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4:1-11 / 찬6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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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목)_ 스가랴 14:1-11
제목 | 여호와의 날이 오면
주제 | 여호와의 날은 누군가에게는 심판의 날이고 누군가에게는구원의 날이 될 것이다.
핵심 질문 | 여호와의 날에 심판과 구원을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아웃라인
스가랴 13장부터 시작된 “ 그 날”이 14장 완성 됩니다.
바로 예루살렘의 회복이며, 하나님의 영광의 날입니다.
“그 날은 바로 주님의 날”입니다.
스가랴 14:1 NKRV
1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하나님은 심판과 연단을 거쳐 예루살렘을 완전하고 거룩한 도성으로 회복하실 것입니다.
정결한 샘에서 씻음 받은 이들은 죄와 죽음이 없는 그곳에서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날”은 예루살렘을 위해 하나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남은 백성, 심판과 정화, 연단의 과정을 겪은 이들을 위하여 싸우십니다.
스가랴 14:4–5 NKRV
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어둠을 몰아내는 새벽 여명처럼,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절망 가운데 있던 유다 백성을 밝히 비춥니다.
하나님은 홍해를 갈라 이스라엘의 피난길을 열어 주셨듯,감람(올리브산)을 갈라 유다 백성이 돌아올 길을 내십니다.
우리에게도 그날이 올 것입니다. 반드시 올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여정을 포기하지만 않으면,피할 길을 열어 주시고 회복의 길을 만나게 하실 것입니다.
5절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스가랴 14:5 NKRV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분명히 찾아 올 여호와의 날, 하나님 함께 하시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보겠습니다.
스가랴 14:6–7 NKRV
6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7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마침내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재건하십니다.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영광 빛에 가려 해와 달과 별이 그 빛을 잃습니다.
계시록 21장의 새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과 같은 모습입니다.
요한계시록 21:23–24 NKRV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계시록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영광이 밤낮으로 비추십니다.
밤낮으로 어린양의 등불이 함께 하기에 죄와 악이 틈타지 못합니다.
또한 이 새예루살렘은 …
스가랴 14:9–11 NKRV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10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이를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11 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
그날이 오면 하나님은 온 세 상 왕이 되시며,모든 민족이 하나님만 예배하며, 주님께만 기도할 것입니다(9-11 절).
날마다 생수가 솟아나 땅을 적시고,모든 이의 목마름을 해 갈합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 이 예루살렘은 완성이 될 것입니다.
이 일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시작되었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완 성될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할 때 생명과 샬롬을 누릴 것이다.
하나님만 이 홀로 우리의 왕이시고 우리를 다스릴 분임을 인정 할 때,가장 평안하고 안전한 곳이 될 것이다.
모두가 찾아와 함께 거하고 싶은 곳이 될 것이고, 이에 평안하 면서 번성한 곳이 될 것이다.
3. 결론
여호와의 날은 누군가에게는 기대와 기다림의 날이지 만,다른 누군가에게는 도둑같이 심판이 임하는 날이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시련을 통해 거룩하게 연단 되는 날이지만,다른 누군가에게는 영원히 생명에서 끊어지는 날이 될 것이다.
저와 여러분의 삶 가운데는 영광의 날, 생명의 날, 기쁨의 잔치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이 영광이 저희를 넘어 가정과 교회 가운데, 열방 가운데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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