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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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4:8-20

서론
갈라디아서 1장부터
바울이 참된 복음에 대해서 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거짓교사들, 유대율법주의자들의 활동
참된 복음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유의하라.
주의하라.
신앙생활에 있어서 자신을 돌아보는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바울이 갈라디아 교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12절 형제들아
19절 나의 자녀들아,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어머니의 심정으로)
지금까지 치열하게 논리적으로 사변적으로 갈라디아교인들에게 복음에 대한 논증을 했다면,
인간적으로 관계적으로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준다.
갈라디아서 4장 1-20 절의 내용을 살펴보며, 우리가 복음을 가진 자라면,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지 살펴보자.
복음에서 떠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참된 복음을 지키기 위해
나와 같이 되라(진리/성장)
거짓을 분별하라 (열심의 문제 이간)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라(해산의 수고)
본론
나와 같이 되라
Galatians 4:12 NKRV
형제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너희가 내게 해롭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바울은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한다고 말한다.
바울은 먼저 자신이 너희와 같이 되었다고 말한다.
바울이 갈라디아를 방문했을 때, 바울은 그들을 이방인이라고 해서 거리를 두거나 그들과 다르다는 생각을 갖지 않았다. 그는 그들과 같이 되었다.
이 말은 그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과 동일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바울의 모든 초점은 바로 복음전파에 있었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9장 20절에서 22절에 이렇게 말한다.
1 Corinthians 9:20–22 NKRV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바울은 유대인들을 얻기 위해서는 유대인들과 같이 되었다고 말한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더 이상 율법에 얽매인 자가 아니었으나, 유대인들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율법 아래에 있는 자처럼 여길 수 있었다.
또한 바울은 하나님의 율법이 없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이방인들을 얻기 위해서는 마치 율법이 없는 자와 같이 되었다. 바울이 그들과 같은 자가 되었다는 말은, 이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이어서 바울은 약한 자들에게 약한 자와 같이 된 이유 또한, 약한 자들을 얻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어서, 자신이 여러 사람에게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 된 이유는, 바로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라고 말한다.
즉,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되고자 했다.
여기서 우리는 복음전도사역의 중요한 원리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가 가진 복음이 진리이고, 정말 귀한 하나님의 말씀이요 뜻이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믿고 있다.
복음을 전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은, 이 진리이며 귀한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을 우리가 어떻게 믿지 않는 자들에게, 불신자들에게 전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지난주에, 담임목사님과 함께 설교 세미나를 다녀오게 되었다. 세미나를 마치고 기차를 타기 위해 서울역으로 갔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서울역으로 올라가는데, 한 남자분이 마이크를 들고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 분이 전하는 복음의 내용은, 요약하면,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었다. 예수님 믿지 않으면 지옥가니 예수님 믿고 천국가라는 것이다.
오늘날에는 많이 사라졌지만, 이전부터 많이 행해지던 복음전도 방식이다.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며 복음을 전하는 방식의 문제점은, 바로 선민의식, 선긋기에 있다. 복음을 전하는 당사자는 이미 구원받고 천국가는 사람으로 확정되었는데, 믿지 않는 당신들은 다 죄인이고 지옥에 갈 것이라고 선을 그어버리는 데 있다.
물론,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모든 전도자분들이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전한다는 말은 아니다. 순수한 마음과 구령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말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앞서 말한, 복음전하는 분들이 선민의식을 가지고 선을 그으며 마치 협박하는 듯한 태도로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 외침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는 사람도 간혹 있겠지만, 많은 불신자들은 그 외침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불신자들이 보기에신앙을 가진 사람들도 자신들과 별반 다를바 없어 보이는데, 매우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라고 느낄 뿐이다.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있어서 문제는 복음 메시지 자체가 아니고, 복음을 전달하는 우리의 방법에 있다.
앞서 살핀 것처럼 바울은 갈라디아지역에 복음을 전하면서, 먼저 그들과 같이 되었다. 이를 통해, 갈라디아 지역에 복음이 전해졌고, 교회가 세워졌다.
복음을 전할 대상과 같이 되는 것은, 단지 바울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와 같이 되셨다. 우리는 그것을 성육신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셨다. 성경의 첫 부분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교제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곧 인간의 범죄함으로 인해 끊어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과의 무너진 관계를 회복시키시기 위해,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하실 방법을 만들어주셨다. 하지만, 인간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고, 자기 뜻을 구하며, 자기 유익을 만족시켜 줄 우상들을 찾았다.
하나님은 그들과 같은 인간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말씀하셨지만, 그 백성은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끝까지 하나님께 반역했다.
하나님은 결국 그들을 심판하셨다. 심판 후에도 여전히 그 백성은 하나님께 반역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해, 한가지 선택을 하셨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신 그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인간과 같이 되셨다.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인간을 위해 생명을 내어주셨다. 하나님 앞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이신 그분이 죄의 희생제물이 되셔서, 모든 인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이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졌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되어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셨으며, 이전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았던 인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
이 복음이 전해져 우리에게도 들려졌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되시기 전까지,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 반역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되심으로, 그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셨고, 하나님의 복음이 인간들에게 들려지기 시작했다.
나는 이러한 모습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의 삶의 모습에서도 발견하여 놀란 적이 있었다.
그 사람은, 바로 기안84 김희민씨다.
웹툰작가이자 이제는 방송인, 예술가인데, 예능프로그램에서 처음 봤을 때,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많이 다른 자유로운 삶의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관심을 받았다.
함께 하던 PD 한명이 기안84와 함께 해외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프로그램의 의도는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기안84를 중심으로 그가 원하는 여행을 하는 것이다.
그의 여행은 지금도 많이 나오는 해외여행 예능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그의 여행 스타일을 보면, 그의 삶의 원칙이 들어 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원칙은 “어디를 가든 현지 문화를 존중”하고 그것을 직접 체험해보고자 한다. 그래서 그는 많은 여행지에서 그곳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을 그들의 방식대로 먹는다. 같이 갔던 일행들도 먹지 않거나 힘들어 하지만, 그는 자신의 원칙에 따라 행동한다.
그 원칙 때문에 그는 현지인의 삶에 직접 들어가 하루든 이틀이든 함께 머물며, 그들의 삶에 함께한다. 하룻밤을 지내며 함께 음식을 먹고, 먹여주고 재워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그들의 일을 돕는다. 그곳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숙련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라도 도전한다. 그렇게 기안84는 자기가 여행하는 곳의 현지인들에게로 가서, 그들과 같이 된다.
이렇게 현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고, 헤어질 때,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들은 기안84의 모습에 진심을 느끼고 그와 헤어지는 것을 슬퍼한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이 그와 같아야 하는 것은 아닌가… 반성했다.
우리가 가진 복음이 문제가 아니라면, 우리가 복음을 어떻게 전하느냐의 문제인데, 우리는 너무나 고자세로, 선을 그어놓은 채, 나는 이미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줄게, 예수님 믿고 천국에 함께 가자. 라고만 외치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의 삶에 전혀 상관도 없는 사람이 툭 나타나서, 마치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처럼, 당신은 지금 죄인이라 죽으면 지옥가니, 예수님 믿고 천국에 가야 합니다. 라고 외치는데, 그게 과연 그들의 귀에 들릴까?
나는 기안84의 모습을 보면서, 그와 같이 하면서 복음을 전한다면, 그가 만난 모든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였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기안84가 현지인들의 삶에 들어가서 그들과 함께하며 삶과 사랑을 나누어 준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되셔서 생명과 사랑을 나누어주신 것처럼, 바울이 갈라디아 교인들과 같이 되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처럼,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할 불신자들의 삶에 다가가 그들과 같이 되어, 그들과 삶을 나누며, 그들의 삶의 일부가 되어 그들에게 사랑을 나눌 때, 우리가 전해야 할 복음이 자연스럽게 그들의 마음에 전해지지 않을까?
그들의 삶에 들어간 우리가 복음을 삶으로 살아낸다면,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 외치지 않아도, 그들의 마음에 주님의 사랑과 생명의 복음이 전해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바울은 말한다.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 즉,
너희는 나와 같이 되라.
본문의 앞 부분에는, 그리스도께서 갈라디아인들을 구속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옛 모습, 즉 율법의 속박 상태로 되돌아가고 있음을 괴로워하며 한탄하는 이후이다.
너희는 나와 같이 되라. 는 이 말은
율법의 속박에서 자유하게 된 나와 같이 되라.
거짓교사들의 악한 영향력에서 해방되어라.
그들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참 진리 안에 거하라.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누리라.
바울은 이후에 아그립바 왕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아그립바 왕이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라고 말했을 때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 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라고 말했다.
Acts 26:28–29 NKRV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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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복음을 떠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주는 교훈 다음과 같은 것들이었다.
바울의 복음에 대한 변증
참된 복음은 무엇인가?
율법과 할례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사역을 헛되게 만들 뿐임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서, 그가 할례를 받기 전,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받음
율법은,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를 믿음으로 인도할 초등교사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우리는 더 이상 초등교사/율법의 영향력 아래에 있지 않다.
이어지는 오늘 본문 갈라디아서 4:8-20 을 통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자.
성장하는 신앙생활을 위하여...
본론
첫째, 다시 (옛날)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아야 한다.
아이의 성장과 발달- 부모가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잘 공급해 줄 때, 아이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란다. 그런데 만약, 무엇인가가 부족하게 된다면, 결핍이 일어나게 된다면
퇴행 - 어릴때 하던 행동으로 돌아가는 것,
올바른 발달과정을 거치며 점점 성장해 나가야 하는데, 어느 부분에선가 멈추고, 진전이 없다면, 오히려 어릴 때 하던 행동으로 되돌아가버린다면. 이런 경우는 뭔가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심리적, 정서적 등등
epistrepho 돌이키다. 저버리다. 돌아오다.
반환하다 - 전에 있던 어떤 장소, 상황이나 행동으로 돌아오거나 돌아가다.
chat GPT——————————————
어린이 발달에서 **퇴행(regression)**은 이미 발달했던 기능(언어, 배변, 수면, 사회적 기술 등)이 일시적으로 후퇴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보통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 반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을 단계적으로 정리해드리면:

🔹 1. 심리·정서적 요인

스트레스 상황: 동생 출생, 부모의 갈등, 이사, 전학, 부모의 장기 부재 등 큰 변화.
불안과 두려움: 분리불안, 새로운 환경 적응 실패, 낯선 사람과의 만남.
관심 끌기: 부모의 사랑이나 관심이 줄었다고 느낄 때 퇴행 행동으로 관심을 얻으려 함.
애착 문제: 안정적인 애착이 형성되지 않았을 때 퇴행적 행동이 심해질 수 있음.

🔹 2. 발달적·성장 과정의 특성

발달의 자연스러운 흔들림: 성장 과정에서 한 영역이 급격히 발달할 때, 다른 영역이 일시적으로 후퇴할 수 있음. (예: 언어가 급성장하면서 배변 훈련이 흔들리는 경우)
일시적 조절 실패: 어린이는 자기 조절 능력이 아직 미숙해, 새로운 과제에 직면할 때 이전 단계의 익숙한 행동으로 돌아가기도 함.

🔹 3. 신체적·의학적 요인

질병이나 피로: 잦은 감기, 만성질환, 수면 부족이 있을 때 퇴행 행동이 나타나기도 함.
신경발달 문제: 발달지연, 자폐 스펙트럼, ADHD 등과 관련해 퇴행 양상이 보일 수 있음.
외상 경험: 사고, 학대, 트라우마로 인해 퇴행이 발생할 수 있음.

🔹 4. 환경적 요인

양육 태도 변화: 부모의 양육 방식이 갑자기 엄격해지거나 일관성이 없을 때.
학교·유치원 환경 문제: 집단 생활에서 따돌림, 교사의 부정적 반응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음.
사회적 변화: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사건으로 인해 일상 구조가 깨졌을 때도 나타남.
👉 정리하면, 퇴행은 단순히 “발달이 잘못된 것”이라기보다, 아이의 불안과 긴장을 해소하려는 자연스러운 방어 기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이거나 심각한 퇴행(예: 언어 상실, 대인관계 단절 등)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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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교인의 상황
처음에 바울이 복음을 전함. 참된 복음을 듣고 믿음이 생김
바울이 떠남. 이후에 유대율법주의자들이 찾아옴
그들은 바울은 믿을만한 사람이 아니며, 그가 전한 복음도 잘못되었다고 비난
율법을 지키고 할례를 받아야만 진정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음
이것은 바울이 보기에, 장성하여 성인이 된 사람이 다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그들의 행동.
Galatians 4:8 NKRV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그들이 하나님을 알기 전, 즉 바울을 만나기 전에 이방인으로 이방 신들을 섬기던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했다. 그들은 그리스 로마의 신들을 숭배했다.
하지만 그들은 바울을 통해 복음을 전해들었다.
Galatians 4:9 NKRV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복음을 듣고 받아들여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 또한 그들을 아신 바 되었다.
그런데, 그들은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 즉 예수님이 오시기 전, 예수께로 우리를 인도할 율법을 따라 그 영향력 아래에 들어갔다. 이미 갈 3:24-25 를 통해 바울은 믿음이 온 후 더 이상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Galatians 3:24–25 NKRV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바울은 묻는다. 그런데 어찌하여 다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율법의 종노릇을 하려는 것이냐...
다시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둘째, (성숙한 신앙) 그리스의 모습을 닮아가야 한다.
Galatians 4:12 NKRV
형제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너희가 내게 해롭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갈라디아 교인들의 신앙의 퇴행?
성숙한 신앙의 모습. 참된 진리, 복음을 가진 바울의 모습을 닮아가라고 한다.
그런데 그냥 닮아라가 아니고, 먼저 그 앞에 전제가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나처럼 되라=나를 본받으라
바울은 효과적인 복음선포를 위해서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포기하고 여러사람에게 여러 모양이 되었다.
1 Corinthians 9:19–22 NKRV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자신있게 나를 본받으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바로.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이기 때문이다.
1 Corinthians 4:6 NKRV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1 Corinthians 4:16 NKRV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1 Corinthians 11:1 NKRV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1 Thessalonians 1:5 NKRV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셋째,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야 한다.
Galatians 4:19 NKRV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바울이 해산하는 수고까지 마다하지 않는 이유?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위해
오히려 퇴보해버린 그들의 믿음을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결론
바울이 얼마나 갈라디아교인들을 사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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