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하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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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16장 옳은길 따르라 의의길을
20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
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인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그 성 중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들어가는 말
17-18장은 바벨론의 멸망을 이야기 합니다. 앞장에서의 바벨론의 멸망은 3명의 시선에서 그렸다면 (땅의왕들, 땅의 상인들, 바다의 선장과 선객) 오늘은 그리스도인의 내재적 시점에서 바벨론의 멸망을 그립니다.
바벨론은 이 땅시에 성도와 선지자와 사도들을 핍박하고 죽이던 로마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지 않고 그것을 훔치는 세상을 통칭하여 사용합니다.
계시록은 어린양의 승리와 하나님의 심판(신정론) 그리고 성도의 위로의 목적으로 쓰여졌고, 요한은 계시록은 사전 중심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신학적인 관점에서 기록 했습니다. 따라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록된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병렬적인 구조를 지니고 평행적이고 반복적인 문학 기법을 사용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따라서 계시록을 오도하는 두가지 관점을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게시록의 기록은 사건중심이 아니라 신학적 주제 중심이다. 시간적 서술이 아니라 평행적 반복적 서술이다. 그리고 주제장은 4-5장이다. (영광송, 7번)
기독교는 역설이다. 이중적이다. 양면성을 지닌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심판도 구원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두렵고 떨리는 일이지만 그것은 불신자에게 해당됩니다. 성도들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의 순간입니다. 성도들의 구원은 이미 임했지만 그러나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믿는 이에게 구원은 확실하고 이미 확정적인 것이지만 그 완성은 주님이 다시 재림하실 때 완성됩니다. 그리스도와 완전한 연합은 오늘 말씀과 같이 어린양의 혼인잔치날에 이루어 집니다. 이와 같이 바벨론의 멸망이라는 심판의 본문 앞에서도 성도들은 즐거워 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신학적 주제가 계속됨: 17-18:음녀 바벨론의 심판 / 19:1-21: 어린양의 승리와 영광의 할렐루야 / 20:1-10: 사탄의 멸망 / 20:11-15:휜보좌 심판 / 21-22: 새하늘,새땅, 새예루살렘
중심되는 말
20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왜냐하면,호티)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
성도,선지자들,사도의 3명의 다른 사람들이 나오는데 이것은 앞에 바벨론의 멸망을 슬퍼하는 3종류의 사람들과 대비됩니다. (땅의 왕,땅의 상인, 선장+선객)
20절은 화면의 전환을 가져 옵니다. 이는 19장 1-10절 찬미의 예고가 됩니다. 계시록의 가장 종요한 관심은 하나님의 의를 지키며 고난 받는 성도를 변호하는 것이다.
성도는 그리스도인을 말한다. 사도는 12사도를 포함한 순회 사도를 말하고 선지자들은 구약의 선지자들이 아니라 신약의 선지자들을 말하고 있다.요한계시록 22:9 “9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1:8 “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구속사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악의 멸망은 필수적이다. 궁극적으로 사탄의 멸망이다.
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병행구절 예레미야 51:61–64 “61 스라야에게 말하기를 너는 바벨론에 이르거든 삼가 이 모든 말씀을 읽고 62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이 곳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땅을 멸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거기에 살지 못하게 하고 영원한 폐허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라 하니라 63 너는 이 책 읽기를 다한 후에 책에 돌을 매어 유브라데 강 속에 던지며 64 말하기를 바벨론이 나의 재난 때문에 이같이 몰락하여 다시 일어서지 못하리니 그들이 피폐하리라 하라 하니라 예레미야의 말이 이에 끝나니라”
큰 능력을 가진 천사는 메시지의 신뢰성을 강조함/ 이사야 40:15 “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이사야 40:18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을 그에게 비기겠느냐” 세상 바벨론, 큰성 바벨론이 영구하고 견고할 것 같지만 하나님 앞에 반딧불이고 한시간 안에 멸망합니다.
“우 메이 에티” =”결코 다시 아니하고” 이중부정을 사용하여 강조함
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왜냐하면)너의 상인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청각-시각-청각-시각-청각이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호소하고 있다.
음악은 경제적 번영과 관련있다. 음악은 부유층의 산물이고 삶의 여유의 반증이다.바벨론은 음악이 창궐했다 /세공업은 문명과 문화의 산물이다. / 멧돌소리는 생계와 직결된다.
바벨론의 멸망은 (1)땅의 상인들이기 때문이고:부패하고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물질만능주의 돈이 우상이된 사회이다. (2) 복술로 미혹하기 때문이다. 이 당시 마술은 단순한 속임수가 아니라 신접한 박수와 우상숭배와 종교적 행위였다. 오늘날은 각종 문화와 우민화 정책의 3s 등이다. (스포츠,섹스, 스크린) 유튜브, 핸드폰 ,마술은 미혹의 메타포이다.
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그 성 중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
(3)바벨론 멸망의 세번쨰 이유는 순교자의 피 때문이다. 땅위에 죽임을 당한 자들은 순교자들을 의미한다.
요한계시록 17:6 “6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놀랍게 여기고 크게 놀랍게 여기니”
1 이 것들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독사)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왜냐하면)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왜냐하면)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 음녀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카이)두 번째로 할렐루야 하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계19:6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1-2/ 3/ 4-5/ 6-8 4편의 할렐루야가 나온다. 계시록의 7편의 영광송중 마지막 영광송이다. 바벨론의 최후심판 이후에 하나님꼐 경배와 찬송을 드리는 모습이 대비되어 나온다.
계시록은 찬양으로 시작하여 찬양으로 마친다. 시편의 할렐루야는 자주 나오는데 신약에서는 게시록 이 장면에서 처음 등장한다. 히브리어 할랄의 헬라어 음역이다. “하나님을 찬양하라”뜻
심판 이후에 바로 할렐루야 찬양이 나온다. 7인,7나팔,7대접,음녀바벨론의 심판의 결론이다.
세 종류의 무리가 찬양 한다. (1)하늘의 수많은 무리 (1-3절, 성도와 천사들 모두 포함) (2) 24장로와 4생물 (4절), 하늘로 부터 소리(5절)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정직한 자의 마땅히 행할바다. 시편 150:6 “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2절은 찬양하는 이유를 왜냐하면(호티)을 사용하여 종속절을 표현한다. 3가지 이유가 있다.
3절의 연기는 하나님의 영광을 표한한 것이 아니라 바벨론의 멸망에 따른 연기이다. 카이로 시작하는 접속사는 종속절을 도입하는 히브리어 어법이다.
4절은 24장로와 4 생물의 순서 표현이 바뀐것을 주목하고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집중하면 된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은 계시록에 하나님을 대표하는 상징이다. 그리고 모든 심판은 보좌로부터 나오고 성전으로 부터 나온다. 하나님이 모든 시작이고 마침이 되신다. 그리고 앉으신과 하나님 이라는 주어와 동사가 도치되어 엎드린 상태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5절: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명령이다. 그리스도인의 선택이 아니다. 그러나 또한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율법이 아니라 자유하는 영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자발성이 그 중심이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명령이지만 의무감으로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독생자의 은혜를 기억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6절은 승리와 기쁨의 찬미이다. 할렐루야는 점층적으로 강화되고 이 네번째 찬양을 클라이맥스로 온 우주적 찬양이 울려 퍼진다. 또 내가 들으니 (에쿠사) 주 우리 하나님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는 계시록의 열쇠가 되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온 우주의 통치자 되심을 오늘 분명히 기억합시다. 하나님은 지금 이순간도 그분의 섭리로 온 우주를 통치하십니다.
7 우리가 (1)즐거워하고 크게 (2)기뻐하며 그에게 (3)영광을 돌리세 (호티)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7-8절은 구속사의 완성을 드러낸다. 혼인 잔치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완전한 연합을 말한다.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자! 고 권면을 한다. 호티(왜냐하면), 어린양의 혼인이 이르렀다. (유댜의 혼인풍습, 기다림),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약혼한 상태이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의 상태이다. 구약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은 신랑과 신부로 표현한다. (시내산 언약은 혼인언약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신부인 이스라엘은 한번도 준비되어 본 적이 없다.
그럼 오늘날 교회는 어떠한가? 그리스도의 신부로 정결하고 흰 세마포 옷을 입었는가? 우리는 왜 즐거워 하고 기뻐하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가?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신부가 준비되었으며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 하셨기 때문이다.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여기서” 성도들의 옳은 행실” 에서 옳은 행실이 주격 소유격으로 해석하면 성도들이 행하는 선한 행실이 되겠고 목적격적 소유격으로 해석을 하면 성도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로 해석이 된다.
8절 전반부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셨다는 것에 주목하자! 자기의로 준비된 신부는 없지만 신부는 죄와 끝까지 싸우며 자신의 행실을 꺠끗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신부가 자신을 정결하게 하여 신부의 자격을 취하기 위함이 아니라 신랑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정결을 준비하는 것이다. 동기가 다른것이다.
9절은 기록하라, 현세의 기복신앙을 극복하자! 참된 복은 무엇인가? 혼인 잔치에 초대된 자들이다.
10절은 예수의 증언은 예수의 영이라! 성령님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계시록은 성령님이 직접 기록하신 것을 대언한 것이다. 누가복음 17:10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모든 영광은 하나님에게 돌려야 한다.
정리하는 말
성도는 이 세상에서 고난을 받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손해를 보고 , 조롱과 무시를 당하고, 세상의 즐거움을 제한하고, 원수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양보하고 , 물질과 시간을 헌신합니다. 그것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이 세상은 금방 지나가는 것이며 이 땅에서 성도의 삶이 나그네의 삶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 앞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 기뻐하고 즐거워 하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이 땅을 심판하신다고 말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미래의 모습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신부인 교회가 신랑되신 그리스도와의 완전한 연합을 이루는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이 영광스러운 신분으로 변화됨을 바라보고 힘써 세상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싸워 나가시기를 권면 드립니다. 성령하나님꼐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넉넉히 이기는 승리를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소망으로 오늘도 넉넉히 이기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 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 기도 하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