갔어요. 발람은 나귀를 타고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나귀가 이상한 길로 가기 시작했어요.
“아니 얘가 왜 이래? 빨리 안가?!”
[채찍 발람]
발람은 나귀에게 채찍을 휘둘렀어요. 한번, 두번, 세번. 나귀는 발람에게 3번이나 맞았어요. 그떄 갑자기 나귀가 말을 했어요.
“여보시오 발람. 내가 뭐를 잘못했다고 3번이나 떄리세요?”
“내가 평소에도 이렇게 했나요?”
[칼 천사]
그때 하나님꼐서 발람이 보지 못하던 것을 보여주셨어요. 바로 칼을 든 천사였어요. 나귀는 이 천사를 보고 다른 길로 갔던 거에요. 천사를 본 발람은 땅에 엎드려 천사에게 말했어요.
[사죄 발람]
“아이고, 제가 큰 죄를 지었습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천사가 말했어요.
“아니다. 저 사람들과 함께 가라.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여라.”
[발람과 발락의 감동적인 만남]
그렇게 발람이 모압 왕을 만났어요. 발람과 만난 모압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할 생각에 너무너무 기뻤어요. 그리고 발람에게 말했어요.
“자! 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해!”
발람이 말하기 시작했어요.
[이스라엘 우효횻]
“이스라엘 백성은 다른 나라보다 아주아주 많아질거에요.”
“이스라엘 백성을 이길수 있는 나라는 없을 거에요.”
“하나님꼐서 이스라엘 백성과 항상 함께 하시면서 지키십니다.”
[사기 당한 발락]
“잠깐!!! 저주를 하라니까 왜 축복만 하는거야!”
이스라엘을 저주하고 싶었던 모압 왕은 아주아주 화가 났어요. 그래서 축복만한 발람을 집으로 보냈어요. 발람은 돌아가기 전 모압 왕에게 한 마디 더 했어요.
[라스트팡]
“이스라엘이 온 나라를 다스릴거에요.”
친구들,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을 떄가 아주아주 많았지만, 하나님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을 잘 들을 떄도 말을 않들을 때도 사랑하고 계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언제나 복을 주고 싶어하셨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려던 모압 왕 앞에서 축복만 4번을 해주셨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보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셨어요.
[마무으리]
친구들 여기 예수님이 들고 있는게 보이나요? 지금은 보이나요?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보지 못한다고 해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세요. 우리 핀구들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서로 사랑하는 어린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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