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0 청년부 주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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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1. 성도는 구별 되게 살아야 한다.

구별 되게 살아야 한다. 세상 안에서 살아가더라도 우리는 세상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구별된다는 것은 세상의 것을 모두 차단하고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세상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2. 롯은 어떠했는가?

롯은 처음에 소돔 근처에 살았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면 소돔 성문 어귀에 앉아있음을 볼 수 있다.
더욱 가까워졌다. 소돔과 더욱 가까운 상태로 살아간 것이다.
그래서 롯은 어떠했는가?
롯의 집에 두 천사가 방문한다.
소돔의 사람들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천사를 내놓으라고 한다.
그렇지만 롯은 두 천사를 내주지 않는ㄷ.
그런데 어떠한가?
두 딸을 내어주겠다고 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던 사람인 롯이 두천사를 내주지 않기 위해 두 딸을 내주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의 행동을 미루어보아 그는 이미 충분히 소돔과 동화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소돔 사람들에게 롯은 외부인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죄악을 지적한다.
하지만 그가 하는 행동은 무엇인가? 자신의 딸을 내어준다.
그는 구별되어있는 듯 보였지만 이미 소돔과 동화된 상황이었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에 힘써야한다. 세상의 가치관에 따라, 그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아무런 거리낌없이 나도 모르는새 죄의 길에 함께 하게 된다.

3. 그렇기에 우리는 구별되어 살아가기에 힘써야한다.

진정한 구별은 차단되고 따로 따로 사는 것이 아니다. 마치 북한처럼, 이단처럼
세상 가운데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의 가치관을 바로 세우고 그 것을 따라 살아야 한다.
우리는 양쪽에 두 다리를 걸치며 살아갈 수 없다. 그렇게 된다면 롯과 같이
우리는 점점 물들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인채 하며 살아가지만 실상 그 속은 세상을 따르는 사람들과 별다르게 없이 살아갈 것이다.

4. 세상 속에서 살아갈 믿음을 구하자.

하나님꼐 믿음을 구하자.
세상 속에서 그들과 구별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믿음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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