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금요철야 제자들 무릎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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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의 무릎 꿇는 기도
제자들의 무릎 꿇는 기도
금요철야
*금요철야 7월 18일 8시 25분 찬양
8시경 찬양 시작 - 25분에 마쳐 주시고 ,,, (찬양하라 내영혼아 마지막 곡 항상)
찬양인도자: 당분과 여의도 생방송 찬양
⓵찬양과 경배시간 …
*금요철야 7월 18일 8시 25분 찬양
반드시,,,, (여의도 생방송 찬양 함께 합니다.)
⓶* 신앙고백 드립니다.
⓷*대표기도 - 담임목사
⓸제목 :: 16)제자들의 기도모습
⓹말씀봉독 :
사도행전 7:60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사도행전 9:40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⓺설교
ㅇ설교후 ,,, 담임목사 노트북 연결 합니다,
주일설교: 제자들의 무릎 꿇고 기도
주일설교: 제자들의 무릎 꿇고 기도
본문:
사도행전 7:60, 9:40, 20:36-38, 21:5
에베소서 3:14-21
서론: 무릎 꿇는 기도는 신앙의 겸손입니다
서론: 무릎 꿇는 기도는 신앙의 겸손입니다
초대교회의 기도는 형식이 아니라 전인격의 절박한 간구였습니다. 그들은 기도의 자리를 생명의 자리로 여겼고, 그 기도는 무릎 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기도는 무릎에서 시작되고, 무릎에서 완성된다”고 했던 성 어거스틴의 말처럼, 무릎 꿇는 기도는 단지 자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상징합니다.
1. 무릎 꿇음은 ‘전적인 항복’의 상징입니다 (행 7:60, 행 9:40)
1. 무릎 꿇음은 ‘전적인 항복’의 상징입니다 (행 7:60, 행 9:40)
① 스데반의 기도 (행 7:60)
① 스데반의 기도 (행 7:60)
헬라어로 ‘γονυπετήσας’(gonypetēsas, 무릎을 꿇다)는 ‘겸손히 엎드리다, 경배하다’는 뜻입니다.
사도행전 7:60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그는 죽음 앞에서도 무릎 꿇고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 예수님의 십자가 위 기도(눅 23:34)와 일치합니다.
누가복음 23:34
“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② 베드로의 기도 (행 9:40)
② 베드로의 기도 (행 9:40)
죽은 다비다 앞에서 무릎을 꿇고(γονυπετήσας)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9:40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이 기도는 기적을 이루는 도구였고, 하나님의 뜻에 철저히 의탁하는 행동이었습니다.
유사 성경구절:
누가복음 22:41
“41 그들을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마가복음 5:22
“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마가복음 14:35
“35 조금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 대로 이 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이사야 45:22–23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빌립보서 2:10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성 어거스틴: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자만이, 사람 앞에 담대히 설 수 있다."
토마스 왓슨(청교도): "무릎 꿇는 것은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다."
엘리야 기도 응답
열왕기상 18:41–44
“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43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2. 무릎 꿇음은 ‘영적 공동체’의 표현입니다 (행 20:36–38, 21:5)
2. 무릎 꿇음은 ‘영적 공동체’의 표현입니다 (행 20:36–38, 21:5)
① 밀레도에서의 고별기도 (행 20:36–38)
① 밀레도에서의 고별기도 (행 20:36–38)
사도행전 20:36–38
“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37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바울과 에베소 장로들은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καὶ θεὶς τὰ γόνατα αὐτοῦ σὺν πᾶσιν αὐτοῖς)
이는 사랑과 연합, 사별의 아픔 속에서도 함께 하나님께 매달리는 ‘공동체적 기도’입니다.
② 두로에서의 기도 (행 21:5)
② 두로에서의 기도 (행 21:5)
사도행전 21:5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바울의 일행과 그 지역의 제자들이 함께 해변에서 무릎 꿇고 기도합니다.
“아내와 자녀들도 데리고…” 공동체 전체가 기도의 자리로 나아옵니다.
유사 성경구절:
마태복음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시편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요한복음 17장: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 공동체를 위한 간구
골로새서 4:12: “너희를 위하여 항상 힘써 기도하는 에바브라”
사도행전 1:14: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어록:
디트리히 본회퍼:
“공동체의 가장 깊은 일치는 무릎 꿇고 함께 드리는 기도에서 나타난다.”
찰스 스펄전: “하나님의 백성이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은 놀랍게 역사하신다.”
3. 무릎 꿇음은 ‘성령 충만과 내면의 부흥’입니다 (엡 3:14-21)
3. 무릎 꿇음은 ‘성령 충만과 내면의 부흥’입니다 (엡 3:14-21)
①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엡 3:14-15)
①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엡 3:14-15)
에베소서 3:14–15
“14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헬라어: ‘καμπτω τὰ γόνατά μου’(kamptō ta gonata mou) — 나의 무릎을 꿇다
이 구절은 바울이 교회를 위하여 중보할 때, 가장 깊은 기도의 자세를 취한 표현입니다.
② 바울의 간구 내용
② 바울의 간구 내용
속사람이 강건해지기를
믿음으로 그리스도께서 마음에 계시기를
사랑 가운데 뿌리 내리고 굳게 서기를
하나님의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기를
→ 기도는 단순한 간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충만함에 이르는 영적 통로’입니다.
유사 성경구절:
로마서 8:26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골로새서 1:9
“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요한복음 15:7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시편 119:18 “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예레미야 3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다니엘 6:10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누가복음 22:39–42
“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40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41 그들을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결론(역설 진리 페러독스)
역설(paradox)은 논리적으로는 모순되지만, 그 모순 속에 중요한 진리가 담겨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역설은 단순한 모순이 아니라, 모순을 통해 진리를 강조하는 표현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2:12–13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어록:
조지 뮬러: “기도는 하나님께 마음을 여는 것이며, 말씀은 하나님의 마음을 여는 것이다.”
레너드 레이븐힐: “무릎 꿇은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
김동 예화: 무릎 위에서 바뀐 인생
김동 예화: 무릎 위에서 바뀐 인생
김동 집사는 평범한 성도였지만, 가정 문제와 사업 실패로 절망에 빠졌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던 어느 날, 그는 교회 기도실 구석에서 무릎을 꿇고 통곡하며 기도했습니다.
그 순간, 성령의 감동이 임했고, 그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날 이후 그는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하는 삶으로 바뀌었고, 오히려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복음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 “무릎 위에서 인생은 바뀝니다.”
결론: 우리가 무릎 꿇고 기도할 때
결론: 우리가 무릎 꿇고 기도할 때
무릎 꿇음은 하나님께 항복하는 행위입니다.
무릎 꿇음은 공동체의 연합을 이루는 통로입니다.
무릎 꿇음은 성령 충만의 자리이며, 내면 부흥의 시작입니다.
🛐 오늘 우리는 무엇 때문에 무릎 꿇고 기도합니까?
🛐 가정과 교회, 이 나라를 위한 중보의 무릎이 있습니까?
🛐 바울처럼, 스데반처럼, 그리고 예수님처럼…
적용 질문
적용 질문
나는 기도할 때 어떤 자세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까?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까?
매일 무릎 꿇고 기도하는 시간을 회복하고 있습니까?
마무리 기도
마무리 기도
“주님, 저희로 하여금 무릎 꿇는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게 하소서. 항복하며, 연합하며, 충만하게 하소서. 스데반처럼 용서의 기도를, 바울처럼 충만한 기도를, 예수님처럼 전적인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아멘.”
금요철야
*금요철야 7월 18일 8시 25분 찬양
8시경 찬양 시작 - 25분에 마쳐 주시고 ,,, (찬양하라 내영혼아 마지막 곡 항상)
찬양인도자: 당분과 여의도 생방송 찬양
⓵찬양과 경배시간 …
*금요철야 7월 18일 8시 25분 찬양
반드시,,,, (여의도 생방송 찬양 함께 합니다.)
⓶* 신앙고백 드립니다.
⓷*대표기도 - 담임목사
⓸제목 :: 16)제자들의 기도모습
⓹말씀봉독 :
사도행전 7:60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사도행전 9:40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⓺설교
ㅇ설교후 ,,, 담임목사 노트북 연결 합니다,
⓻ 기도전 첫번 째 찬송
* 은혜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회개말씀 기도 -(나라민족 교우 호수 교회위해)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기도 중 자막 화면(나라민족 교우, 호수교회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주만 바라볼지라)
기도 중 자막화면 (자기가족, 사업,성령충만과 개인기도 위해)
예레미야 3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에베소서 5:18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⑪ 우물가에 여인처럼 난 구했네
⑬신유기도 ..헌금 ..축복기도 후 .. 축도나 ..주 기도문으로 금요철야 마칩니다.
* 은혜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일일은 난 몰라요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우물가에 여인처럼 난 구했네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주만바라볼지라)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헌금송입니다~ 어머니의 기도..///손경민 29곡?
https://youtu.be/N3yaNT6kzrQ?si=BkQFD5myAS8k1gZ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