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 기도회(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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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304(통4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기도: 원우정 권사님
성경: 시편 106:1–5 “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누가 능히 여호와의 권능을 다 말하며 주께서 받으실 찬양을 다 선포하랴 3 정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공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4 여호와여 주의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구원으로 나를 돌보사 5 내가 주의 택하신 자가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을 나누어 가지게 하사 주의 유산을 자랑하게 하소서”
시편 106편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심판을 받아 포로로 잡혀갔을 때 혹은 포로로 잡혀가는 때에 지은 시입니다.
지금 그들의 상황이 쉽지 않은 때인 것이지요. 바로 그 때, 그들은 마음을 새롭게 하여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때인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잘 될 때에는 찬양이 저절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 때에도 우리의 죄된 마음은 하나님을 찬양하기보다 자기를 높이고 자기가 주인되고 싶은 마음을 갖기도 하지만, 찬양과 감사가 보다 쉽게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든 일이 잘 안될 때에는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때에는 오히려 불평과 불만이 가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태도를 가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인자와 선하심은 변덕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선하시고 인자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하나님의 미움 때문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바른 길을 가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박국 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교회의 여러가지 일들이 마음에 들지 않고, 가정의 일들이든 하시는 일이 풀리지 않든, 죄로 물든 이 세상에서 우리는 항상 평안하고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하시니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은혜에 감사하시는 복된 저와 권사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정직한 기도제목으로 주님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마치면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과 소망으로 채워지셔서 새힘과 용기를 얻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권사 월례회>
6-7월 교회 특별행사 확인(여선교회와 협력) - 애써주심에 대한 격려, 해야 할 일에 대한 권면
당회록 낭독
교회 환우, 새가족, 장기 결석자 심방(권사님들이 속한 목장에 있는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