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눈물, 은혜의 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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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묵도 하시겠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 540장, 통일찬송가 219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찬양하시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하 24장 10~17절 말씀입니다.
10 다윗이 백성을 조사한 후에 그의 마음에 자책하고 다윗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11 다윗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된 선지자 갓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12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보이노니 너를 위하여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
13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아뢰어 이르되 왕의 땅에 칠 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혹은 왕이 왕의 원수에게 쫓겨 석 달 동안 그들 앞에서 도망하실 것이니이까 혹은 왕의 땅에 사흘 동안 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 이에게 무엇을 대답하게 하소서 하는지라
14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고통 중에 있도다 청하건대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크시니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15 이에 여호와께서 그 아침부터 정하신 때까지 전염병을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 명이라
16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곁에 있는지라
17 다윗이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곧 여호와께 아뢰어 이르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거니와 이 양 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하니라
도입
할렐루야~ 앞 뒤 옆 사람과 이렇게 인사하겠습니다.
“옆에 앉게 되어 영광입니다. 은혜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사무엘하 24장 10~17절 말씀을 살펴보면서
“회개의 눈물, 은혜의 중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서론
다윗은 오랜 시간 이스라엘을 통치하며
많은 승리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의 삶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과 축복이 있었지만,
동시에 인간적인 실수와 죄도 있었습니다.
다윗은 왕권 초기에 밧세바 사건으로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사무엘하를 마무리하는 오늘 본문인 24장에서는
다윗이 또한번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맙니다.
바로 인구조사를 명령한 것입니다.
이 사건은 다윗의 말년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인구조사는 고대 사회에서 왕권의 확장과 군사력,
국가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행해지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인구조사를 함부로 행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인구조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며,
나라의 흥망성쇠를 군사력이나 숫자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인구조사를 명령했다는 것은
인간적인 계산과 교만,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명령 자체를 죄로 간주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인구조사의 시작이 다윗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도였다고 말씀하십니다.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격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하나님이 다윗을 격동시켜 인구조사라는 죄를
범하게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백성 전체의 영적 상태가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실수를 통해 온 백성에게
하나님의 경고와 교훈의 메시지를 주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다윗은 인구조사가 끝나자마자
즉시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나아가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때 다윗의 태도는 변명이나 핑계가 아니라
철저한 자기 성찰과 책임의 인정이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의도하신 것도 있었지만,
다윗 스스로도 자신 안에 영적 교만함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한 것입니다.
다윗의 회개는 신속하고 솔직했지만,
그 죄에 대한 결과를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이 사건은 다윗의 인생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공동체에 깊은 교훈을 남기게 됩니다.
하나님은 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회개하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결국 다윗의 회개와 중보로 인해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의 긍휼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을 한 절씩 살펴보면서,
다윗의 실수와 회개의 사건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10 다윗이 백성을 조사한 후에 그의 마음에 자책하고 다윗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본문 10절은 다윗의 내면에서 일어난 큰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명령을 정당하게 여겼던 다윗이,
이제는 자신의 잘못을 온전히 자각하고 있습니다.
왕으로서 권한을 사용한 결정이었지만,
그 결과를 두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마음에 자책하고’라는 표현은 히브리어 원어로
“바약 레브 다비드 오토”인데,
직역하면 “다윗의 마음, 심장이 그를 쳤다”는 뜻입니다 .
곧 “심장이 그를 때렸다”고도 번역될 만큼
강렬한 심적 고통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그의 양심을 깨우시고,
다윗이 진실로 자신의 죄를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끄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회개의 시작점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정한 회개는 자기합리화나 변명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내가 이 일을 행하므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 말은 책임의 전가가 전혀 없는 정직한 고백입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실수를 다른 사람이나 상황 탓으로 돌리려 합니다.
하지만 다윗은 “내가”라는 주어를 분명히 하며,
자신이 행한 죄임을 하나님 앞에 고백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회개의 자세입니다.
신앙의 본질은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정직함’에 있습니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이 고백은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를 구하는 절박한 부르짖음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왕위나 업적, 신분에 기대지 않고,
철저히 죄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종의 죄’라고 표현하며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자신을 종으로 철저하게 낮춘 것입니다.
이처럼 회개는 자신의 위치를 하나님 앞에서
재정립하는 영적 경험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다윗은 한 나라의 왕이기 이전에
한 인간, 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서 있었습니다.
지도자의 위치에 있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다윗은 왕으로서의 자존심이나 체면을 모두 내려놓고,
진솔하게 자신의 죄를 토로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정직한 마음을 기뻐하셨습니다.
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다윗이 하나님께 드린 이 회개의 기도는
시편 여러 곳에도 반복해서 나타납니다.
다윗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신앙은
‘넘어져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죄 없는 사람이 아니라,
죄를 고백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불릴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11 다윗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된 선지자 갓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다윗이 진심으로 회개한 다음 날,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갓을 다윗에게 보내십니다.
하나님은 회개한 다윗을 외면하지 않고, 그의 회개에 응답하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죄에 대한 책임과 징계도
피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세 가지 중 하나의 징계를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이 장면은 죄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징계를 선택할 기회를 주시는 자비가 함께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12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보이노니 너를 위하여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
13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아뢰어 이르되 왕의 땅에 칠 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혹은 왕이 왕의 원수에게 쫓겨 석 달 동안 그들 앞에서 도망하실 것이니이까 혹은 왕의 땅에 사흘 동안 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 이에게 무엇을 대답하게 하소서 하는지라
첫째는 7년의 기근,
둘째는 3개월 동안 원수에게 쫓김,
셋째는 3일 동안 온 땅에 전염병이 도는 것이었습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이스라엘 백성 전체에
큰 고통을 안겨줄 수밖에 없는 징계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의도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죄의 결과를 외면하지 않고,
직접 책임지는 모습을 백성들에게 보여주기 원하셨습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백성 전체가
자신들의 죄와 영적 상태를 돌아보게 하려는 목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다윗은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14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고통 중에 있도다 청하건대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크시니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다윗은 3가지 징계를 선택해야 하는 하나님의 뜻 앞에서
자신의 한계와 두려움을 솔직히 드러냈습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
그러면서 다윗은 징계 또한 사람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에 의한 징계를 받기 원한다고 고백합니다.
첫번째 선택지인 7년의 기근은 분명 자연재해지만,
고대사회에서는 주변 민족에게 곡식을 구걸하거나
약탈당하는 침략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선택지인 3개월 동안 대적에게 쫓기는 것 또한
원수의 칼과 사람의 손에 의해 쫓기고 죽임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세번째 선택지인 3일간의 전염병은
다른 민족이나 다른 사람에 의한 피해가 아닌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내리는 재앙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손에 자신의 백성을 맡기겠다고 다윗이 고백한 것입니다.
15 이에 여호와께서 그 아침부터 정하신 때까지 전염병을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 명이라
단은 이스라엘 최북단, 브엘세바는 최남단으로,
이스라엘 온 백성이 전염병의 재앙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3일 만에 7만 명이라는 엄청난 인명이 희생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윗이 저지른 인구조사의 죄가 무거운 이유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다윗의 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원했던
이스라엘 공동체 전체의 죄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에 대해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징계의 과정에서도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완전히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손길 안에는 항상 심판과 함께 긍휼이 공존합니다.
다윗의 선택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의 명령으로 일어난 죄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손에 운명을 맡기는 길을 택했습니다.
이 결정 속에는 ‘징계의 매’를 맞으면서도, 하나님의 본심이
궁극적으로 자비와 긍휼에 있다는 신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도 인생에서 징계와 고난을 겪을 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신뢰하며 순종하는 믿음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징계하시지만,
회복을 위한 길도 예비해 두시기 때문입니다.
16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곁에 있는지라
전염병이 이스라엘 전역을 휩쓸 때,
하나님께서 천사를 예루살렘에 보내십니다.
그리고 심판의 천사에게 “그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무한하지 않고, 언제나 자비와 절제가 함께 합니다.
하나님은 회개의 눈물과 중보의 기도를 통해 재앙을 멈추십니다.
바로 이때 다윗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다시 한 번 고백합니다.
17 다윗이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곧 여호와께 아뢰어 이르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거니와 이 양 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하니라
다윗은 자신의 죄로 인해
무고한 백성들이 희생당하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지도자로서 백성을 감싸고,
자신과 집안이 벌을 받기를 간절히 요청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중보자의 마음이며,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진정한 중보자는 남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그 아픔을 자신의 일처럼 받아들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회개의 눈물과 중보의 기도를 기쁘게 받으시고,
새로운 회복의 길을 여십니다.
하나님은 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지만,
회개와 중보를 통해 은혜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회개의 눈물과
중보의 기도를 드려야 될 줄 믿습니다.
결론
“회개의 눈물, 은혜의 중보”라는 오늘 말씀의 제목처럼,
우리의 인생에는 실수와 눈물,
그리고 회개의 자리가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붙들고 다시 일어설 때
우리는 새로운 회복과 축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우리를 회개의 자리에서 기다리시고,
중보자의 눈물 위에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 죄를 인정하는 용기, 하나님의 긍휼을 신뢰하는 믿음,
그리고 남을 위한 중보의 사랑이 우리의 삶에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그 회개의 눈물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넘치고,
여러분의 중보 기도를 통해 가정과 교회,
이 땅에 새로운 회복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회개의 눈물, 은혜의 중보”를 통해 나의 가정과 일터,
사역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회복의 길을 열어주는
귀하고 복된 삶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다윗처럼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진실한 회개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바로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가정과 일터, 나라와 이웃을 위해 사랑하며 섬기는 중보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9월까지 담임목사님의 안식월 기간동안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가정과 사역,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이번주 토요일에 있는 유치부 여름캠프와 교회학교 여름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도록
둔촌동 성전부지 그린벨트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열어주시옵소서.
올림픽파크 포레온 아파트 12,032세대, 4만 명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우리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으로 고통받는 성도님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돌보는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