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7 청년부 주일 예배 / 창세기 18:16-33 의인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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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1.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계획을 알려주신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자신이 하실 일을 알려주셨다.
2. 그것은 바로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으로 그들을 멸망시키시려는 것이었다.
미리 알려주신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미리 알려주셨다.
믿는 자들에게 그리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어떻게 될지 알려주셨다는 것이다.

2.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였다

가만히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하게 될 것이다.
그런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구한다.
의인이 있다면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지 않아달라고 요구한다.
50 -> 40> 30> 20> 10명으로 내려간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으신다.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신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자비를 베풀어 주신다. 죄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신다. 우리에게 돌아갈 기회를 주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가? 잊고 산다. 미리 알려주셨음에도 우리는 망각하고 살아간다.
그 때가 언제인지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여야 한다.

3. 그 끝은 언제나 멸망이다.

우리는 안일하게 생각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제발 10명만이라도 의인이 있다면 그들을 멸망하지 말라고 구하였지만
의인 10명도 존재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그저 우리의 잘 못에 허허 언젠간 내 마음을 알아주겠지하며 기다려주시지 않는다.
기억해야 한다.
그 끝은 멸망이다.
4. 우리는 그러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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