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11-21 /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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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수)_ 요한계시록 19:11-21
제목 卜영광스런 왕의 귀환
주제 I 주께서 영광스런 심판자로 오실 것이니 불의에 참여치 말고의와 진리의 싸움에 나서자.
핵심 질문 I 파루시아 약속을 가진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아웃라인
어린 양의 혼인 잔치가 펼쳐질 것을 기대하시지요.
흰 옷을 입고, 그 잔치에 참여해야 하는 독자들 은 21장까지 기다려 야 한다.
바빌론의 멸망에 이어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심판받습니다.
큰 창녀로 묘사된 바빌론은 멸망했지만, 아직 용과 두 짐승은 건재합니다.
이를 멸하시려 하늘이 열리고 흰말을 타고 오시는 분을 봄니다.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백마를 탄 신적 용사가 전쟁을 위해 내려온다.
하늘에 있는 군대들도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말을 타고 그를 따른다.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분은 정의로 심판 하는 심판자로서 신실과 참으로 싸우신다.
대적을 심 판하고 그 백성의 옳음을 입증하신다.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진리, 말씀의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말씀의 검은 그가 어떤 식으로 이 영적 전쟁을 수행하는지 알려 준다.
그는 신실함과 희생과 진실을 무기로 하여 싸우며,
그를 따르는 하늘의 군대도 같은 방식과 무기로 싸운다.
그가 말 씀의 검으로 모든 민족을 친다는 것은
그들의 목자로서 철장으로 그들을 이끈다는 의미다.
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공의로 심판할 때 영적 전쟁의 승리가 확정된다.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오늘도 능력의 말씀, 성령의 검을 소유하는 참된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은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짐승과 싸우시고,민족을 심판하시며 다스리십니다.
그리스도의 군사 인 우리의 이름도 ‘말씀의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 말씀으로 사탄의 유혹을 물리치신 것처럼, 우리도 욕망을 부추기는 사탄을 말씀으로 이깁시다.
이후 17-18절을 볼까요?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요한은 해를 밟고 선 천사가 공중의 새들에게 전쟁에서 패한 군대의 시체를 먹으라고 외치는 모습을 봅니다.
어린양의 군대가 승리한 것입니다.
짐승과 세상 왕 들과 그 군대가 아마겟돈에 모여 흰말을 타신 분과 그의 군대를 대항하여 싸우지만 패하고,
짐승과 거짓 예언자는 사로잡혀 유황이 타는 불바다에 던져집니다.
말씀으로 승리하는 어린양, 그리스도의 능력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마침내 두 짐승이 사로잡힌다.
바벨론의 패망처럼 무력하게 끝이 납니다.
짐승의 발흥에 놀라지 말고 승리를 믿고 용기를 낼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지요.
역사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승리로 종결된다.
3. 결론
혼인 잔치에는 백성을 초대하시더니 심판의 자리에는 새들을 초대하신다.
왕의 귀환은 성도에겐 감격의 시 간이나 악의 세력에겐 죽음의 잔치가 된다.
우리는 승 리의 열린 결말을 가지고 있다.
희망하고 찬양하며 맞서 믿음의 싸움을 한다면 언젠가 백마 탄 주님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은 그리스도가 약하디약한 어린 양의 희생적인 죽음으로 이루어진
구원이 죄와 악의 세력에 대한 가벼운 처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하나님의 새 창조,새 하늘과 새 땅에 는 사탄과 죄와 악의 세력이 있을 자리가 없다.
이로 써 요한은 조금이라도 타협하거나,나태해져서 현실 에 안주하는 신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어린 양께 충성하는 것은 짐승에게 항거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중립적인 포지션을 상상도 하지 않는 다.
두 환상은 독자들에게 경고와 약속을 제시한다.
어린 양을 따를 것인지,짐승을 따 를 것인지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최후 승리를 믿고 백마 탄 주님과 함께 영적 싸움에 나아가 승리의 노래, 새노래를 부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