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을 세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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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묵도 하시겠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 365장, 통일찬송가 484장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 찬양하시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하 24장 1~10절 말씀입니다.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격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2 이에 왕이 그 곁에 있는 군사령관 요압에게 이르되 너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로 다니며 이제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인구를 조사하여 백성의 수를 내게 보고하라 하니
3 요압이 왕께 아뢰되 이 백성이 얼마든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 배나 더하게 하사 내 주 왕의 눈으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런데 내 주 왕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이까 하되
4 왕의 명령이 요압과 군대 사령관들을 재촉한지라 요압과 사령관들이 이스라엘 인구를 조사하려고 왕 앞에서 물러나
5 요단을 건너 갓 골짜기 가운데 성읍 아로엘 오른쪽 곧 야셀 맞은쪽에 이르러 장막을 치고
6 길르앗에 이르고 닷딤홋시 땅에 이르고 또 다냐안에 이르러서는 시돈으로 돌아
7 두로 견고한 성에 이르고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의 모든 성읍에 이르고 유다 남쪽으로 나와 브엘세바에 이르니라
8 그들 무리가 국내를 두루 돌아 아홉 달 스무 날 만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9 요압이 백성의 수를 왕께 보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만 명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10 다윗이 백성을 조사한 후에 그의 마음에 자책하고 다윗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예배 & 헌금 기도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 날을 허락하시고
이렇게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와 우리의 작은 정성을 담아
드리는 예물이 있으니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감사헌금, 일천번제, 00헌금, 00헌금을 드리오니
소원하는 기도의 제목들을 응답하여 주시고,
하늘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기도하는 분들 계십니다.
치유하여 주시고, 영적으로 메마르고 지친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모든 힘과 능력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도입
할렐루야~ 우리 앞뒤 옆사람들과 이렇게 인사합시다.
“오늘도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오늘은 사무엘하 24장 1~10절 말씀을 살펴보면서
"내 힘을 세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서론
우리는 살다 보면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에
기대고 싶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숫자와 성취, 환경을 통해 자신의 삶을 평가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평안은
내가 쥔 것 너머에서 온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만나는 다윗도 비슷한 마음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승리를 거두고, 큰 나라를 이룬 다윗조차도
마지막 순간에는 또다시 눈에 보이는 것에 흔들리는
연약함을 보였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듯, 믿음의 사람에게도
‘내 힘이 얼마나 될까’ 하는 유혹이 늘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진짜 힘과 평안이 어디서 오는지 다시 묻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 답이 하나님께 있음을 깨닫고,
다시 주님을 바라봄으로 힘을 얻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사무엘하는 사울의 죽음과 다윗의 왕위 등극으로 시작하여,
왕국의 확장과 여러 전쟁들, 그리고 승리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다윗의 인간적인 연약함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밧세바 사건이나 압살롬의 반역,
또한 수많은 실수와 회개의 과정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3장에서는
다윗의 인생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 보여줍니다.
23장은 ‘다윗의 마지막 말’로 시작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며
하나님이 자신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고백합니다.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이처럼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께 선택받은 왕임을
감사와 겸손으로 고백합니다.
이어서, 다윗 곁에서 함께했던
용사들의 명단이 구체적으로 기록됩니다.
이 명단에는 각기 다른 배경과 성격을 가진
충성된 동역자들의 이름이 하나씩 나옵니다.
이들은 왕국의 기초를 함께 세웠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각 용사들의 뛰어난 업적,
그리고 다윗을 위해 희생하고 충성했던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그래서 23장은 마치 한 편의 결산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한 사람, 한 공동체를 사용하셔서
위대한 역사를 이루시는지 보여줍니다.
그래서 23장을 읽다 보면
이스라엘의 여정이 한 시대를 멋지게 마무리하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사무엘하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인 24장은 갑자기 다윗의 또 다른 실수,
즉 인구조사 사건을 기록하며
우리에게 한 가지 중요한 신앙의 교훈을 남깁니다.
왜 다윗의 실수가 사무엘하 마지막에 등장할까요?
이것은 사무엘하 전체를 정리하는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왕 다윗도 완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가 아무리 많은 용사와 업적을 가졌어도
결국 인간의 약함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사무엘하는 마지막에 이 사건을 기록함으로써, 이스라엘의 진짜 왕,
그리고 이 나라를 이끄시는 분이
결국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제 이런 흐름 속에서 사무엘하 24장 1~10절 말씀을
한 절씩 천천히 살펴보며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격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다시 진노하셨습니다.
여기서 ‘다시’라는 말은
이스라엘이 또 한 번 하나님 앞에 불순종했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반복해서 하나님께 죄으면서,
하나님께로 온전히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불순종하자,
하나님은 이번에는 다윗의 마음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다윗 안에 인구조사를 하고 싶은 생각이 일어나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인간의 내면에 숨어 있던 약점,
즉 교만이나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겉으로 드러나도록 하신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나라와 군사력을 숫자로 확인하고 싶어졌고,
이 마음은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자기 힘을 의지하는 쪽으로 기울게 했습니다.
결국 다윗의 인구조사 명령은 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던
교만과 인간적 의지가 행동으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사건을 통해 다윗도 완벽하지 않은 인간임을 보여주시고,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쉽게 자신의 힘에 기대려 하는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2 이에 왕이 그 곁에 있는 군사령관 요압에게 이르되 너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로 다니며 이제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인구를 조사하여 백성의 수를 내게 보고하라 하니
3 요압이 왕께 아뢰되 이 백성이 얼마든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 배나 더하게 하사 내 주 왕의 눈으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런데 내 주 왕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이까 하되
다윗이 군대 장관 요압과 다른 장관들을 불러서 명령합니다.
“너는 모든 지파에 다니면서 인구조사를 하고, 나에게 보고하라”
그런데 요압은 이 명령에 즉시 순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윗에게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왕의 백성을 100배나 더하게 하시기 원합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왕께서 이런 일을 기뻐하십니까?”
다윗의 뜻, 곧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했던 요압도
인구조사가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윗에게 신앙적으로 이렇게 충언했습니다.
3 요압이 아뢰되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보다 백 배나 더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이 백성이 다 내 주의 종이 아니니이까 내 주께서 어찌하여 이 일을 명령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하시나이까 하나
“여호와께서 지금보다 100배나 더하게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어찌하여 이 일을 명령하여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하십니까?”
하지만 다윗은 요압의 충언을 듣지 않습니다.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4 왕의 명령이 요압과 군대 사령관들을 재촉한지라 요압과 사령관들이 이스라엘 인구를 조사하려고 왕 앞에서 물러나
요압과 장관들은 결국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전역을 돌며
인구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의 고집과 권력의 위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자신의 판단대로 밀어붙이는
다윗의 고집과 자기 확신은 결국 하나님의 계획에서 벗어나
더 큰 문제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인은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윗도 순간적으로 자신의 힘과 능력을 확인하고,
그것에 기대고 싶었던 것입니다.
5 요단을 건너 갓 골짜기 가운데 성읍 아로엘 오른쪽 곧 야셀 맞은쪽에 이르러 장막을 치고
6 길르앗에 이르고 닷딤홋시 땅에 이르고 또 다냐안에 이르러서는 시돈으로 돌아
7 두로 견고한 성에 이르고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의 모든 성읍에 이르고 유다 남쪽으로 나와 브엘세바에 이르니라
8 그들 무리가 국내를 두루 돌아 아홉 달 스무 날 만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림 - 지도>
요압과 장관들은 전국을 돌아다닙니다.
먼저 요단강을 건너 동쪽의 아로엘로 갑니다.
아로엘은 요단강 동쪽 경계의 한 도시입니다.
그들은 갓 지파의 땅, 또 야셀 지역까지 올라갑니다.
야셀은 요단 동편 북쪽에 위치한 도시로,
이스라엘의 북동쪽 국경에 해당합니다.
이어서 길르앗 땅을 거쳐, 다딤훗시라는 북쪽의 고원 지대를 지납니다.
그리고 다시 북서쪽 해안 지방인 시돈과 두로,
즉 오늘날의 레바논 지역까지 갑니다.
이곳은 이스라엘의 최북단에 가까운 해안 도시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남쪽으로 내려와 헷 사람의 땅을 지나고,
유다 남방 끝인 브엘세바에 도착합니다.
브엘세바는 이스라엘 최남단 도시입니다.
이처럼 인구조사는 이스라엘의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동쪽에서 서쪽까지 온 땅을 빠짐없이 일곱 달 동안 조사하는
대규모 국가 사업이었습니다.
이 일은 단순한 행정이 아니었습니다.
국가의 힘을 과시하고 ‘내가 이 정도의 백성을 거느리고 있다’는
자신감과 자만이 드러난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보다 자신의 자원과 힘을 의지할 때
그 신앙은 위험해집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전체를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숫자를 세기 시작했습니다.
9 요압이 백성의 수를 왕께 보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만 명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조사가 끝난 뒤, 요압이 다윗에게 보고합니다.
“칼을 빼는 자가 이스라엘에 80만, 유다에 50만명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다와 베냐민 지파를 제외한 10지파이고,
유다는 유다와 베냐민 지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총 130만 명의 군사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숫자는 그 당시 고대 근종 지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큰 규모였습니다.
그 당시 주변 강대국이었던 이집트는 대제국이었지만,
다윗 솔로몬 시대에는 쇠퇴기였습니다.
고대 기록에 따르면 다윗 시기 2백년 전 쯤인
람세스 2세 때 벌어졌던 카데시 전투에서
2만 5천명의 군사를 동원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아람은 작은 도시국가 연합체였는데,
아람 왕 벤하닷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때 열왕기상 20장 기록을 보면,
말과 병거가 3만 2천, 그외 군사가 수 만명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당시 대부분의 시리아 도시국가들의 군사력은
1~2만명 정도로 학자들은 추정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주로 국경 분쟁을 했던 블레셋은
사무엘상 13장에 보면, 사울 시대에 블레셋이 집결시킨 군사 수는
병거가 3만, 보병이 6천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이스라엘을 멸망시켰던 대 제국인
앗수르와 바벨론은 다윗 당시 강대국으로 성장하기 이전이었습니다.
많은 학자들은 다윗 당시에 바벨론과 앗수르의 군사력은
5~10만, 많아도 20만이 안되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스라엘의 군사가 130만이라는 것은
다윗의 나라가 얼마나 강대해졌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인 셈입니다.
다윗은 방대한 군사력을 직접 확인하고
마음에 잠시 안도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곧 다윗은 숫자가 절대로 그의 안식이나 평안을
가져다주지 못함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10 다윗이 백성을 조사한 후에 그의 마음에 자책하고 다윗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다윗은 곧장 자신의 죄를 깨달았습니다.
자기 힘과 숫자를 의지한 것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은 큰 죄임을 인정합니다.
즉시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그래도 다윗이 위대한 점은 자신의 실패를 숨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신의 약함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이것이 신앙인의 바른 모습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실수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윗은 밧세바 사건 이후에, 인생의 끝에서 또 한 번 실수했습니다.
숫자에 집착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는 숫자가 아닌 하나님만이 참된 힘임을
다시 깨닫고 고백합니다.
우리도 때로는 내가 가진 것, 내 능력, 내 자원,
내가 이룬 업적에 기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평안과 안식은 내 힘을 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할 때 주어집니다.
우리의 인생 모든 순간마다 내 힘을 세지 않고 하나님만을 바라봄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복된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눈에 보이는 숫자나 내 능력에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를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도록
다윗처럼 실수를 감추지 않고,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마음을 열고, 회개하며 겸손하게 나아올 수 있도록
방글라데시와 대만으로 단기선교를 떠난 45기 훈련생들을 붙잡아주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과 더 깊은 만남과 사귐을 경험할 수 있도
9월까지 담임목사님의 안식월 기간동안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가정과 사역,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이번주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태영아부 여름캠프와 교회학교 여름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도록
둔촌동 성전부지 그린벨트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열어주시옵소서.
올림픽파크 포레온 아파트 12,032세대, 4만 명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우리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으로 고통받는 성도님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돌보는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