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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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빛을 발하라
본무 : 빌 2:15-16
  
빌립보서 2장 12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을 다루겠습니다. 
(빌2:15) 이것은 너희가 흠이 없고 무해한 자 곧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민족 가운데서 책망 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 그런 민족 가운데서 너희가 세상에서 빛들로 빛나며                 
That ye may be blameless and harmless, the sons of God, without rebuke, in the midst of a crooked and perverse nation, among whom ye shine as lights in the world;
(빌2:16) 생명의 말씀을 제시하나니 이로써 나는 내가 헛되이 달음질하지 아니하고 헛되이 수고하지 아니한 것에 대해 그리스도의 날에 기뻐하리라.                   
Holding forth the word of life; that I may rejoice in the day of Christ, that I have not run in vain, neither laboured in vain.
여러분의 삶이 빛들로 빛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빌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 같이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Wherefore, my beloved, as ye have always obeyed, not as in my presence only, but now much more in my absence, work out your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그러므로(Wherefore)
12절은 "그러므로(Wherefore)"라는 단어로 시작하는데,
이 단어는 2장 12절 이전 내용을 전제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결론에 대해서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그분의 높아지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받으신 것, 
그분의 십자가 죽으심, 그리고 그분의 겸손함,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한 것이고,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님이 보여주신 인격과 그분의 행하심을 근거로 해서 
우리가 항상 그분의 말씀에 순종을 하며 우리가 믿고 있는 바를 
입증해 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일부 사람들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간에 동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실 성경은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있을때 
더욱 더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그렇게 살아감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믿고있는 바가 진짜라는 것을
우리 자신과 하나님께 증명해 보여야하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들의 문제는 무엇이었습니까?
바리새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그들이 겉모습만 꾸몄다는 데 있었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경건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잘보여야 할 사람들 앞에서는 의로운 척하고, 
자신이 굳이 잘 보일 필요를 느끼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행동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행동은 단지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실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고,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가 우리를 보든 안보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잠15.3) 주의 눈은 모든 곳에 있어서 악한 자와 선한 자를 살피느니라.  
The eyes of the LORD are in every place, beholding the evil and the good.
그러므로 우리는 늘 하나님 앞에 있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자 소망이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빌2:13) 너희 안에서 일하사 자기가 참으로 기뻐하는 것을 원하게도 하시고 행하게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For it is God which worketh in you both to will and to do of his good pleasure.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믿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성령으로 인을 치셨다고 말합니다.
이 썩을 육신으로부터 벗어날 그 날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존하실 것입니다. (고후1:22)
하나님께서 그 구원을 우리 안에 시작하셨고,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시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분은 그의 양들을 지키실 것이고 
그분이 구원으로 봉인한 자들을 지키실 것입니다.
이 본문에서의 문제로 남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분이 약속한 것을 이루실 것을 우리가 알고 있지만, 
문제는 12절에서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고 하신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사랑을 보이셨습니다.
(롬5.8)
친구를 위해 자기 생명을 내놓는 것 보다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15.13)
그리스도께서 바로 그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분이 보여주시고 실천함으로 얻게된
그분의 사랑을 밖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그분 안에서 의가 되게 하심
하나님은 자신의 의를 우리에게 주셨고,
그분의 거룩함을 우리에게 입히셨습니다. (고후5.21)
이제 하나님은 우리가 전가받은 그 의(義)를 
우리 삶 속에서 ‘밖으로’ 나타내기를 원하십니다.
이런 마음가짐은 반드시 ‘두려움과 떨림’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100% 깨끗하시고, 100% 거룩하시며, 100%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혀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복을 주셨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할 때, 
그 사실은 우리 마음에 반드시 두려움을 불러일으켜야 하고, 
떨림을 가져다주어야 합니다.
(빌2:15) 이것은 너희가 흠이 없고 무해한 자 곧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민족 가운데서 책망 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 그런 민족 가운데서 너희가 세상에서 빛들로 빛나며                 
That ye may be blameless and harmless, the sons of God, without rebuke, in the midst of a crooked and perverse nation, among whom ye shine as lights in the world;
우리는 세상 속에서 빛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그런즉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Behold, what manner of love the Father hath bestowed up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the sons of God: therefore the world knoweth us not, because it knew him not.
(요일3:2)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되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분과 같게 될 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을 그분께서 계신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라.        
Beloved, now are we the sons of God, and it doth not yet appear what we shall be: but we know that, when he shall appear, we shall be like him; for we shall see him as he is.
(요일3:3) 그분 안에서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분께서 순결하신 것 같이 자기를 순결하게 하느니라.      
And every man that hath this hope in him purifieth himself, even as he is pure.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새로운 몸을 받게 될 때까지 기다려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세상은 우리를 그렇게 보지 못합니까?
왜냐하면 그들은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으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도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는 분명히 그분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에서 빛처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거룩함으로, 사랑으로, 친절함으로, 정결함으로. 
우리 안에 이루신 구원을 밖으로 나타내며 살아가야 합니다.
영광스러운 몸을 얻게 됨
(고전15:35) 그러나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어떻게 죽은 자들이 일으켜지느냐? 그들이 어떤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But some man will say, How are the dead raised up? and with what body do they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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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41) 해의 영광이 이러하고 달의 영광이 저러하며 별들의 영광이 또 다르니 이 별과 저 별이 영광 면에서 다르도다.
there is one glory of the sun, and another glory of the moon, and another glory of the stars: for one star differeth from another star in glory.
(고전15:42) 죽은 자들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라. …
So also is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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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Now this I say, brethren, that flesh and blood can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neither doth corruption inherit incorruption.
(고전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Behold, I shew you a mystery; We shall not all sleep, but we shall all be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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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54)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졌도다,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So when this corruptible shall have put on incorruption, and this mortal shall have put on immortality, then shall be brought to pass the saying that is written, Death is swallowed up in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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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너희가 아느니라.
Therefore, my beloved brethren, be ye stedfast, unmoveable, always abounding in the work of the Lord, forasmuch as ye know that your labour is not in vain in the Lord.
본성에 속한 인 몸과 영적인 몸 사이에는 분명한 구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별 하나하나가 영광에 있어서 서로 다르듯이,
부활 후에 우리가 갖게 될 몸 역시 서로 다른 영광을 지니게 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몸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죄 많은 육체와는 완전히 다른 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충성되이 살아왔다면, 
그 수고에 대해 주님께로부터 "면류관"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 면류관은 새 예루살렘과 왕국 시대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임을 나타내는 표식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살전4:13) 그러나 형제들아, 잠자는 자들에 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것은 너희가 아무 소망 없는 다른 사람들 같이 슬퍼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But I would not have you to be ignorant, brethren, concerning them which are asleep, that ye sorrow not, even as others which have no hope.
(살전4:14) 우리가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셨음을 믿을진대 그와 같이 예수님 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데려오시리라. 
For if we believe that Jesus died and rose again, even so them also which sleep in Jesus will God bring with him.
우리가 죽음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기억할 때, 
소망 없이 슬퍼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왜입니까? 예수님께서 죽으셨고,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분 안에서 잠든 자들도 다시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살전4: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곧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결코 잠자는 자들보다 앞서지 못하리라.                   
For this we say unto you by the word of the Lord, that we which are alive and remain unto the coming of the Lord shall not prevent them which are asleep.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날, 살아 있는 자들이 먼저가 아닙니다.
먼저는 잠든 자들, 곧 예수님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납니다.
(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For the Lord himself sha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first:
(살전4:17)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Then we which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shall we ever be with the Lord.
이것이 우리의 복된 소망입니다.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
그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살아 있는 성도들이 공중으로 들림 받아,
영원토록 주와 함께 거하게 될 것입니다.
(살전4:18) 그러므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Wherefore comfort one another with these words.
우리는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소망 가운데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라는 말씀때문입니다.
우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예수님과 함께 구름 속에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비행 능력을 가질 수 있을까요?
아마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얻게 될 것들
도시들과 왕국들이 맡겨집니다.
주님을 위해 충성된 자들에게 
도시들과 왕국들이 맡겨진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눅19.17)
면류관을 쓰고, 비행의 능력을 가지며, 도시와 왕국을 다스리는 자들
이 모든 것이 새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구별 짓는 
특징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15장에 따르면, 우리는 죽지 않는 몸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불멸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사65:19) 내가 예루살렘을 기뻐하며 내 백성을 기뻐하리니 슬피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다시는 그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라.             
And I will rejoice in Jerusalem, and joy in my people: and the voice of weeping shall be no more heard in her, nor the voice of crying.
이 문맥은 천년 왕국 시대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65:20) 날수가 많지 않은 어린 아기나 자기의 날들을 채우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거기에 없으리니 아이가 백 세에 죽으리라. 그러나 죄인은 백 세가 되어도 저주받은 자가 되리라. 
There shall be no more thence an infant of days, nor an old man that hath not filled his days: for the child shall die an hundred years old; but the sinner being an hundred years old shall be accursed.
이 말씀은 천년왕국 기간에는 100살이면 어린아이 축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는 창세기에서 처럼 이들이 수명이 연장되기는 하지만
이들도 결국 죽게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우리는 영광스러운 몸을 입고 
죽을 수도 없고 썩지 않는 몸을 가지고 천년 동안 통치 하지만, 
환난과 심판에서 살아남은 민족들은 즉 양의 민족들은 
여전히 죽음이라는 운명 아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년왕국에서는 죽을 수 있는 자들과
죽지 않는 자들, 곧 하나님의 아들들 사이에 뚜렷한 구별이 존재하게 됩니다.
부활 때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아짐
예수님께서는 부활 때에 우리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22:30)
천사들은 더 큰 권능과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벧후2:11)
천사들은 사람들을 쳐서 눈을 멀게하기도 합니다. (창19:11)
성경에서는 천사들이 인간보다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천사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천사들처럼 만들어진다면, 
천사들과 유사한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한 몸
요한복음 20장에서 예수님의 부활한 몸으로 마리아를 찾아오십니다. 
부활 후 예수님은 영화된 몸으로 마리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분은 마리아에게 “나를 만지지 말라, 나는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그분은 모든 사도들과 
제자들 사이에 나타나셔서 자신의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도마에게는 그 상처를 만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하늘로 올라가신 후 몇 시간 이내에 돌아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문이 닫힌 곳에 있는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이는 그분이 벽을 통과하는 능력을 가지셨을 수도 있음을 시사합니다.
우리는 또한 모세의 얼굴이 주님과 함께 있을 때 빛나고,
변화산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몸에서 빛이 나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왕국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보고 너무 빛이 강해 넘어졌습니다. 
새 예루살렘 도시에서 어린양 예수님이 빛이 되어 계십니다.(계21:23)
그 빛은 그분의 몸에서 나올 것입니다.
우리가 부활 후에 가지게 될 몸은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게 될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오늘날 경찰관의 제복을 보고 그가 경찰관임을 알아보듯이,
사람들은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식할 것입니다.
지금 아들임을 드러내라
성경은 우리에게 왕국 시대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 땅의 삶에서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빌2:15) 이것은 너희가 흠이 없고 무해한 자 곧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민족 가운데서 책망 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 그런 민족 가운데서 너희가 세상에서 빛들로 빛나며                 
That ye may be blameless and harmless, the sons of God, without rebuke, in the midst of a crooked and perverse nation, among whom ye shine as lights in the world;
>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산 위에 세운 도시가 숨겨지지 못하리라.
Ye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that is set on an hill cannot be hid.
>
(마5: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위를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Let your light so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glorify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선한 행위를 사람들에게 보여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길 원하십니다.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 우리는 두 가지 계명을 지키도록 하십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두 계명으로 지킴으로 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것을 드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복음의 빛을 주심
(고후4: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잃어버린 자들에게 가려졌느니라.         
But if our gospel be hid, it is hid to them that are lost:
(고후4:4) 그들 속에서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가려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             
In whom the god of this world hath blinded the minds of them which believe not, lest the light of the glorious gospel of Christ, who is the image of God, should shine unto them.
>
(고후4:6) 빛에게 명령하사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사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주셨느니라.     
For God, who commanded the light to shine out of darkness, hath shined in our hearts, to give the light of the knowledge of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Jesus Christ.
(고후4:7) 그러나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지고 있나니 이것은 뛰어난 권능이 하나님에게서 나며 우리에게서 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But we have this treasure in earthen vessels, that the excellency of the power may be of God, and not of us.
이 본문에서는 하나님이 복음의 빛,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으로
어둠 속에서 비추도록 명령하셨다고 말합니다.
이 본문에서의 '어둠'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주님은 저와 당신 같은 사악한 인간들 속에서 그분의 빛을 비추게 하셨습니다.
그 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 자신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그릇을 사용하도록 허락하고, 
우리의 입과 말과 발을 통해 하나님의 빛을 비추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서 하나님이  
그분의 진리와 말씀을 드러내도록 하여야 합니다.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빌2:14) 모든 일을 불평이나 시비가 없이 할지니       
Do all things without murmurings and disputings: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아들임을 드러내는 방법 중 하나로
불평하지 않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에서 죽임을 당했는데 
그 이유가 불평과 불만을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식당에서 음식이 차갑거나, 종업원이 음식을 조금 늦게 가져오거나,
감자튀김에 문제가 있으면 불평하곤 합니다.
이는 우리가 자기 중심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것이 완벽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불평하고, 불만을 표하고, 다투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일을 불평이나 시비가 없이 할지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에 하나님의 자녀임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불평과 다툼을 피하고 하나님의 진리를 지키고 전파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다툼이 발생하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의 교만 때문입니다. (잠13:10)
우리의 초점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에 있어야 합니다.
생명의 말씀 위에 비추라
(빌2:16) 생명의 말씀을 제시하나니 이로써 나는 내가 헛되이 달음질하지 아니하고 헛되이 수고하지 아니한 것에 대해 그리스도의 날에 기뻐하리라.                   
Holding forth the word of life; that I may rejoice in the day of Christ, that I have not run in vain, neither laboured in vain.
하나님은 우리가 빛을 발하되, 
그 빛을 생명의 말씀 위에 비추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세상 앞에서 빛을 비추는 이유는, 
사람들이 성경을 향해 나아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빛나고 싶다”고 말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돋보이고 싶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빛’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비춰야 할 빛은 오직 이 말씀에 비추는 빛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나오는 모든 빛, 모든 선한 행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손전등과 같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성경이 진리이구나!”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살아 있구나!”
이렇게 고백하게 되는 삶을 사셔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빛의 자녀의 삶인 것입니다.
내가 헌물로 드려질지라도
(빌2:17) 참으로 그러하며 또 너희의 믿음의 희생과 섬김 위에 내가 헌물로 드려질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모두와 함께 기뻐하리니          
Yea, and if I be offered upon the sacrifice and service of your faith, I joy, and rejoice with you all.
(빌2:18) 바로 이런 까닭에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For the same cause also do ye joy, and rejoice with me.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만일 너희 믿음을 위해 희생 제물로 바쳐진다 해도, 
그것이 너희 믿음을 위한 일이라면 나는 기뻐하고 또 기뻐하겠다”
누군가가 여러분의 믿음을 위해 수고하고 희생했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은 이 믿음 안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만일 우리가 중도에  포기하고 그리스도를 떠나버린다면
그건 단지 그리스도를 저버리는 것에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이끌어준 그 사람들까지 저버리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 믿음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헌신과 기도와 눈물로 여러분의 믿음이 세워진 것입니다. 
우리의 삶 또한 누군가에게 길이 되고 본이 되어야 할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는 강한 핍박을 받았습니다.
초대교회 당시 세상은 
기독교를 뿌리째 뽑아내고 없애버리려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오히려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생겨났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믿음이 진짜라는 것을, 이 복음이 사람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참된 영향력과 생명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말합니다.
“내가 만일 희생물로 드려진다 해도,내가 순교를 당한다 해도,
여러분이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계속 전하며, 
그리스도 안에 서 있는 모습만 본다면 나는 기뻐하겠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런 목표를 품고 계속 달려가야 합니다.
이 믿음을 지키고 입증하기 위해서 바울도 베드로도 
자신들의 목숨을 기꺼이 희생했습니다. 
여러분의 교회 지도자들도 언젠가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여러분 곁에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때, 남아 있는 여러분과 저는 그들이 지켰던 복음을 지키고
그리스도인 다운 삶으로 그분이 살아계심을 입증하고
복음이 가진 능력을 입증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그분의 영광스러운 부름에 합당한 모습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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