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사시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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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16:7–11 NKRV
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찬송가:550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Zechariah 8:1–13 NKRV
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3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4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5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 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 일이 그 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하려니와 내 눈에야 어찌 기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8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성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있었던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 날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10 이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원수로 말미암아 평안히 출입하지 못하였으니 내가 모든 사람을 풀어 서로 치게 하였느니라 1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12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13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인 가운데에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들어가는 말
어제는 우리의 잘못된 종교적 열심과 신앙 행위에 대한것들, 그리고 이전의 열조들이 과거에 범했던 불순종의 행위에 대한 자각 그리고 이에 따른 회개의 촉구의 말씀이었다면 오늘 본문의 말씀의 하나님의 회복에 대한 말씀이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 말씀 하신다. 로마서 12:2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그리고 진정한 회개를 통해서 우리를 회복 시키신다.
단락을 4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절: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함 / 2-6절: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심과 시온의 회복 / 7-8:구원과 언약 회복 / 9-13절 :권면(손을 강하게 하라)
주의해 볼 점은 8장에서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라는 표현이 9번 나오는데 오늘 본문에서 6번 나온다. 내일 살펴볼 본문에서 3번 나온다.
중심되는 말
첫번째: 2절, 시온을 향해 크게 질투 하신다고 말하신다. 시온은 예루살렘의 다른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의 장소, 성전이 있는 곳입니다. 오늘날은 주를 믿는 그리스도인, 그리고 교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질투라는 신인동형적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은 배타적인 사랑입니다. 독생자를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내어주시는 생명을 내어주시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우리를 회복 시키십니다. 스가랴 8:3 “3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하나님은 대표적인 성품은 진리와 거룩입니다. 출애굽기 34:6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요엘 3:17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두번째:4절-5절,예루살렘 의 ‘거리들’이 세번이나 반복되어 평온하게 살아가는 백성의 모습을 그린다. 늘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 남자 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은 두성별과 두 세대를 아우르는 말이다. 평균수명이 길지 않은 고대에 노인들과 아이들이 뛰노는 곳은 특이한 일이다. 장수의 축복과 자녀의 축복을 말하는데 오늘날 교회에 아이들이 많은 것은 세상에서 보면 놀라운 일이겠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의 역사임을 보게 된다.
세번째: 6절, 예루살렘의 회복이 놀랍고 기이한 일이지만 하나님 말씀의 성취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제 성전이 완공되어 가는 시점이다. 예언된 70년의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회복의 시기, 하나님 말씀이 성취되는 시기가 온다. 에수 그리스도께서는 반드시 이 땅에 다시 재림 하십니다. 그렇게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5:18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네번째:7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새출애굽을 바라봅니다. 예레미야 30:10 “1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먼 곳으로부터 구원하고 네 자손을 잡혀가 있는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태평과 안락을 누릴 것이며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이미 얻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우리의 구원을 기억 하십시오! 정혼한 신부가 신랑을 소망하고 기다리듯이, 어린양의 혼인 잔치를 소망하면서 우리의 구원이 완성되는 그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보고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스가랴서의 회복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취되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어 가고 있습니다. 스가랴 8:8 “8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회복의 마침은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다섯번째:9절-10절,부터는 선지자를 통해 전달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하나님 심판으로부터의 회복을 선언합니다. 이전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있을때 비참한 실상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삯을 얻지 못하고,원수들로 말미암아 평안히 출입하지 못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없었을 때 여러분의 삶은 어떠하셨는가요? 저는 한마디로 전쟁과 같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끝임없는 경쟁속에 살아남기 위해서 하루 하루가 분투의 연속이었습니다. 이기기 위해서 속이고 속고, 자전거를 타듯이 잠시라도 패달을 돌리는 일을 멈추면 쓰러지고 넘어질 것같은 불안과 두려움속에 살았습니다. 하나님 없는 이 땅은 그 자체로 저주 받은 것이고 심판속에 있는 것입니다. 아담의 죄와 사망속에 있던 우리의 옛사람의 모습은 탄식과 전쟁입니다. 죄와 사망 권세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마지막 6번째 11절,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이전과 같이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새창조는 아담의 첫창조때와는 다릅니다. 그리스도인의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이전 죄 짓기 전의 아담의 상태로의 회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수 없지만 죄를 지을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 있는 상태의 모습이 아니라 죄를 지을 수 없고 오직 선만 가능한 완전한 성화의 모습입니다. 그것을 신학적으로 영화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누리게 합니다. 평화의 씨앗이 심겨집니다. 하나님이 부재시 찾아오는 것은 다툼과 불안과 공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찾아 오시면 드러나는 두드러지는 특징이 뭡니까? 샬롬입니다. 로마서 5:1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잠언 16:7 “7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그리스도인의 첫째가는 특징은 화목, 평안, 샬롬입니다.
정리하는 말
오늘 하루도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 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기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여호와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회개하고 남은 자들에게 회복을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셨음을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불꽃같은 눈동자로 보호하십니다.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광야길을 인도하십니다.
두번째는 하나님이 주시는 샬롬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화평케 되었음을 기억하며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을 쏟아 내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 3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기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기뻐하십니다. 그리하면 우리의 원수들도 우리와 화목하게 된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성취됩니다.
오늘 하루도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넘치도록 부으시는 샬롬이 저와 여러분의 삶 가운데 충만 하시기 소망합니다. 기도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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