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6:1-32 찬3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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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목)_ 역대상 26:1-32
제목 I 성전을 지키는자들
주제 I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역할을 잘 감당할 때 하나님 나라는 든든히 서고 예배가 보존된다.
핵심 질문 I 문지기,곳간지기, 재판관들의 사역이 오늘 우리의 신앙에 주는 함의는무엇인가?
〇 民라인
월~화 세미나를 다녀오면서 함께 사역했던 동역자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도의 자리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고 고민한 만큼 사역에 녹여내어 좀 더 나은 모습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에도 질서와 책임이 중요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몸이며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제사와 찬양 직무자 외에 성전 문지기, 왕궁 재정과 성물 담당자들, 이스라엘 전역에서 일할 관리들을 선발합니다.
주중에 묵상한 23장부터 26장까지를 보면 성소 안 쪽에서부터 점점 바깥쪽으로 확장되어져 감을 알 수 있습니다.
1-19절은 성전 문지기 조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이 새벽 눈여겨 볼 본문은 오벧에돔에게 임한 하나님의 복입니다.
5 여섯째 암미엘과 일곱째 잇사갈과 여덟째 브울래대이니 이는 하나님이 오벧에돔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6 그의 아들 스마야도 두어 아들을 낳았으니 그들의 조상의 가문을 다스리는 자요 큰 용사라
하나님의 언약궤를 모신 사람인 오벧에돔입니다. 석 달이었지만 말씀을 모신 이 가문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14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
오뱀에돔과 그의 후손들에게 하 나님의 복이 임한다.
그의 아들 스마야와 자손들은 “조상의 가문을 다스리는 자요 큰 용사”로 불린다.
오뱀에돔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는 그의 후손과 공동체에 큰 영향을 미 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임재를 소중히 여기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나 뿐 아니라 공동체에도 선한 영향력을 줍니다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가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성전 문지기들의 사명_(20-26절)
가문의 세력과 관계없이 제비를 뽑아 성전의 동서남북에 매일 24명씩 문지기들을 세 워 성전으로드나드는 모든 문과 길을 지키게 했다.
제사장과 성가대처럼 성전 예배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었 지만 그들도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는 자였과 성전 보 호의 직임은 매우중요했다.
오늘날 교회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섬김이 존재합니다.
예배안내, 교회청소, 재정관리, 교사, 주방 등 다양한 역할이 있습니다. 모든 역할이 중요합니다.
안팎으로 지키는 자들_ (29-32절)
다윗은 ‘성전 안에’ 봉헌된 전리 품과 성물을 지키는 곳간지기들을 두었고,‘성전 밖에 는’ 이스라엘을 부정과 불법으로부터 지키는 관원과 재판관을 세웠다.
이처럼 우리를 다양한 직분과 봉사와 섬김으로 우리를 세우셨습니다.
교회는 유기적 공동체 입니다.
무형론적 교회가 대두되는 이 시기에 유기적으로 연결된 유형적 교회에도 우리는 힘을 써야 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그 날 이 땅의 유형적 교회는 사라지지만, 그 영원한 하나님 나라된 백성으로써 아직 도래하지 않는 그 날을 위하여 맡겨주신 직분과 사명을 붙들며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예배와 거룩함을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칠 때도 있습니다. 크고 작은 죄악과 세속의 흐람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됴.
그럼에도 줕들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함이 훼손되고 점령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인 성전 뿐 아니라, 교회의 본질을 지키고 소중한 예전(예배)를 전수하고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광명교회가 각자의 부르심과 섬김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하나됨을 이루는 복된 공동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