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8:40-55 (새벽/2025.6.23. 월요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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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2. 우리 다같이 찬송가 425장을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3.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시편 78편 40-55절까지입니다.
시편 78:40–55 NKRV
40 그들이 광야에서 그에게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가 41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43 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의 표적들을, 소안 들에서 그의 징조들을 나타내사 44 그들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그들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45 쇠파리 떼를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을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46 그들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셨고 그들이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47 그들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그들의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48 그들의 가축을 우박에, 그들의 양 떼를 번갯불에 넘기셨으며 49 그의 맹렬한 노여움과 진노와 분노와 고난 곧 재앙의 천사들을 그들에게 내려보내셨으며 50 그는 진노로 길을 닦으사 그들의 목숨이 죽음을 면하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의 생명을 전염병에 붙이셨으며 51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들의 기력의 처음 것을 치셨으나 52 그가 자기 백성은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53 그들을 안전히 인도하시니 그들은 두려움이 없었으나 그들의 원수는 바다에 빠졌도다 54 그들을 그의 성소의 영역 곧 그의 오른손으로 만드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55 또 나라를 그들의 앞에서 쫓아내시며 줄을 쳐서 그들의 소유를 분배하시고 이스라엘의 지파들이 그들의 장막에 살게 하셨도다
시편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 1-41편
2권 - 42-72편
3권 - 73-89편
4권 - 90-106편
5권 - 106-1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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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권 (시편 1–41편) – 주로 다윗의 시가 많습니다. –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예표합니다. – 예를 들어, 시편 22편은 고난받는 메시야의 모습을 뚜렷하게 보여줍니다.
제2권 (시편 42–72편) – 고라 자손의 시가 주를 이룹니다. – 인간의 반역과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주제입니다. – 하나님을 찾으나 죄와 반역 속에서 갈등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3권 (시편 73–89편) – 아삽과 고라 자손의 시가 함께 나타납니다. – 예배자로서 실패한 이스라엘의 모습이 강조됩니다. – 성전의 파괴와 언약의 위기를 통해 신앙적 절망과 회복의 요청이 나타납니다.
제4권 (시편 90–106편) – **모세의 시편(90편)**으로 시작합니다. – 인간의 덧없음과 함께 여호와의 통치를 바라보게 합니다. – 반복되는 주제는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는 선언입니다.
제5권 (시편 107–150편) – 회복된 백성의 삶과 예배를 묘사합니다. – 감사와 찬양이 중심을 이루며,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120–134편),
할렐루야 시편(146–150편)으로 마무리됩니다. – 종말론적 소망과 구속의 완성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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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큰 구조를 염두해 두고/ 오늘 말씀을 보겠습니다.
3권은 예배자로서 실패한 인간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3권을 시작하면서/
73편은 3권의 서론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배가 언제 회복되는가?
우리가 주님을 만나야?
주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셔야 예배가 회복되는 것 입니다.
시편 73:17 NKRV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74편을 통해서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75-,76,77편은
예배자로서 회복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말합니다.
75편 - 하나님의 심판
76편- 하나님의 임재
77편-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함으로 예배자로서 우리가 설 수 있다는 것 입니다.
78편과 쌍을 이루는 시편인 74편입니다.
시편 74편을 통하여/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시편 74:7 NKRV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vs
우리가 오늘 같이 볼 시편 78편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
끊임없이 하나님을 거역하면서 살아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 78편의 주제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불순종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시편 78편은/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시켜주실것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시편 78편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주제를 기억해야 합니다.
1)인간의 반역
2)하나님의 은혜와 자비
3) 예수님 안에서 회복/
이렇게 세가지 주제를 기억해야 합니다.
시편 78편은 총 72절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1절부터 8절까지는/
시편 78편의 서론입니다.
1)시편 78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2)그리고/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고/
이들과는 다르게 살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2.그리고/ 9-39절까지는
1)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거역하면서 살았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2)그리고 이들의 반역과 불순종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와 자비를 베푸셨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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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부터 39절까지 / 조금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요11
[9-11절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였다라고 말합니다]
시편 78:9–11 NKRV
9 에브라임 자손은 무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10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11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그들에게 보이신 그의 기이한 일을 잊었도다
[12-16절은/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 광야에서의 인도인도하셨는데....]
시편 78:12–16 NKRV
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셨으며 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16 바위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였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 78:17–22 (NKRV) 17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9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으랴 20 보라 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니 시내가 넘쳤으나 그가 능히 떡도 주시며 자기 백성을 위하여 고기도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셨으며 야곱에게 불 같이 노하셨고 또한 이스라엘에게 진노가 불타 올랐으니 22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
23절부터 29절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시편 78:23–29 NKRV
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24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27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비 같이 내리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 같이 내리셨도다 28 그가 그것들을 그들의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들의 거처에 두르셨으므로 29 그들이 먹고 심히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그들의 원대로 그들에게 주셨도다
30절부터 38절까지/
그러나/ 이들은 여전히/ 욕심을 부리면서/ 하나님 앞에 범죄하였습니다.
시편 78:30–38 NKRV
30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여 그들의 먹을 것이 아직 그들의 입에 있을 때에 31 하나님이 그들에게 노염을 나타내사 그들 중 강한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32 이러함에도 그들은 여전히 범죄하여 그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34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35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36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37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38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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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0절부터 42절까지/ 다시 한번/
이스라엘의 반역과 불손종을 반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 78:40–42 NKRV
40 그들이 광야에서 그에게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가 41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40절 - 광야에서의 반역/
42절 - 가나안 땅에서의 반역을 간단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반역하였는지 사사기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사 시대 (약 300년) 동안에 끊임없이 /
반복적으로 죄를 지었습니다.
1)이스라엘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2)여호와께서 이방사람들을 보내어/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합니다.
3)이스라엘이 여호와께 부르짖습니다.
4)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자”를 세웁니다.
5)그리하여 그들은 평온을 얻습니다.
1)또 이들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반복으로 이들은 이렇게 행동을 합니다.
이들이 왜 이렇게 행동을 하는가?
시편 78편은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왜 이들을 구원하였는지?
잊어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였다라고 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 우리를 구원하신 이유는?
우상 숭배하지 말고/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으로/ 예배자로 살도록 하기 위해서 구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여전히 우상숭배에 빠져 살았습니다.
그래서 43절부터 51절까지/
여호와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들이 섬기던 애굽의 신들/
이야기를 하는 것 입니다.
출애굽기에서는 10가지 재앙이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시편 78편에서는 “7가지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편 78:43–51 NKRV
43 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의 표적들을, 소안 들에서 그의 징조들을 나타내사 44 그들의 강과 시내를 로 변하여 그들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45파리 떼를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을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46 그들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셨고 그들이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47 그들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그들의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48 그들의 가축을 우박에, 그들의 양 떼를 번갯불에 넘기셨으며 49 그의 맹렬한 노여움과 진노와 분노와 고난 곧 재앙의 천사들을 그들에게 내려보내셨으며 50 그는 진노로 길을 닦으사 그들의 목숨이 죽음을 면하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의 생명을 전염병에 붙이셨으며 51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들의 기력의 처음 것을 치셨으나
이런 재앙들은/ 모두 애굽 사람들이 섬기던 우상들을 심판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서 우상을 숭배하고 있었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56절 말씀입니다.
시편 78:56 NKRV
56 그러나 그들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반항하여 그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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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통해서
1)우리의 반역과 불순종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산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죄인지도 모르고 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반역과 불순종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그리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기억합시다.
패역하고 완악한 우리들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는 주님을 기억합시다.
그래서 주님의 은혜 안에 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 그리고/ 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을까?
이 질문을 우리는 계속해서 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편 78편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의 모습으로 계속해서 살게 된다는 것 입니다.
4)하나님은 ? 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우상 숭배 하지 말라고 /
우리를 예수 믿게 하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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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면/
우리는 더 이상 이 세상의 성공의 노예도 아니고/ 돈의 노예도 아니게 됩니다.
주님이 우리 마음에 오셔서 평안 주시며/
항상 나와 함께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인생길도/
주님께서 항상 선하게 인도해 주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그렇게 집착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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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도합시다.
1)우리가 주님 앞에 순종하지 못하는 것들을 놓고 기도합시다.
2)사랑이 부족하면 사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3)우리가 세상에 집착하고 살고 있으면/ 주님 의지하고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4)오늘도 주님 뜻 안에서 살 수 있도록/ 다같이 주여 한 번 부르시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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