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되고 복이 될지라
Notes
Transcript
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1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2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3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4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5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6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7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8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들어가는 말
시편 120-134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이다. 예루살렘으로~~ 하나님에게로~~ 에배를 드리러 가면서 부르는 노래
128편에서 복이 나온다. 시편 1:1–3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복(바라크-하나님과의 관계로 부터 나오는 복,자녀의 축복), 복(아쉬레-하나님을(왕)알아가고 사랑하고 경외하면서 받는 복)
언약적 존재가 되는 은총 being - 그 존재의 생명으로 나아가 사랑하라는 과제를 받은 것이다.loveing
우리의 구원의 이중적 구조 (from 애굽,세상~ to 하나님 나라, 거룩한 백성), 예수 그리스도꼐서 우리를 위해 이땅에 성육신 하셔서 오신 것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셔서 사망 권세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여 의와 생명의 삶을 살도록 하신 것이다. 롬 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의롭다 하시고(칭의), 그리스도 에수의 날까지 성령님이 거룩하게 빚어 가신다. (성화)
128편은 행복과 여호와의 경외이고 / 129편은 의로우신 여호와와 심판받는 악인을 그리고 있다.
중심되는 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길(하나님이 명령하신 삶의 방식)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아쉬레인가? 바라크인가?)
수고한대로 먹는 것이 무엇인가? 과연 이 세상에 수고한대로 먹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억울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토브-기쁨,행복) 부의 불평등의 사회속에 살아간다. 생산 수단을 소유한 사람이 이득을 본다. 자본이 노동을 앞선다. 돈이 돈을 번다. 부자들은 땀 흘리지 않고 돈을 버는 사람들이다.
성경에 보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감 같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을 이제서야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하나님 없이도 세상에서 형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형통이란 무엇인가? 건강하고, 돈 많고 부유해서 여유있고, 자녀들 속 섞이지 않고 공부 잘하고 사회에서 번듯한 직장 가지고 독립해서 가정 잘 이루고, 매주 같이 교회 생활 하면서 함께 예배 드리는 것이 행복 아니가요?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이 없으면 불가능한 삶인가요? /
유투브 보고 건강관리 잘하고, 돈버는 재주가 있어서 재미와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 자녀들은 좋은 학원과 학교를 보내서 네트웍을 형성해 주고,부를 대물림 해줍니다, 교회에 나와서도 헌금 많이 하면 교회에 장로나 권사 직분을 받고 대접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런 삶의 방식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그런 삶을 살아가도록 내버려 두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로마서 1:28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가랴 7:10 “10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서로 해하려고 마음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가난한 이웃을 구제함)
빌립보서 2:5–8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낮아짐, 섬기는 자)
마태복음 20:28 “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127:2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여러분 주변에 혹시 여러분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사람들과 원수들로 인하여 핍박을 받으시나요? 만약 없다면 우리는 주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 봐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을 이루고 화평케 하는자라고 하는데 사람들과 원수가 되면 되겠습니까? 묻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원수가 세상에 있다고 말하며 그들이 우리를 핍박하고 괴롭힐 것이라고 말합니다.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19절 말씀은 우리가 깊게 묵상을 해보아야 합니다. 129편의 말씀은 얼릴때부터 이스라엘 (그리스도인)을 괴롭히는 원수들을 표현합니다. 그들은 우리를 괴롭히고 미워한다고 말합니다. 요한복음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하나님이 반드시 그들을 심판하고 우리를 회복시키신다고 약속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또한 그리스도인의 소망이고 축복인 것입니다.
적용하는 말
저와 여러분은 오늘 먼저 우리 삶에 대한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합니다. 바라크 (하나님과 언약 관계속에 있는 축복)를 누리시고 게십니까? 자녀된 축복 말입니다.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안에서 고아에서 자녀로 옮겨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면 그분에게 우리의 모든 필요를 간구하셔야 합니다. 기도가 바로 믿음의 행위입니다. 오늘 이 새벽에 쏟아지는 잠을 깨우고 이 새벽에 나오신 성도님들은 이 바라크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런 반면에 또하나의 축복, 아쉬레 (하나님을 경외하고 알아가고 사랑하면서 맞이하는 복) 을 사모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없어도 가질 수 있는 재미와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없으면 도저히 얻을 수 없는 세상이 줄수 없는 기쁨과 평안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 방법은 하나님의 인정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복을 받을 뿐 아니라 복의 근원이 되어 우리를 통해서 우리 자녀가, 부모가, 교회가, 직장과 사업장이 민족과 나라가 , 온 인류가 하나님의 복을 받는 축복의 근원이 되는 삶으로 확장 되어져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가 될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 4절 말씀을 따라 힘차게 같이 결단하며 외쳐 보겠습니다. 시편 128:4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이태형)은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