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스러운 일꾼이 먼저 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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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서론
-이정도 목사님 얘기
-전전여친 이야기
-옷
-초등학생이 입을 것 같은 옷
-‘아, 잘 살고 있구나.’
-목사가 예쁘고 비싼 옷 입어봤자 무슨 소용 있는가?
-깔끔하게 보일 정도로만 입으면 되지.
-목사가 제일 집중하고 시간과 마음을 쏟아야 하는 게 무엇인가?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것이다.
-다른 것들은 다 썩어 없어질 것들이다.
-목사는 어쩌면 버스기사 같은 사람
-정류장에 있는 사람들을 집에 데려다준다.
-여러분이 잠을 자는 곳은 어디인가?
-정류장인가? 집인가?
-이 세상은 정류장 같은 곳이다.
-우리의 집은 천국이다.
-그런데 자꾸 우리는 정류장에 살림을 차리려고 한다.
-우리가 먼저 구해야 할 것은 집에 들어갈 가구랑 전자제품인데, 자꾸 정류장에다가 침대 놓고, 냉장고 놓으려고 한다.
-차를 정류장에 주차하는가? 집 앞에 주차하는가? 그런데 우린 자꾸 정류장 앞에 주차하려고 한다. 그럼 견인돼 간다.
-집에 집중하자.
-그 말씀이 오늘 본문이다.
-33 오직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너희에게 더해 주실 것이다.(마 6:33)
-먼저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사랑하면 어떻게 되는가?
-1.사람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는다.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다. 기도도 주님과 독대하며 한다.
-2.재물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 섬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한다. 서로 사랑하고 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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