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데 ,듣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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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듣는데 , 듣지 않는. .
본문: 다니엘 4:1- 35절
<원유경>
요즘 더워서 많이 민감하시죠?
저희 가족은 한가지씩 민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키친타올“ 엄청 아낍니다. 잘 모르겠어요 . . 왜 민감한지
그리고 저희 아버지는 배고프신것에  민감합니다. 지금은 안그러시는데. 예전에는 그랬습니다.ㅎㅎ
그리고 우리 아내는 밖에 문이 쾅!! 소리에 민감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들 찡찡 되는 것에 민감합니다.T 요즘 인석이가 얼마나 찡찡되는지 얼른 인간이 되야 할텐데. . 그런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들도 민감한 부분이 하나쯤은 있으시죠?ㅎㅎ
민감하다의 단어를 찾아보니 “ 한 곳의 감각이 매우 예민하다 “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읽히는 설교4단계중 1단계 < 이해와 공감>
그럼 하나님은 무엇에 민감할까? 라고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수정보완> 건강스페셜 흐름이 가장 변혁적 / 몸의 건강, 지금 건강상태, 유지하려는 본능, 이미 주제 자체가 공감 집중
<05. 7.18 추가> 결단 6 단계 <이해->공감->감정->적용->변화->결단> 중 이해,공감부분 - 대처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은 ? <건강> 몸이 싫어아하는 것, <관계> 그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안해야 관계가 유지되듯이. 몸이 싫어하는 것을 정확히 알면, 안하게 되는 우리의 생각이 생성되서, 몸으로 전달(감정의 변화) 되듯이.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카톨릭의 7대 죄악이 있는데요, <교만>,<탐욕> 시기, 분노, 음욕, 식탐, 나태
이중 가장 으뜸은 교만입니다. 자기자신을 지나치게 높은고, 하나님보다 스스로를 더 의지 하는 태도, <가장 중요한 말은 이것인데요 , 다른 모든 죄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모~~든 죄의 뿌리는 교만이다.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는 딱 한 가지!! 에덴 동산 가운데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 어떤 말로 뱀이 아담을 유혹하나요?
<창세기3장 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나님은  다른 모든 죄의 뿌리 라고 하는 “교만”을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고 반응하십니다.
사전적인 뜻이 뭐라고 했죠?? 한 곳의 감각이 매우 예민하다!
오늘 본문이 하나님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교만” 을 다룬이야기입니다. 제목은 “ 듣는데 듣지 않는 ” 입니다.
<본문>
느브갓네살왕 시대를 잠시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지금 우리시대는 모바일 스마트 디지털 시대를 살아 가고 있죠, “디지털 일상화 시대”입니다.
아이들 어른들 할 거 없이 모두가 핸드폰 그리고 영상으로 소식을 듣고 영상으로 이야기를 해야만 소통이 가능한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처럼 느브갓네살왕이 통치하던 시기는 “ 다신론 “ 의 시대입니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는 시대에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환경을 움직이게 하는 신들입니다. 태양신, 바다신, 천둥신처럼 말입니다.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생존과 질서가 중요 했던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엘리야 시대>
엘리야와 아합의 450대 1의 대결에서도 중요한 것은 믿지 않는 그들이 섬겼던 신이” 비의 신  “바알 ”아니 였습니까?
본문에서도 꿈의 해석을 통해 느브갓네살은 다니엘의 꿈의 해석의 놀라움에 “너희들의 신” 이라고 합니다.
다니엘의 다니엘이름을
다니엘->벨드사살( 벨 -> 벨은 마르둑이라고 하는 바벨론 최고의 신)
그의 세친구 역시 모두
하다냐-> 여오와께서 은혜를 베푸셨다 -> 사드락(아쿠의 명령(달의신)
미사엘->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 메삭 -> 아쿠(달의신)
아사랴->여호와께서 도우셨다 ->아벳느고-> 느보는 지혜의신
그런신 섬기는 느브갓세살의 왕이 였습니다.
첫번째 꿈
이후에도 2장에서 3장으로 보면은요
2장을 다니엘의 꿈의 해석 놀람을 금치 못하고
2장47절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리로다
3장에1절 느브갓네살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모두 절하라는 거 아닙니까??
거기에 절을 안하면??
3장 6절 극렬히 타는 풀무에 던져넣으리라 하매~ 유명한 다니엘의 3세친구구 풀물풀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살아나오는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두번째 꿈의 환상을 통해 하나님이 영적인 교훈입니다.
-
느브갓네살의 꿈의 이야기의 입니다. 그 꿈을 듣고 해석한 다니엘은 느브갓네살에게 말해줍니다.
<꿈요약>
11절 하늘을 닿을거 같은 큰 나무가 있었고, 12절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이 그 과일은 먹고 있는데, 14절 <집중> 한 천사가 내려와(심판자) 큰 소리로 외치고, 큰 나무를 베고 짐승과  공중의 나는 새들을 다 쫒아냅니다.  15절 <집중> 그루터기(나무자른 모습) 는 남겨두고 , 그가(왕이) 하늘의 이슬을 맞고
<다같이> 어떻게 된다고요? 땅의 식물가운데서 짐승과 함께 살게 하라
<16절> 얼마동안요?? 쉬운성경 <7년동안 사람의 마음을 갖지 않고 짐승의 마음을 갖게 될것이다>
<다니엘의 해설>
22절
” 큰 나무는 왕이십니다“
23절 한 천사가 내려와
” 거룩한 자가 내려와 그가 소리를 질러 외쳐서“
<해설>
-13절 거룩한 자가 내려와 / 그가 소리를 질러 외쳐서 /
<해설> 순찰자 “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천사 ”
- 하나님이 가장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면 “ 개입하신다는 이야기”
해설의 한 주요약 구절
4장27절 쉬운성경 - 왕이시여 , 제 말을 들으십시요, <지금부터라도> 죄를 버리고 <옳은 일을 행하며> <가난한 자>에게 자비를 베푸십시요
<지금이라도>  <옳은 일을 행하며> <가난한 자> 에게 자비를 베푸십시요
<해설>
자기 신격화의 최고 제국의 왕( 다니엘의 이름 “벨사살” -벨은 마르둑이라는 최고의 신)
너희 왕 우상숭배하고 포로들을 노예로 삼고, 악을 일삼고(풀물풀) 우상숭배,나의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죽이는 생명을 하찮은 개미로 생각하는 너의 행태들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꿈입니다.>
듣지만 듣지 않았던 . .
<적용> ❤️ 하나님의 개입 - (은혜로운 개입)간증
우리 삶가운데에서도 꿈으로 아니면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의 개입이 일어날때가 있는데요, 저는 이런 꿈을 꾼적이 있습니다.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이 꿈에 나타나서 안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꿈 속이지만 , 막~ 달려가서 안수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 꿈을 뭘까??
<그냥 듣지만 듣지 않고 흘려 보냈습니다. > 듣지만 듣지 않는 모습이였죠 . .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닌까. . 인찬이 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청빙받아 오신분이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 오정현 목사님의 제자의 제자가 인찬이가 다니는 교회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 때서야 그 꿈을 이해 하고, 설교를 들으면서 얼마나 많이 도움을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반드시 살아계시고 개입하십니다. 단 우리가 하나님께 방향을
그런데 느브갓네살은 . .
지금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꿈을 왕이 꾸고_ 다니엘이 해설속에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꿈>을 해석해줍니다. 그런데 느브갓네살왕이 뭐라고 합니까??
뒷 부분에 👇
29절 이 큰 바벨론성은 내 영광과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 내 <능력과 권세로 만든 제국 아닌가??>
소제목 <하나님의 개입>👀
할레루야~ 사실 여기서 우리가 배울 영적인 깨달음은요, <하나님의 개입> 이 시작됫다는 것입니다. 저도 꿈을 꾸었을 때는 . . 그냥 듣고 지나갔습니다. 왜?? 하나님의 개입은 우리의 눈으로 쉽게 그렇게 파악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저도 가볍게
오늘의 제목처럼 <듣지만 듣지 않는> 가볍게 지나갔습니다.  아마 느브갓네살 왕도 ” 너희들의 왕은 인정해!! 근데 나도 내가 잘했기에 그런거지. . 하면서 <들었지만 다니엘의 경고를 들었지만 지나갔습니다.>
저도 나중에 보니 <하나님의 개입으로>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들을 부러워했던 그 기도가 그 제를 보내주셔서 저의 생각을 들어주셨던 것처럼 “ 하나님의 개입 ” 저에게 여러분에게도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들. 혹시 듣었는데, 그냥 듣고 지나갔던 일들은 없으십니까?? 혹시 생각이 어렴풋이 지나갔다면, 기도로 하나님꼐 물으며 그 개입의 뜻을 찾는 하나님의 제자되실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세트 마무리————
서론에 우리가 한 이야기 기억나십니까?? 하나님의 무엇에 민감하십니까?? 교만
<또 다른개입>
하나님은 우리의 갈급한 심령 “심령이 가난한자의 마음도 들어 주시고 개입하십니다”
반대로 가장 민감한 부분 “ 교만 ”에도 확실한 하나님의 개입이 있으십니다.
두번째 <본문에> 👇
이 해설을 들은 <왕이시여 돌아오소서> 느브갓네살의 반응을 보겠습니다.
 
<꿈해석을 들은 느브갓네살의 반응>
 2대지
소제목<교만의 마취>👀
본문: 4장 29절 입니다.
그로부터 <열두 달 후>에 내가 바벨론의 궁전 옥상에서 거닐다가 . .
해설: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 때에 <열두 달후 >그 시간은 하나님께서 기다려 주시는 시간입니다.
적용: 우리도 하나님이 기다려주시는 시간들이 있었고, 지금도 기다려주시고 계시는 지 모릅니다.
적용: 시간되면 . .안되면 패스
29절 해설 : 그로 부터는 앞절에 다니엘에게 들은 꿈해석을 듣고 .  그걸 듣고서 바로 해석을 따른 것이 아니라, 열두 달 후에~ 궁전 옥상에서 거닐다가
거닐다가 . . 라는 말이 맘에걸려 원어로 찾고 올바른 정통주의 해석을 보니.
적용점: 느브갓네살의 걸음걸이는 자신의 신격화 된 상태의 원어의 “ 거닐다가의 ” 표현이라고 학자들은 해석합니다.
이미 느브갓네살은 10달 지난 후에도 <들었지만, 듣지 않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느브갓네살의 왕은 이미 교만의 마취에 빠져버린 것입니다.
<적용>❤️
우리도 말할 것 없이 교만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하지만 한 번 빠지 교만의 마취는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더디고 다른 방향으로 이끌고 가고 있는데 그 사실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근거> 모기마취
혹시? 모기에 물리면 “ 물리고 나 후에 우리가 가려움을 느껴 본 기억이 있습니까? ”
<모기의마취> 모기는 물기전에 인간의 신경감각계를 담당하는 기능을 침을 통해 “잠시동안 마비시키고 ” 실제 피를 흡입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교만의 마취
<적용> 우리는 그 교만의 걸린 마취상태를 알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그것이 우리의 영적인 기능이 작동하고 있느냐 ! 아니면 나의 영적인 기능이 마취에 걸려 작동하지 않느냐 입니다
<듣지만 듣지않는> . .우리의 영적인 기능과 하나님의 개입을 느끼지 못하고 발견 못한 순간들이 너무나 많은 지금의 시대를 그리스도인들은 살아갑니다. 
29절에 뭐라고 나와있죠??  열 두달 후에 . .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셧다는 것입니다.(기다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날마다 문드드리고 기다리고 계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들은 모습은 어떻습니까???    듣지만 듣지 않는 상태 이미 교만의 마취가운데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태
<간증> 어느 때 부터인가 학교에서 교수님들의 가르침이 귀에 안들어오기 시작 “ 다 아는 소리” 돌려서 하시네 . .
저 얘기는 왜 하실까?? 준비 안하고 오셨네~~
교만은요 우리가 높아지는 것 같지만 결국은 낮아집니다.
잠언 16:18 KRV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신명기 8:14 KRV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모기가 우리의 신경계를 마취했듯이. 교만은 우리의 영적인 눈을 가리게 마취시킵니다. 날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할레루야~
창세기 1:1 KRV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결론> 👏👏
이야기의 끝입니다.
항상 성경은 이야기의 끝에 본문의 핵심 구절이 포함 되어 있곤 합니다.
마무리 구절 보겠습니다.
33절 다같이 합독합니다
느브갓네살 왕은 결국 다니엘의 돌아오라는 해설에 “교만의 마취”에 빠져 7년을 소처럼 풀을 먹는 짐승처럼 머리털처럼 되었으며, 내 손톱은 새발톱이 되어
생활하고
34
<7년이 지난후> 에 하늘을 우러러 볼떄 “ 교만의 마취에서 깨어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말씀정리합니다.
우리도 민감한 것이 있듯이, <한 곳이 감각이 매우 민감하다> 하나님은 “교만” 에 민감하지만 또 반대로 한 편으로는 우리의 깨달음에 하나님께서 또한 개입하십니다.
오늘” 듣지만 듣지 않는 “ 다니엘의 꿈해설에 “ 너의 행실에서 돌아오라/ 너의 왕의 자리에 내려오라,교만의자리, 교만의 마취에서 풀려나라!! 라는 말에
느브갓네살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짐승처럼 7년을 살게 되는거처럼 “말입니다. 
결론을 마지막 절 36절 37절 크게 합독하면서 정리하고 싶습니다.
[단4:36-37, 개역한글]
36 그 동시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조회하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입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37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
<설교 마무리>
소제목 : 주권을 다시 회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주권회복>
34 절 다니엘의 해설처럼 7년이 차매 하늘을 우러러 볼 때 “ 다시 나의 영광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전 보다 더 큰 영광을 누리는 느브갓네살 왕의 이야기로 끝이납니다.
<7년이란 세월 . . > 파토스 결론 적용_ 움직였다 기법
우리도 기다려주는 하나님 앞에서 . . 하나님을 모르고 ,듣지만 듣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예 듣지도 않던/ 아무 관심없이 헤멜 때 그 때를 기억합니다. 느브갓네살에게도 12달의 기다림을 준 것 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눈물이 핏방울이 되도록 중보하면 기다리시고 계시는데 말입니다..
기도할 때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그 크신 은혜로 우리가 영적인 세계를 알아 교만의 마취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말입니다.
지나온 날들 “ 듣지만 듣지않고 ” 지나온 일들 있으면 회개하고 , 느브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볼 때에 “ 그 7년의 기한이 차서 ” 다시 돌아와 이전보다 더 큰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이 봅니다
주님 회개하는 마음 오늘 기도 가운데 넘치도록 부어주시옵소서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가장 먼저 떠오른 찬양입니다. 느브갓네살이 왕이 7년이 차네 하늘을 우러러 볼 때  느꼇던 하나님 성령님의 감동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
우리의 신앙생활은 간단하고 너무도 확실합니다. 주님을 부르신 이유(소명) 와 그에 합당한 사명감당입니다. “
우리의 만족을 채워 주실 분은 없다는 사실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삶 / 주님 우리를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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