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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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 이름을 가졌으나

할렐루야!
오늘도 이 귀한 예배의 자리에 나온 성도님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깊이 묵상하고 말씀을 통해서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는 데게 아이의 이름을 지어줄때 부르기 좋고 이쁜 이름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이름 안에는 어떻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라는 부모의 바람과 의미가 그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제가 신학교를 갔을때 교수님께서 출석을 부르는데 거룩한 이름이 여기 다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바울도 있고 평화도 있고 신실도 요셉등성경에 좋은 인물들이 다 모여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신실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는 것은 앞으로 인생을 신실하게 살아라는 뜻이 그 안에 담겨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부모가 지었던 이름이 신실한데 신실하게 살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대게 그런 사람들 보고 왜 이름값 하지 못하냐고 이야기를 하고, 이름과 반대되는 삶을 살아간다고 사람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소아시아의 7교회 중에 5번째 교회인 사데교회를 보고 있습니다.
사데교회가 특별한 것은 소아시아의 7교회 중에 단 하나도 예수님께서 칭찬을 하지 않았던 교회 였습니다.
교회의 이름은 너무나 의미가 좋아요.
그 의미가 뭐냐면, 살았다 이름을 가진 교회 였다고 성경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사데교회를 지나가면서 저긴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인가봐, 사람들이 주 안에서 아름다운 사역들을 하고있는 아름다운 교회인가봐 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예수님이 책망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교회라는 간판을 달았지만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이야기를 하시냐면 너희는 죽은 교회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에요.
왜 예수님께서 사데교회를 보고 죽은 교회다 라고 말씀하신 것일까요?
우리도 수 많은 교회들을 보고 그 교회의 소식들을 듣지 않습니까?
그 소식을 들으면서 어떤 교회는 참 건강한 교회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교회는 여러가지 문제와 갈등의로 죽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들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건강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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