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9일 수요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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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3:17-18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3:17–18 NKRV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핵심 :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나 자신을 바르게 알 때, 문제를 넘어 하나님의 행하심에 비록 더딜지라도 믿음으로 기다리며 순종하는 자세,
하박국이 3장의 메세지는 1장의 호소와 2장의 여호와의 응답의 과정을 통해 고백한 하박국의 기도입니다.
하박국의 기도에서 전한 메세지에서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 나무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박국이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고백이 1장과 2장에서도 동일하게 고백했을까요? 아니면, 어떠한 과정을 통해 변화되어 기도로 고백하는지 함께 알아보며 지금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자세를 돌아보길 소망합니다. 먼저 하박국 1:2-4 절의 말씀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하박국 1:2–4 NKRV
2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4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하박국은 1장에서 자신이 처한 문제 앞에 이렇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지금 위기의 상황에서 왜 ! 침묵하십니까?”
하박국의 부르짖음에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 입니까? 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깊게 알 수 있는 단어는 2절에 나오는 ‘강포’입니다. 이 강포는 단순한 육체적인 폭력을 넘어 사회적인 불공정한 상황과 억압적인 권력 행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다 사회는 강포로 인해 무너지고 있음에 하박국은 탄식하고 있습니다.
왜 지금 나의 눈에 죄악을 보게하고 있으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요? 지금 내 앞에 겁탈이 일어나고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나는 시대에서 왜 침묵하시나요? “왜 악을 허용하시나요?”
하박국은 마음의 고통으로 여호와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을 듣지 않고 기도에 응답해주지 않음으로 하박국은 불평합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는 응답해주셨지만, 그가 기대했던 응답과는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그의 음성을 듣고 회복이 아닌, ‘한가지 일’을 행할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갈대아인들을 일으키며, 거처들을 점령하시겠다고 합니다.
갈대아인들은 이스라엘과 동시대에 존재했던 강대국 앗수르인과 비교해 볼때는 보잘것 없는 백성이지만, 이미 하박국의 상황은 갈대아인들을 세우여서 이스라엘 땅을 정복하고, 백성을 벌하시고자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민족을 일으키실 계획을 들었을 때 선지자는 어떤 마음이였을 까요? 하박국의 마음에는 불평이 가득할 수밖에 없었죠.
처음 하박국의 호소를 통해
‘우리의 기도를 한번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지금 어려운 나의 모습을 호소합니다.
주님,지금 내 주변에 악이 너무 가득해서 지금 위험한 상황이에요. 누군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고, 내 자녀는 어려운 상황으로 힘들어 하고있는데, 내 주변에 믿지 않는 자들은 잘되고 있는 모습을 보게하시고, 힘든 나의 삶을 호소하고 있는데. 왜 응답해주지 않으세요?
그때 하나님께서 ‘더 안좋아 질거야’라는 응답이 온다면?
예상하지 못한 하나님의 응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악을 허용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나 자신의 생각으로 악을 허용하는 하나님의 방법에 불평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방법에 대해 오해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듣지 않습니다.” 1:5절의 말씀으로 “누가 너희에게 말할 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하박국이 직면한 어려운 문제 두가지로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악하고, 패배한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악한 갈대아 군사들을 사용하는 것을 통해 모순적인 모습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문제 앞에서 불평하는 것을 멈추고 우리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기억해야 합니다.
하박국 1:12 NKRV
12 선지자가 이르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이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들을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들을 세우셨나이다
1.하나님은 자존하시는 분입니다.
여호와 “스스로 있는 자”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자신의 이름을 가르쳐 주실 때, 스스로 존재하는 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냈다고 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스스로 존재하는 자”의 이름은 “절대자, 자존하는 자”로 이 세상 가운데 구속받지 않으시며 자신 안에서 자존하시는 분이십니다.
2.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주께서 만세 전부터 계신분”이심을 하박국은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분이시며 영존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시간을 초월하시며 영원히 다스리시는 영원한 하나님이십니다. 3.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하박국이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라고 부르는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언약은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고 말씀하신 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며, 언약을 지키시는 분” 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위반한 적이 없으십니다. 갈대아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결코 이스라엘을 전멸 시킬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한번 약속하신 것은 어떤 일이 있어도 위반하지 않고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 갈대아인들을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포로로 사로 잡혀 갈 것처럼 보이지만, 이스라엘의 역사는 종말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전능하시고, 하나님께서 언약의 목적 안에서 갈대아인들을 이용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남은 자들은 살아 남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통해서 자신의 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요 패배 당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일을 하시며,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게 될 때, 불평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과 계획은 알 수없지만, 선하신 하나님을 믿고 행동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행해야 하는 것은 “문제는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각자 개인의 직면한 문제 앞에서 누군가는 하루, 누군가는 수년 동안 문제를 두고 씨름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기는 방식은 하박국과 예수님께서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안고 있었던 문제는 바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죄를 짊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를 떠맡고 그의 몸 안에서 죄를 벌하는 것이 사명을 행하려면,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떨어져 나와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문제’였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가장 크게 직면한 문제는 하나님아버지와 ‘이별’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6:39 NKRV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내 아버지여 만일 한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당신의 뜻이라면, 따르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며 문제를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바르게 알고 불평하지않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신앙의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의 자세는? 어떠한 것입니까?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문제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문제를 하나님께 맡겼다면, 우리는 그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맡겼다면, 하나님의 마음대로 그 문제를 처리하도록 믿고 내버려 두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맡긴 문제를 가지고 사람들과 토론하지 말고 그 문제로부터 빠져나와야 합니다.
즉,우리의 자세는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하나님께서 나 자신과 나의 문제를 맡겼으면,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것으로 믿고 열심히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응답을 기다리지 않는 것을 하나님을 모욕하는 일입니다. 그것은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입니다. 하박국은 하나님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지만, 그는 자기의 문제를 하나님께 맡긴 다음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렸습니다.
3. 하나님께서 성취하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뤄질 것을 믿으며, 하나님께서는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맞게 성취하실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정해진 때에 실현된 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주실 것을 믿길 소망합니다.
의인은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그 말씀에 따라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이란 히브리서 11장에서 나오는 믿음의 위인들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믿었던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따르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의인은 그 믿음으로 살리라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모든 것을 걸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고난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고, 필요하다면 모든 것을 버릴 각오도 되어있었습니다.
이 모습은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모습과 유사했습니다. “가이사를 주로” 고백하라는 강요에서 그들은 우리는 그가 주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없다고 고백하며, 오직 한 분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주님이시다 하고외쳤고 ‘거부’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믿음의 행동을 보였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내 인생을 포함하여 내 모든것을 이 사실에 걸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나요?
왜냐하면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악을 허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시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일을 허용하십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 앞에서 우리가 굳게 붙잡고 나아가야 할 것은 하나님이 만물을 다스리는 분이라는 사실을 을 믿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 앞에서 과정을 멸망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고 말씀합니다.
하박국 2:14 NKRV
14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누구도 장차 일어날 일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예측할 수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할 한 가지는 하나님께서는 궁극적으로 ‘승리’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박국 2:18 NKRV
18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우리가 만든 어떤 우상이라도 믿거나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것을 믿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만을 믿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자세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잠잠하여 우리는 잠잠하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만 생각”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박국 2:20 NKRV
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그분의 말씀을 믿는 의인의 기도는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하박국이 기도하는 모습은?
1.겸손한 자세
하나님의 말씀하신 것에대 항의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취소 하도록 하나님께 호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신 일에 대해 전적으로 옳고,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의로우신 분이며 이스라엘 형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의 자세는 “겸손히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박국은 이스라엘을 변호하지 않고 고 죄가 있음을 솔직하게 시인하고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거룩하시고 공정하신 분으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죄를 완전히 시인하고 이스라엘에게 내릴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따르겠다고 하십니다.
하박국이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이스라엘과 갈대아인을 잊어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의 눈은 문제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눈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죄가 많은 갈대아인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갈대아인과 이스라엘을 비교해 볼때,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며, 온 세상은 악한 일만 도모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인간은 죄를 지었다는 사실입니다.
믿음이 없고 영적인 표준에 벗어났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항의 할 수 있을까요? 온 세상 불평 하다고 호소 할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게 행동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없는 자들 하나님의 심판을 행하실 때 순종할 수 있을까요? 회개할 수 있을까요?
순종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을 것입니다. 믿음 없는 자들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절대 낮추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을 바르게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인간의 죄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겸손해야합니다.
2. 두번째로 기도하는 모습은 “경배”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거룩하심 깨닫는 자들은 “경외심과 두려움”을 느낄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자세는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 경배해야 합니다.
3.간구 겸손과 경배 간구는 참된 기도의 본질에 속합니다.
하박국의 간구는 ‘부흥하는’것을 말합니다.
부흥이라는 히브리어의 뜻으로 ‘본존하다, 살려두다’ 라는 의미와, ‘깨끗게하고 교정하다, 악을 제거하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하박국은 하나님께서 징벌을 내리는 동안에 부흥케 해달라고 합니다.
그의 마지막은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라고 고백합니다. 진노는 하나님의 완전한 의와 공의라는 의미로사용하여, 하나님께서 진노는 의와 공의의 실현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긍휼로 진노를 진정시키십시오.
하박국의 메세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겸손한 자세를 취할 때까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나는 어떤지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는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길에 우리 자신을 맡길 때까지 나에게는 평화와 행복을 바랄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합니다.
그 과정은 전쟁과같은 상황이 지속 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통찰을 통해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나의 개인적인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서 나의 문제를 겸손히 하나님께 맡기며, 나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생각하고 점검해야합니다.
내 마음에 근심과 불평이 만들어지는 것은 나 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문제’와 지금 상황만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영적인 상태에 관심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하박국에서 결론적으로 이스라엘에게 갈대아인들을 세워 징벌을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 징벌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이며,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를 채찍질 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과 우리를 완전한 존재가 되도록 이끄시기 위해 징벌을 사용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 언약된 백성이라는 약속을 다시한번 기억할 수있도록 이끄십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징벌하시며, 이스라엘에게 환난과 강포가 임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박국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우리는 환란(문제) 가운데 기쁨을누리기 위해서는
두려움 가운데 믿음으로 바로 세워야 합니다. 하박국은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이해하여도 육신의 연약함을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상황 앞에 두려울 수있습니다. 나 자신을 인정해야합니다. 나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하는 하박국입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몰아내려고 애써도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런 상태에서 실제적인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 나무에 소출이 없어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며 나의 구원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우리의 상황이 악화 되어지고, 두려운 상태여도 힘을 얻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자세를 가질 수 있는 자는 “오직 그리스도인 밖에” 없습니다. 문제 앞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우리의 믿음을 증명할 수 있는 실천입니다.
2. 성경의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이미 위로와 위안은 주셨고,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셨다고 계시해주셨습니다.
홍해와 요단강을 가르실 능력이 있으신분, 이스라엘 백성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해를 붙잡아 주신 사건은, 바로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하나님께서 실제 행하셨던 일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실제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또한 구원을 허락해주셨습니다.
3.하나님은 우리와 관계를 맺으시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는것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극복할 수 없는 두려움을 물리치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시해 주시는 방법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박국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두려움에서 벗어났습니다.
하나님은 기적을 베푸시는 권능을 지셨고 그것을 기억하며 두려움을 잊게 되었고 기쁨으로 충만했습니다.
그는 무슨 일이 생겨도 주 안에서 즐거워하고 그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 안에서 기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박국이 알고 있는 하나님은 그를 잊지 않고 구원해주실 것이라는 약속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
하나님께서 하박국에게 계시하신 일들이 모두 실현 되었고, 갈대아인들을 들어올려져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멸망 시켰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갈대아인들을 멸하고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예루살렘으로 돌아고게 하셨고, 예루살렘성은 복구되고 성전도 재건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사건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이 역사적인 사실임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복음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죽었다 다시 살아난 어떤 사람을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문자 그대로 육신을 입고 무덤에서 일어나셨다고 선언해야합니다. 우리는 모든 일은 이러한 사실에 의거하고 있습니다.
하박국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 안에서 기쁨을 눌릴 줄 아는 사람으로 변화하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존재를 바르게 알며, 그분의 계획과 뜻을
1장을 통해 하박국은 하나님의 존재를 바르게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상황과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서 침묵에 대한 호소하며 불평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영원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르게 알며 그분의 뜻과 계획은 알 수 없지만, 갈대아인들을 도구로 사용하신 목적은 결국 하나님의 백성들의 회복을 위한 과정임을 알게 하십니다. 2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통해 우리의 신앙의 자세는 하나님께 문제를 맡기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더디지만 성취하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믿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결국 하박국은 하나님을 존재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닫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며 기다릴 수 있는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하박국의 모습, 겸손함, 경배, 간구를 통해 우리의 상황은 변하지 않지만, 그 역사를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믿는 순간,
우리의 문제를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여 그분의 일하심을 기대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문제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그 문제를 해결하시는 하나님의 더 크신 계획 앞에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수 있음을 고백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오늘 본문 말씀 읽고 기도하겠습니다. 하3:17-18
하박국 3:17–18 NKRV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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