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0:1-15 / 찬9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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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목)_ 요한계시록 20:1-15
제목 卜§•의 포박과 천년왕국
주제 | 악의 세력과 성도의 미래는확실히 예정되어 있으니 은혜의 나라를 맛보며 믿음의 싸움을 싸우자.
핵심 질문 I 예수께서 가르치시는 역사의 미래는 무엇인^}?
아웃라인
두 짐승이 체포되어 불바다에 던져진 후,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하나님의 대적은 가짜 삼위일체 중 용밖에 없다.
용은 옛 뱀,마 귀,사탄이기도 한하나님의 대적 중우두머리다.
20장에 기록된 사건들은 19장의 사건에 이어 시간적으로 후에 일어난 사건들이 아니다.
역사의 종 말이 이루어질 그리스도의 재림 때 일어날 일들을 다 른 관점에서 보여 주는 것이다.
요한은 생생한 그림 언어로 사탄의 종말을 그린다.
요한계시록 20:1–3 NKRV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로 용을 잡아 무저갱에 던져 넣습니다.
천 년 동안 잠가 버리는 장면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상상력의 눈으로 보아야 이해된다.
사탄은 이 세상에서 악한 영향을 끼치는 실제적인 힘으로 그려지지만, 그 모습이 용 같다거나,
또는 쇠사슬로 묶여 지구 어딘가에 갇혀 있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요한은 영적 현실을 육체적이고 공간적인 이미지 로 표현한다.
그렇다면 천 년이라는 기간도 상징적인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지 달력에서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없다.
천 년 이 차도록 다시는 미혹하지 못하도록 억제된 후, 잠시 놓여 마지막 저항의 몸부림을 치나
이내 붙잡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진다.
온 인류를 지배했던 악의 세력은 마침내 괴멸되어 흔적 없이 사라진다.
요한계시록 20:7–10 NKRV
7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횐보좌의 최후 심판
요한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에게로 인도 된다.
요한계시록 20:11 NKRV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땅과 하늘이 사라진 신비와경이의 세계다.
죽은 자들이 보좌 앞에 서서 생명책에 기록된 대로 재판을 받는다.
요한계시록 20:12 NKRV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줄지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
생명책에 기 록되지 못한 그들은 사망과 음부와 더불어 영원히 불 못에 던져진다.
바벨론의 체제에 순응하여 음녀와 더불어 향락을 누린 자들이다.
잠시의 쾌락을 위해 영원 과 영혼을 팔아 버린 이들이다.
반드시 바벨론은 무너 지고, 짐승의 나라는 소멸한다.
의와 경건으로 영원한 나라를 예비하는 것이 종말을 아는 지혜로운 삶이다.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예수를 증언함으로 인내한 자에게는 어떤 상급을 주시나요?
요한계시록 20:4 NKRV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한번더 강조합니다.
요한계시록 20:6 NKRV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예수를 증언하고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목 베임 을 당했던 영혼들이다.
짐승과 우상에 절하지 않고 이 마와 손에 표를 받지 않은 의로운 이들이다.
이들이 살 아주님과 더불어 천 년이라는 상징적 기간 동안 왕 노 릇의 기쁨을 누린다.
그간의 수고와 눈물, 억울한 피 홀 림을 보상하는 상급이자 선물 갈은 시간이다.
사망의 검은 그림자가 걷히고 의와 평화의 빛이 가득한 생명 력 넘지는 시간을 누리게 된다.
먼 미래만의 꿈갈은 일 은 아니다.
지금 여기서 성령 아래 산다면 경험되고 맛 볼 수 있는 미래다.
기대하고, 희망하고, 경험하고, 누 리라.
계시록에서 고난은 기간은 ‘마흔두 달’이지만,
예수님과 함께하는 기간은 ‘천 년’, 곧 영원입니다.
지금 ‘어떻게 사는지’가 영원히 ‘어떻게 살지’를 결정합니다.
영원 을 팔아 순간의 쾌락을 좇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맙시다.
주님의 생명책에 기록된 우리의 행위가 의롭고 성결한 삶을 살아간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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