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8(월)_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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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주님을 만나는 새벽예배
주만새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금보다 귀한 우리의 믿음을 사도신경으로 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양 - 찬송가 480장 천국에서 만나보자
본문 : 계18:9-10
제목 : 영적 감수성을 높여야 할 때
요한계시록 18:9–10 NKRV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
마태복음 11:16–17 NKRV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누가복음 7:31–32 NKRV
또 이르시되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까 무엇과 같은가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시편 126:6 NKRV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Intro

오늘날 다음 세대 청소년 학생들 보면
울어야 할 때, 웃어야 할 때를 생각보다 분간하지 못하는 경우 많다
감정이 없는것처럼 보일 때도 있고
진지하게 그것이 기뻐할 일인가 혹은 울어야 할 일인가를 느끼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많아가고 있다
함께 소통한다는 것은 그 때에 맞는 적절한 반응일텐데
그런것들이 점점 줄어들어가는
냉랭한…
우리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하나님과 의사소통 속에서 때에 맞는 반응 들이 중요하다
——————-
오늘 말씀 - 바벨론 심판 묘사
장송곡 - 울고 가슴 친다
사단 마귀 귀신 악의 영의 세력들의 결말은 울고 가슴 치는 애곡하는 노래로 끝난다
고통, 화로 임하는 심판
이들은 울어야 할 때 울지 않고 웃었으며
웃어야 할 마지막 심판의 때 가슴을 치며 울고 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앞에서 나눴던
청소년들 또 현대인들의 그 메말라가는 심령들이 겹쳐졌는데
가슴치며 울어야 할 때 울줄 알고
기뻐하고 웃어야 할 때 웃을 수 있는 것이
하나님 안에서 축복이고 은혜구나
예수님도 당시도 사람들을 보면서 비슷하게 느꼈었나봐요
마태복음 11:16–17 NKRV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누가복음 7:31–32 NKRV
또 이르시되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까 무엇과 같은가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저는 오늘 말씀을 보면서
진짜 울어야 할 때 울지 않으면
웃어야 할 때 울게 되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바벨론으로 대표되는 세상 쾌락은 현재에 안주하고
만족하며 무뎌지고 타락하고 부귀 영화 쾌락들을 마음껏 누리며 웃었어요
하지만 심판의 때까지 계속 웃을 수 없었습니다
사실 그들이 웃고 있을 때는 울어야 할 때였습니다
가슴 치며 애통하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야 할 때였습니다
하지만 그 때를 놓쳤고 심판으로 영원한 고통과 화 속에서
애통함만이 남는 결말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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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생활은 어떻습니까?
우리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부활을 믿고 천국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장례식이 축제와 같은 현장이라고 고백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인간적인 정과 그 슬픔 감정은 분명히 있지만
그 날에 마냥 애곡하고 지금 이 바벨론의 끝과 멸망을 보면서 장송곡
가슴치며 울기만 하는 날이 아닐 수 있는 것은
그래도 천국에서 다시 볼 수 있다는 그 믿음으로 웃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이 땅에서 정말 울고 애통하며 가슴쳐야 할 때가 있습니다
죄가 난무해지고, 하나님의 권위가 도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이 무시 받고
죄가 관영해질 때는 우리가 가슴치며 회개해야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주님 만나는 그 날에는 기쁨과 감사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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