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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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본문: 느4:14
Nehemiah 4:14 NKRV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그런데, 성벽을 지어나가던 중, 장애물을 만납니다. 문제를 만납니다.
그 내용이 느헤미야 4장부터 6장의 내용이에요.
산발랏과 도비야가 성벽 재건을 방해해요.
거센 압박과 공격으로 느헤미야를 어렵게 만들고 해치고자 합니다.
외부의 압박과 공격이 있었던 것이죠.
뿐만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 내부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이스라엘 사람들 안에서 돈있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들 간에 경제적인 착취로 인해 공동체에 분열이 생기게 된거에요.
성벽재건 도중 외부와 내부에 어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도 우리의 성벽을 재건하기 위해,
즉, 말씀과 기도생활을 하다보면 어려움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예수님 만나기 위해 예배 열심히 나오려고 하는데,
학원이 나를 방해합니다.
산발랏과 도비야처럼요.
때로는 하루정도 쉬고 싶다는 내면의 생각이 나를 고민하게 만들어요.
그때, 오늘 느헤미야가 어려움 앞에서 일관적으로 취했던 태도가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읽어보겠습니다.
Nehemiah 4:14 NKRV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느헤미야가 문제를 만났을 때, 시선을 돌립니다.
자신을 공격하는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혹은 유혹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께 시선을 돌립니다.
어떤 마음으로요?
거룩한 두려움을 가지고, 즉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여기서 경외라는 것은 무섭다는 표현이 아니에요.
무서운 사람은 우리가 심리적으로 피하게 되어있어요.
멀어지고 싶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하는 두려움이에요.
이게 무슨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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