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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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다른 이들은 “낳고”로 쓰였지만, 예수님에 대해서는 “나시니라”라고 적힌 걸 확인할 수 있다.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
족보가 왜 필요할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내가 어느 집안/공동체인지 알기 위해서 그렇다면 족보가 왜 성경에도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하나의 신화 또는 하나의 역사서로만 본다. 또는 기독교인들만의 이야기로만 본다. 그러나 족보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실제 인물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그렇다고 역사서로만 보라는 의미가 아니다. 우리가 믿고 우리가 알아야 하는 예수님이 실제 인물이었다는 것이다.
또한 족보는 성경 시대에도 마찬가지로 중요하게 적혔다. 게다가 그 족보를 정확하게 기록했는데, 왜냐하면 상속권과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소제목이 보여주는 것처럼, 처음 두 장의 주요 주제는 예수님의 삶의 시작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처음 두 장의 보다 더 정확한 목적과 내용은 ‘예수님의 메시아 됨에 대한 성경적 증거들’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족보는 예수님을 다윗과 연결시키고 있는데 메시아는 다윗의 자손으로 오기로 되어있었다. 또한 족보에 나타난 예수님은 구약성경에 계시된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의 발전과 맞아 떨어진다
마 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그리스도(Christ)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의 헬라어 '크리스토스'에서 유래했으며, 히브리어 '메시야'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
이는 하나님의 것으로 거룩히 구별되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것은 그가 인간 구원을 위한 선지자, 왕, 제사장의 세 가지 직분을 모두 부여받았음을 나타냈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자주 '그리스도'로 불렸으며, 스스로도 그리스도임을 밝혔다.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표현은 그리스도에 속하며 그의 소유가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모든 축복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이며, 그리스도는 믿는 자들의 생명의 대상이자 목적이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이 모든 민족으로부터 그의 백성을 창조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믿는 자들이 하나가 됨을 가르친다.
예수님 탄생의 예언 성취
-> 사 7:14 /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다고 했는데 다윗의 자손으로 오심
그러면 예수님은 그저 “인간”이신가요?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자 완전한 인간이십니다. 골 2:9 신성이란, 하나님만이 가지시는 성질을 얘기함.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이 가지는 성품과 성질인 인성과 하나님만이 가지시는 성품을 둘 다 겸비하신 이시다.
신약 시작 — "새로운 약속의 시작"
족보의 의미 — "하나님 약속은 변하지 않아요"
그리스도의 의미 — "예수님은 기름 부음 받은 왕·제사장·선지자"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 — "우리와 같지만, 하나님과 같으신 분"
복음 적용 —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